[문화] 신체 면역 체제 증진에 가장 효과적인 음식들


 



[BBC 영상으로 보기]




우리의 면역체제, 


우리가 최척화시킬 수 있는 걸까?




입력 2021.1.23.

BBC 원문 2021.1.21.

 

[시사뷰타임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의 면역체제를 최적화 할 방안을 열심히 찾는데, 가능한 일일까?



 

 

-영상에서-

 

 

화면 해설: 코로나-19는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건강 보조식품류 또는 단백질-지방-그리고 다른 영양분이 집중적으로 함유돼 있는 영양식 등을 통해, 우리의 면역 반응 체제를 어떻게 하면 최적화 할 수 있을지 살피게 만들어 왔다. 그런데, 면역 촉진 알약이나 블루베리 등을 먹는 것을 통해 우리 몸의 질병에 대한 반응체제를 바꾸는게 가능하기나 한 것일까? 그리고 이런 것들을 더욱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어떤 질병을 가진 사람의 배설물이나 장에 남아있는 것이 병원균을 전파하는 과정을 실험하는 비이오해커들은 기본적으로 어느 누군가의 똥을 여러 질병을 낫게 해보려 하면서 약으로 여긴다. 위험한 실험일까 아니면 똑똑한 과학일까?

 

쉬에나 크뤽생크 교수, () 맨체스터 대학 면역학자: “면역체제는 서로 연결돼 있는 체제의 한 부분이며, 우리 몸을 일관하여 가동되는데, 우리의 피부에서부터 우리의 발가락까지 모든 조직을 포괄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장에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면역세포들이 있습니다.”

 

화면해설: 신체 면역세포 대부분은 내장 전체를 따라 발견되며 우리의 장 내 에 있는 미생물은 우리 몸의 이러한 면역 세포들을 건강하게 유지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팀 스펙터 교수, 런던 왕실 대학. 숟갈로 먹이기 저자: “미생물들은 화학적 신호들을 우리가 먹는 좋은 음식을 잘 소화시켜 받아들인다는 화학적 신호를 보냄으로써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건강한 장 미생물은 건강한 면역 체제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아르네 악바르 교수, 면역학 영국 협회 회장: “면역 체제는 하나의 기관이라고 간주됩니다. 그러나 우리몸의 다른 기관들과는 달리 면역 체제 구성 요소들은 우리 몸 이곳저곳으로 이주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우린 우리의 폐 세포, 비장 (지라) 세포 또는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그 어떤 다른 기관의 세포 등이 이렇게 몸의 다른 곳으로 이주할 수 있다고 기대하진 못합니다. 그러나 면역 체제가 멋진 본보기가 되는 것은 면역 감시 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화면해설: 면역학적 감시는 면역 체제의 세포가 질병 따위의 외부 위협에 공조 대응을 위해 모두 함께 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플 때 부어 오르는 분비선인 우리 몸의 림프절들은 우리 몸의 면역 체제가 작동되고 있다는 하나의 신호다. 우린 종종 우리가 우리의 면역 체제를 부추겨 줄 말을 듣는다. 그런데 이런 효과를 보기 위해 그냥 알약음 먹을 수도 있을까?

 

쉬에나 크뤽생크 교수, () 맨체스터 대학 면역학자: “여러분들이 감염이 될 만한 위협거리와 마주할 때 우리 몸의 면역 대응 체제는 신속히 반응합니다. 위협을 억제하고 뿌리 뽑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외부의 위협이 계속 남아있는 건 원치 않는데, 그렇게 되면 피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앨러지 및 질병 자동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것인데, 이런 것들은 면역 대응에 있어서 지나친 반응입니다. 그렇기에 알약이 면역 반응체제의 한 부분을 회복하며 증진시켜 주며 우리들을 초강력하게 되도롭 돕는다는 점엔 의문이 없고, 모든 것이 대단히 서로 연결이 돼있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뭔가 잘못될 것이라는 위헙은 진짜 아주 극적인 것입니다.”

 

화면해설: 그렇다면 우리의 면역 체제를 증진시키는 대신에, 우린 면역 체제를 지원해 주는데 초점을 맞춰야만 한다.

 

아르네 악바르 교수, 면역학 영국 협회 회장: “어떤 것이 우리 건강에 좋은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모든 것들도 우리의 면역 체제에 유익하게 됩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우리의 면역 기능을 증신시키는 것을 보여주어 왔습니다. 이런 것은 알려져 있고 출간돼 있는 자료들입니다.”

 

쉬에나 크뤽생크 교수, () 맨체스터 대학 면역학자: “불행스럽게도, 현대의 생활양식은 우리 면역 체제에 썩 좋지가 못합니다. 섬유질이 낮은 우리 식단 속의 간편 식품들 및 지방이 많은 음식들은 운동량이 거의 없고 주로 앉아서 하는 삶의 양식, 긴장은 높고 잠은 훨씬 부족한 채로 화면 보는 시간이 너무 많은 것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결합하여 면역 체제가 원래 해야할 대로 기능을 못하게 만듭니다.

 

화면해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긴장을 줄이는 것이 우리의 면역 체제를 최척화된 수준을 가동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 한 알이 기적적으로 효과를 보진 못한다 해도, 올바른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팀 스펙터 교수, 런던 왕실 대학. 숟갈로 먹이기 저자: 면역력을 도우려면, 장 미생물들을 잘 먹여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최상의 방법은 미생물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인데, 장에 더 많은 미생물 종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다른 종류의 식물 30가지를 추천하며, 이것들이 우리에게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섬유를 모두 제공합니다. 두 번째로, 다가(多價) 피놀 (페놀: : 동일 분자내에 수산기를 2개 이상 갖는 페놀) 성분이 높은 것을 골라서 먹어야 합니다. (: 결국 다양한 유기농 채소) 이런 것들이 식물에서 발견되는 천연 화학물질들이며 장 미생물에 제대로 된 연료를 실제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밝은 색조의 베리류들, 커피 콩류의 강렬한 풍미, 짙는 색 초콜릿 그리고 붉은 포도주 등에 다가피놀이 함유돼 있습니다.

 

화면해설: 그렇기에 우리가 먹는 것과 우리의 장이 면역 체제에 그토록 중요하다면, 왜 일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똥을 바로 자기 자신의 위장에 이식시키려는 것일까?

 

팀 스펙터 교수, 런던 왕실 대학. 숟갈로 먹이기 저자: “배설물의 미생물 이식, 구어적으로 똥 이식은 정상인의 대변 표본을 취하여 그것을 몸이 편치 않은 어떤 사람 속에 넣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클로스트라이덤 데퍼씰 (: 설사 등을 유발하는 균; clostridium difficile)과 같이 장이 대단히 지독하게 감염된 경우를 위해 수 십 년 동안 행해져 왔고, 이식받은 사람들 중 90%를 낫게 했습니다. 그때 이래로 이 요법이 여러 다른 상태에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화면해설: 이것은 연구 매력을 느끼게 하는 한 분야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집에서 행하려하진 말아야 한다고 팀은 말한다.

 

팀 스펙터 교수, 런던 왕실 대학. 숟갈로 먹이기 저자: “이것은 흥미진진한 새로운 형태의 치료법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모든 과정이 감독을 받으며 부작용이나 감염의 위험이 극도로 낮은 의료적 임상 범위 내에서 행해져야 합니다. 위험을 감수하면서 이런 걸 집에서 해보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위험이 몇 곱절로 상당해 질 것입니다. 배설물 이식에 대해선 과장 홍보된 면이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 치료법이 모든 것, 모든 이에게 효과가 있다는 하는 사람들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확실히 말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임상적 실험에서 실패한 경우도 많습니다.

 

화면해설: 우리가 효과적이며 안전하게 우리 면역 반응 체제를 조작할 수 있는 방법들 중 한 가지는 백신을 맞는 것이다.

 

쉬에나 크뤽생크 교수, () 맨체스터 대학 면역학자: “백신이란 것이 하고 있는 것은 필시적으로 사람들에게 전면적으로 감염되지는 않게하면서도 면역 반응 체제를 자극시킬 세균의 일부를 주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한가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실제로 우리의 면역 반응 체제를 꺼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부 질병들은 면역 반응 체제가 강력한데, 이것이 손상을 유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정확히 류머티스형 관절염 복수의 경화증 등과 같은 질병에서 행해지며, 코로나 질병 따위의 감염에서도 조사되고 있는 중입니다.

 

화면해설: 듣기 좋은 소식은, 우리의 면역 체제를 증진시키기 위해 우리가 복용할 수 있는 마법의 알약은 한 개도 없는 한편, 더 많은 과학자들이 우리의 면역 체제가 어떨게 작동되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넓은 범위의 여러 질병들과 싸울 더 많은 새로운 의약치료제 및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쉬에나 크뤽생크 교수, () 맨체스터 대학 면역학자: “과학 지식은 실질적으로 모든 종류의 광장하고 새로운 가능성으로 인도하여 우리를 치료하여 감염에 맞선 전쟁에서 이기도록 돕습니다.”


 

Can you optimise your immune system

 

21 JANUARY 2021|HEALTH

 

Many of us are keen to find ways to optimise our immune system - but is it possible?

 

[기사/사진: BBC]

  


Comment



  • `정상적인` 性생활...어떤걸까?
  •   정상적인 성생활이란?   성생활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에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까지 BBC ’미래‘ 프로그램의 스마트목록이 성적 욕구와 행위들을 폭넓게 탐사해 본다   2016.4.17(원문) 2016.4.26 인간의 성생활은 복잡하다는 것을 전제로 이 문제에 직면해 보자. 음식의 맛 만큼이나 다른 많은 성에 대한 잘못된 이해도 아마 많을 것이며 우리의 요리에 대한 기호처럼, 우리가 선호하는 바도 나라에 따라, 개인에 따라, 그리고 날에 따라 각기 다를 것이다.   이렇기에, ‘정상적’인 성생활이라는 것에 대해 묘사하려는 시도 자체가 헛고생을 하는 것 일 수 있는 바: 위에 적은 다양성은 너무도 크기 때문에 단 한가지의 통계치로는 결코 대부분 사람들이 느끼는 바를 알 수 없다. 그래서 BBC는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

    • SVT
    • 16-04-26
    • 1990
  • 일상용품 중 7가지, GMO 투성이 먹거리 입을거리 피하는 법
  • [사진출처: Natural Society]   일상용품 중 7가지, GMO 피하는 것 불가능!   2016.4.28(원문) 2016.4.30   인도의 한 학자가 유전자가 조작된(GM: genetically modified) 평자씨앗 밭작물을 2015년 2월부터 누델리(뉴델리)에서 실험하고 있음을 거론했다.   유전자가 조작된 유기체(생물)[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이라라고 우리가 오늘날 알고있는 것은 고작 이 삼십년 정도 밖에 안됐다.   그러나 그 이 삼십년 동안, 우린 거의 모든 곳에서 그런 것들을 사용해 오고 있는 중이다. 오늘날 유전자가 조작된 유기체(생물)들은 우리가 입고있는 T셔츠에서부터 영화관에서 홀짝거리며 마시는 탄산음료 등에까지 두루 발견될 수 있다.   여기에 마치 유전자가 조작된 형태가 전혀 아닌 듯 보일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다음과 같다.   [옥수수] …

    • SVT
    • 16-04-30
    • 2007
  • "오븐·렌지에 다시 데워 드시면 됩니다"...이런 음식들, 안전한가?
  •   사갖고 와서 다시 데우는 음식, 안전할까?   볶음(튀김)요리류, 커리(카레)류, 밥 등에 대한 꼭 알아두어야 할 충고가 있다.   2016.4.22이런 음식들을 다시 뎁히는 것이 힘들게 일하고 난 뒤 음식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좋은 생각인 듯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거의가 이런 음식들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살면서 알아왔다. 영국에선 매년 1백만 명 가량이 식중독으로 고생을 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종종 몇 가지 간단한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이다.   아래 게시된 사진에서 ‘내말을 신뢰하십시오, 난 의사입니다’라른 TV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마이클 마슬리는 다시 데워 먹는 음식이 안전한지 어쩐지 알아보기 위해 온도감지 사진기를 이용한다.   사진기 속에, 붉은 부분은 균이 다 죽었다는 것, 푸른 부분은 …

    • SVT
    • 16-04-22
    • 1127
  • 꼬마 포식자 이용하여 농해충 잡는다
  • 이 녀석은 쬐끄만 것일 수 있지만, 이 오이이리응애는 자신의 존재가치가 알려지게끔 한다.   오이 이리 응애  원문: 2016.4.7 2016.4.9   ‘오이이리응애‘는 우아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완전 폭력배다. 길이가 0.5mm에 불과한 이 쬐끄만 진드기는 무시무시한 포식자다.   이 녀석은 삽주벌레(식물의 해충)의 일종을 먹는다. 삽주벌레는 날개가 달린 작은 곤충이며 일반적으로 식물을 먹고 산다.   삽주벌레들은 전세계 어디서나 주요 농해충이며 밭 전체의 수확물에 손상을 입힐 수도 있으며 농작물의 생명을 빨아먹는다. 그러나, 오이이리응애를 투입하면 여러분의 밭에서는 피의 대학살이 벌어지며 삽주벌레는 완전 사라진다.   [시사뷰타임즈 주] 잎에서 즙을 빨아먹어 나뭇잎을 고사시키는 삽주벌레…

    • SVT
    • 16-04-09
    • 2110
  • 벌레 요법: 기생충이 당신에게 좋을 수도 있는 이유
  •    여러 가지 과민성 신체반응 증상(거부증상) 및 자가면역(註) 질병에 대해, 초기에는 벌레요법, 즉 다른 말로는 살아있는 벌레같은 기생충들로 감염을 시키면 치료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병원에서도 실제로 쓰이게 될까?   [시사뷰타임즈 註] 자가면역: 세균,바이러스,이물질 등 외부 침입자로부터 내 몸을 지켜줘야 할 면역세포가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병입니다. 인체의 모든 장기와 조직에 걸쳐서 자가면역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로 증상이 나타나는 곳은 갑상선, 췌장, 부신 등의 내분비기관, 적혈구, 결체조직인 피부, 근육, 관절 등이 있습니다. 면역세포들이 우리 몸의 어느 부위를 공격하는가에 따라 증상과 질병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전신의 모든 세포가 공격 대상이 되기도 하고(루프스), 특정 장기의 세…

    • SVT
    • 16-03-12
    • 3278
  • 한번 물리면.. 붉은 색 고기를 싫어하게 만드는 곤충들
  •   물리면 붉은 색 고기 거부반응이 생기게 만드는 진드기   보통, 인간은 호주 ‘마비 진드기’에 물려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몇 몇 경우에는 붉은 색 고기에 희귀하게 거부반응을 보이는 위험스런 상황을 유발시킬 수 있다.   비앤커 노그레이디 2016.2.5   여름이 한창일 때 호주 북부 해안을 걷다보면, 빽빽하고 습기많은 관목은 매미들의 맴맴 거리는 소리, 로젤러 앵무새가 끽끽 거리는 소리, 그리고 입에 침이 돌게 하는 바비큐 만드는 냄새 등으로 살아있다.   (붉은 고기를 혐오하게 되는 증상이 생긴다는 말은) 고기를 좋아하는 호주인들에겐 죽음보다 더 못한 운명으로 살라는 말이 된다.   그러나 덤불 속에는 완고한 육식주의자들을 도리없이 소시지, 스테이크 및 고기 파이로부터 등을 돌리게 만드…

    • SVT
    • 16-02-05
    • 4703
  • 오히려 건강에 도움 되는 나쁜 습관 3가지
  • [그림출처: 코메디닷컴]   의학전문지인 <코메디닷컴>은 주위에서 "그런 버릇은 고쳐라"는 말을 들을 만한 '나쁜 습관'들이 오히려 건강에는 유익할 수 있다는 해외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코메디닷컴>은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지 안 닦으면 되레 좋아손톱을 깨물거나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꼼지락 거리는 등의 행동은 빨리 고쳐야 할 나쁜 습관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런 나쁜 습관들 중에는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다. 예를 들어 끊임없이 꼼지락 거리는 습관은 심장병과 당뇨병, 몇 가지 암을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다.영국 리즈대학교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이 1만2000여명의 영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건강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일 7시간 이상 앉아서 있지만 별로 움직이지를 않는 …

    • SVT
    • 15-11-06
    • 3985
  • 이빨과 잇몸의 악화...회복이란 없다
  • [사진: 대한치주과학회 제공]   칫과의사와 약사들에겐 상식인 사실을 일반인들이 전혀 모를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생하는 질병 중 제1위가 바로 이빨 또는 잇몸 질환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외국도 거의 비슷하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지구 상에 사는 모든 인간들이 이빨 문제로 가장 고통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며, '치아가 5복 중의 하나'라는 옛말이 과연 진리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어리거나 젊을 때는 건강한 이빨의 소중함을 전혀 모른다. 그래서, 이빨이 강하다고 콜라병 등의 쇠마개로 돼있는 것을 이빨로 따기도 하고, 이빨에 천을 물고 무거운 것을 끄는 차력사들도 있지만, 이것이 얼마나 무모하고 훗날 위험한 짓인지는 나중에 잇몸질환의 속 내용을 알고 나면, 철저하게 후…

    • SVT
    • 15-10-15
    • 5928
  • GMO 복제 작물 쏟아진다, 괜찮을까?
  • 특허가 끝난 몬샌토의 유전자변형 콩 '라운드업 레디'의 복제종자. 아칸소대 제공 [출처: 허핑턴포스트]   GMO 시대를 연 몬샌토 콩 '라운드업 레디' 특허 만료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12년 화이자의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특허가 만료되자 전 세계 제약업체들은 환호작약했다. 특허에 구애받지 않고 비아그라를 복제해 내놓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당시 국내에서만도 15개 제약업체에서 28개의 비아그라 복제약 시판을 허가받았다. 이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원조 비아그라가 아닌 값싼 복제의약품(제네릭)들이 주도하는 시장으로 바뀌었다.   조만간 종자 분야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질까? 미국의 곡물 대기업 몬샌토(Monsanto)가 유전자변형기법을 이용해 개발한 대두(콩) 종자 '라운드업 레디'(Roundup Ready)의 20…

    • SVT
    • 15-09-12
    • 3785
  • 치매 위험 조기에 알리는 신호 3가지
  • [사진출처]   의학전문지인 <코메디닷컴>은 많은 연구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진단검사법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조기에 알리는 경고신호가 있다. 미국 온라인뉴스사이트 '뉴스맥스닷컴'이 이런 징후 3가지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코메디닷컴>은 ◆악수하는 힘이 약하다=캐나다 인구집단건강연구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쥐는 힘으로 치매나 심장병, 뇌졸중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7개국 14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악수할 때 쥐는 힘과 치매 등으로 인한 사망 사이에 일관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면서   하버드의과대학 노화연구소의 밥 맥린은 “이런 연구 등을 통해 쥐는 힘, 즉 악력이 건강 문제의 표…

    • SVT
    • 15-09-16
    • 1200
  • 미국, 뇌 먹는 아메바 때문에 이제까지 130명 사망
  • [사진: YTN방송 중에서]   듣기만 해도 끔찍한 '뇌를 먹는 아메바' 사건이 미국에서 53년 전부터 일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죽은 사람만도 누계 130명이라고 한다.   <YTN>은 크로스컨트리 미국 주니어 올림픽 대표로 3번이나 선발됐던 14살 마이클 라일리 주니어가 지난달 13일 팀 동료들과 함께 호수에서 수영 훈련을 한 뒤 극심한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검사 결과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이른바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달 30일 숨졌다고 보도했다. 라일리의 뇌는 대부분 파괴됐다고 한다.   마이클 라일리, 희생자 아버지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는데 의사에게서 '아이가 며칠 못 살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상상도 못 했던 일입니다." 라고 했다고 한다.   <YTN>은 지난달 초에…

    • SVT
    • 15-09-01
    • 1871
  • 샐러드가 나쁜 3가지 이유
  •   <연합뉴스>는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기사에서 샐러드도 고기나 다른 채소 못지않게 문제가 많은 음식이라며, 샐러드를 무조건 좋아할 수 없는 3가지 이유를 들었다며 워싱턴포스트지의 보도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날로 먹는 샐러드 채소는 무게 대비 영양 효율이 너무 낮다. 샐러드에 흔히 들어가는 양상추와 오이, 순무와 샐러리 등은 전체 무게의 95∼97%가 수분으로 거의 물에 가깝다. 사실상 '물'을 생산하기 위해 엄청난 땅과 물이 필요하고, 이를 운반하는 데 적잖은 화석연료가 든다.   반면에 익혀먹는 브로콜리나 고구마같은 채소들은 수분 함량이 훨씬 낮을 뿐 아니라 익혀먹기 때문에 한번에 섭취하는 양도 더 많아 영양도 높다.   둘째, 샐러드를 먹으면 건…

    • SVT
    • 15-08-30
    • 2134
  • 감기약+타이레놀?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들
  • [사진: 코메디닷컴]   <코메지닷컴>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은 복용횟수나 복용방법을 엄격히 지키지 않을 때가 많으며 의사의 지시가 필요 없는 약이니 만큼 적당히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인데, 이처럼 안이한 생각이 때론 건강을 위협하며 특히 한 종류 이상의 약을 한꺼번에 먹었을 때 생기는 부작용을 간과하기 쉽다고 위험성을 경고했다.   <코메지닷컴>은 최근 '공공정책과 마케팅(Public Policy & Marketing)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약품 사용 설명서를 비교적 자세히 읽는 사람들조차 약에 든 유효성분이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약들은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코메지닷컴>이 함께먹으면 좋지 않은 것이라고 분류한 약…

    • SVT
    • 15-08-17
    • 3513
  • 말복 삼계탕으로 내년까지 힘 내야···어떻게 고아야 보약?
  •   요즘, 길을 가다 보면, 보신용으로 먹는 닭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해서 판매하는 식당들을 자주 본다. 전복삼계탕, 녹두삼계탕, 누룽지백숙, 황기삼계탕, 더덕삼계탕 등이 그것이다.   이런 여러가지의 닭조리법에 우리는 혼동하기 쉽다. "어떤 것이 제일 좋고 어떤 것이 가장 맛있겠는가"가 그것이다.   닭에 무엇을 넣어서 백숙을 만드느냐는, 밥에 어떤 반찬을 곁들여 먹느냐와 비슷하다. 백숙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은 닭의 품질이다. 영계라고 어린 닭이 좋다고들 하지만, 너무 어리면 닭의 깊은 맛을 내기 힘들고 노계라고 하여 너무 나이가 들으면 고기도 질기고 맛이 별로가 된다.   닭...어떤 게 좋은가?   예전에는 재래시장에서도 닭을 그 자리에서 잡아 파는 곳이나 별도록 점포를 갖고 닭을 잡아 파는 곳들이 있었다. 그러…

    • SVT
    • 15-08-11
    • 2368
  • 온열병
  •   온열병 [ 溫熱病 ]   ① 온병(溫病)과 열병(熱病)을 한데 아울러서 일컬음.   ② 온병(溫病: 溫熱病 · 濕熱病)의 하나. 습사(濕邪)를 겸하지 않은 온병. 예를 들면 풍온(風溫) · 춘온(春溫) · 서온(暑溫) · 온조(溫燥) · 동온(冬溫) · 온독(溫毒) · 서조역(暑燥疫) 등.   (한의학대사전, 2001. 6. 15., 도서출판 정담)

    • SVT
    • 15-07-31
    • 3250

[ 시사 View 社說 ]

LH 국토 농단: 고양… 입력 2021.3.6. [시사뷰타임즈] ‘LH’ 라는 영어 단어 첫 글자 모듬은 Land (땅, ...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美 국방부가 공개한 비밀 해제 영상 미군 기지에서 폭발하는 이란 미사일들 © 미국 중앙 사령부 공사 (公事) 부[RT 제공 영상으...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21] Uriah Heep - Easy Living [공식 동영상으로 들으며 가사 보기] Uriah Heep - Easy Living This is a thing I've never known beforeIt's ca...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얼음이 어는 추위 속 운동, 그 놀라운 유익함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추위, 지방을 더 많이 연소시키는가 입력 2021.2.25.BBC 원문 2021.2.24 [...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애플, 맥 랩탑 컴: 거의 30만대, 수수께끼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 입력 2021.2.22.BBC 원문 2021.2.21. [시사뷰타임즈] 보안회사 ‘붉은 커네리’ (카나리아, 주: 이 ...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