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얼음이 어는 추위 속 운동, 그 놀라운 유익함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추위, 지방을 더 많이 연소시키는가?


 

입력 2021.2.25.

BBC 원문 2021.2.24

 

[시사뷰타임즈] 연구 결과는 추위에 몸을 노출시키는 것은 연소도며 더 많은 열량을 내는 갈색 지방 세포들을 활성화사키도록 도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영상에서-

 

 

화면: 기온, 영상 1.7C... 한 여자가 아래 위를 간신히 가릴 정도의 수영복을 입고 바닷물 속으로 들어간다.

 

섀런 간더슨: “추위 속에 수영을 하면 육체적으로 더욱 최적화되고 더 강해진다고 완저닣 느껴요. 그리고 병에 걸리지도 않아요.”

 

지미 마틴, 브른 체육관 공동설립자: “엄청난 열량을 쓸데없이 태워버릴 수 있습니다.” -파랑

 

섀런 간더슨: “마치 약 같아요, 왜냐면, 이렇게 놀라운 행복 (희열) 감을 느끼기 때문이죠.”

 

화면: 추울 때 운동하는 것이 우리 몸에 좋은가?

 

남자2: “운동을 열렬히 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전 중요하게 결정해야 할 사항과 마주했습니다. 집에서 느릿느릿 단조롭게 운동을 할 것인지, 답답한 실내 체육관에서 코로나에 걸릴 위험에 빠질 것인지, 아니면 추울 때 바깥에서 운동하는 불편함을 견딜 것이지 등이 그것이었습니다. 부드럽게 추운 압박감, 10C에서 18C 사이의 기온 등에 노출되는 것과 관련된 최근 연구 결과에선, 이 정도의 추위 속에 운동이나 수영을 하면 건강에 유익한 점들이 더 많을 수 있다는 겁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여러분들이 추운 솬경 속에 들어갈 예정이라면, 우린 혈관수축이라고 알려져 있는 맥관구조 (: 몸 또는 몸의 일부분에 위치하는 혈관들 사이의 관계와 기능을 포함한 배열 상태) 속의 상황을 경험할 겁니다. 이것은 심장이 풀푸질로 혈액을 근육으로 보내기 위개 더 열심히 가동해야 한다는 결과를 낳는데, 특히나 추위 속에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리를 하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노랑

 

남자2: “그러나, 추위 그 자체 만으로는 묘약이 못됩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심혈관에 유익한 점 및 심장을 강화시키는 것에 대해 말하자면, 여러분이 있는 곳의 환경은 꼭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더욱 아주 강렬합니다. 추위가 그러한 압박감을 주는 자극제들 중 하나일 수 있을까요? 그렇고 말고요.”

 

남자2: “유사한 것으로, 추위 때문에 개선된 면역체제나 향상된 분위기와 관련된 주장들은 꼭 추위 그자체의 결과는 아닙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몸에 바이타민 D가 상대적으로 더 많거나 바이타민 D를 더 많이 갖게된 사람들은 걱정이나 우울감이 덜하게 됩니다. 그래서 추위속에 달리기를 하며 야외에 있거나, 햇빝을 받으면,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일하면서 그리고 며칠 안되는 동안에는 볼 수 없었던 바이타민 D 수치가 더 높아집니다.

 

남자2: “갤로 박사는 추위속에 있는 것 만으로도 어드레날린 같은 홀몬 (호르몬) 이 나오면서, 투쟁 또는 도피 반을을 유발시키기에 우리의 경계감을 증가시킨다고 언급한다.”

 

섀런 간더슨: “전 제가 추울 때 수영을 하면 그 어느 다른 때에 수영을 할 때보다 말 그대로 대부분의 감각에 살아있다는 것을 느껴요.”

 

남자2: “그런 형태로는 최조이자 유일한 실내체육관이며 뉴욕시에 있는 소규모 브른 체력단련장은 2018년에 문을 연 이래로. 활기를 북돋아주는 경험을 재생시켜주기 위해 체육관 온도를 10C 정도 씩으로나 낮게 설정했습니다.

 

지미 마틴, 브른 체육관 공동설립자: “온도를 더 낮게 한 이유, 또는 더 낮은 온도에서 운동을 하는 것의 이유는 운동하는 사람들의 운동력을 향상시키는데, 몸에 피로감이 더 늦게 오기 때문입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그리고 약간만 추운 곳에서 운동할 때의 차이점은, 몸이 신체를 식히기 위해 신진대사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해야 할 필요가 적다는 것입니다.”

 

남자2: “추위 곳에서 운동하는 것에 대한 가장 흥미진진한 주장은 추위에 노출되면 몸에 있는 흰색 지방이 갈색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들에겐 두 가지 형태의 지방 조직 (또는 지방질; adipose) 이 있는바: 흰색 지방과 갈색 지방이 그것입니다. 흰색 지방은 에너지를 저장하며 이 에너지를 신체게 공급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갈색 지방은 우리 몸이 추운 곳에 있게 됐을 때 열이 나게 하는 일을 담당하는데, 더 많은 열량 소비를 요하는 과정입니다. 우리에겐 유아시절에 갈색 지방이 더 많은데, 이것의 대부분을 우리가 성인이 되면서 잃습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우리가 추울 때 하는 운동에 노출돼 있을 때, 갈색 지방이라고 표현하는 유전자가 증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습니다. 갈색 지방은 추위와 관련된 신진대사 활동을 대단히 많이 합니다. 그래서 갈색 지방은 더 높은 신진대사 활동에 절대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남자2: “그러나 우리가 얼음이 얼만한 추운 물속에서 물 놀이를 시작하거나 윗도리를 벗고 눈속을 달리거나 하기 전에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갈색 지방에 집중하는 연구들 대다수는 동물들 또는 동물을 모형으로 하는 것에서 행해져 왔습니다. 두 가지 문제가 있는바: 동물을 기준으로 한 연구는 인간에겐 적용시키기가 때론 어렵다는 겁니다. 그리고 성인들에게 있는 갈색 지방의 양을 살펴보면, 갈색 지방이 일반적으로 얼마나 있는지 정확한 규준 범위를 제시하기가 어렵습니다.”

 

남자2: “성인들이 운동할 때 갈색 지방을 어느 정도나 활성화시키는 지를 정확히 아직은 대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저로선, 제가 섭취하는 열량을 더욱 소모시키도록 각별히 도움을 주는 것이라면 받아들일 겁니다.




Does the cold burn more fat?

 

24 FEBRUARY 2021|WELLNESS

 

Research suggests exposure to the cold can help activate brown fat cells which burn more calories.

 

[기사/사진: BBC]



Comment



  • 초간단 요리: 구운 식빵으로 만드는 피자
  • 글: 쟈스틴 패티슨입력 2020.3.22BBC 원문 최근[시사뷰타임즈] 아주 쉬운 치즈맛 나는 조리법으로 치즈를 구은 식빵에 얹은 뒤, 고명은 여러분들이 얹고 싶은 것을 얹으면 된다.   조리시간-30분 안쪽   재료   1. 흰색 또는 갈색의 두툼한 식빵 조각   2. 밥숟갈 1개 분량의 파스타 소스, 피자 고명, 일령감(토마토) 멕시코 소스(쌀사) 또는 이틀리(이탈리아) 소스(패싸타)   얇게 썰은 초리조, 썰라미, 햄, 버섯 또는 구은 피망, 햇볕에 말린 일령감, 올리브, 할라페뇨 중 마음에 드는 것   강판에 갈은 체다 치즈, 이미 강판에 갈아 만들어 놓은 마쩌렐라 치즈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치즈 30g(1온스),   초리조: 스페인이나 래틴 어메리커의 양념을 많이 한 소시즈패싸타: 일령감을 갈아 체로 거른 뒤 이것으로 만든 소스마…

    • SVT
    • 20-03-22
    • 382
  • 인류를 대량 학살한 역사적 질병들
  • 유행성 독감 병원균. credit: FOX26NEWS 입력 2020.3.20.   [시사뷰타임즈] 인류를 힘들게 했던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사망자를 가장 많이 내면서 전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대표적 질병은 다음과 같다.   콜레라: ‘설사’라는 뜻의 이 질병은 상하수도가 열악했던 시절 인도에서 발발한 것이었지만, 인도를 비롯한 식민지를 많이 갖고 있었던 영국에 의해 전 세계로 퍼지게 되면서 사망자가 10만 명 가까웠었다.   콜레라가 물로 인한 전염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위생에 힘쓴 결과 더 이상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근절되지는 않은 질병.   천연두: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으로서 고대 이집트 패러오(파라오)였던 람쎄스 시절에도 있었을 정도로 오래된 세계적 질병이다. 치사율은 공포스런 것이…

    • SVT
    • 20-03-20
    • 145
  • Covid-19에 걸렸다 낫게 되면, 면역력 생길까?
  • 중국 후베이성 흥양 연구소에서 연구소 기술위원들이 바이러스 표본을 실험하고 있다. STR/AFP/Getty Images   입력 2020.2.28.CNN 원문 2시간 41분 전   [시사뷰타임즈] 여러분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문에 대한 답면.   뉴욕대학교 의대 의학 및 감염성 질병 교수 셀린 가운더 박사가 CNN과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말을 하면서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했다.   가운더는 “보통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는, 여러분들이 아주 오래 가는 면역력을 사실상 갖지 못하기에, 이 특정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지를 못한다. 이것에 감염됐다가 회복했을 때 여러분에게 면역력이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이것은 백신을 설계하여 그 면역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 여러분들을 보…

    • SVT
    • 20-02-28
    • 564
  • “중국의 새로운 바이러스...현재 1,700명 이상 감염됐을 것”
  •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가 최근 발견되기 이전에는 인간을 감염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6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우한 바이러스 관련 모든 것 보기    입력 2020.1.18.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에서 수수께끼의 바이러스에 이미 감염된 사람들의 숫자는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보다 훨씬 더 많다고 과학자들이 BBC에 말했다.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사례라고 거의 50건을 밝힌 바 있지만, 영국 전문가들은 1,700건에 가까울 것이라고 추산한다.   12월 우한 시에 나타난 호흡기 질환으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발생관련 학자인 닐 훠거슨 교수는 “난 일주일 전보다 실질적으로 훨씬더 우려가 된다”고 했다.   연구작업은 런던 제국 대학교의 전세계감염질병분석부의 MRC …

    • SVT
    • 20-01-18
    • 897
  • 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본홍색을 띈 것이다.   입력 2020.1.9.CNN 원문 2020.1.9.   [시사뷰타임즈] 중국 학자들에 따르면, 수십 명에게 발병하여 중국의 신경을 곤두세운 수수께끼 같은 폐렴은 치명적인 ‘심각하고 격렬한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의 바이러스와 똑같은 과(科)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국영 방송국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 시 중심지 및 후베이 주의 병에 걸린 환자 15~57 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주: 호흠기 감염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사전에 현재 발생돼 있는 질병의 병원균이라고 밝혀졌던 것이라고 했다.   이 방송국은 보도에서 이 바이러스의 연속선상의 유전자 총체를 홥고했으며, 환자…

    • SVT
    • 20-01-09
    • 293
  • 하루에 식사 6시간 + 단식 18시간...장수 및 질병 치료 돕는다
  • 입력 2019.12.26.CNN 원문 2019.12.25.   [시사뷰타임즈] 하루에 16~18시간 동안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다양한 건강 상태를 치료하는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바, 배고픔을 무시하고 지나가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뉴 잉글런드 의학 저널에 실린 지난 인간과 동물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는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혈압을 감소시키고, 체중을 줄여주며 그리고 오래 살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보고서는 내과의사들이 비만, 당뇨, 암, 그리고 심장질환 예방 또는 치료 방법으로서 단식 처방을 할 지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좐스 합킨스 대학교의 신경과학 교수이자 연구결과 저자인 맑 맷슨 두 가지 방법을 연구 개발 했는데, 매일 시간 제한을 둔 음식섭취(하루에 6~8시간동안만 먹고 16~18시간 동안 단식),…

    • SVT
    • 19-12-26
    • 307
  • 지나친 과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
  • 식사 때마다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우리를 더욱 배고픈 상태로 바꿔놓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위가 “늘어나서”그런 것은 아니다   입력 2019.12.25.BBC 원문 2019.12.28.   [시사뷰타임즈] 난 성탄절 만찬 뒤 내가 어떻게 느끼게 될지 스스로 예측할 수 있다고 아주 확신하는 바: 잠이 들고, 몸이 굼떠지고 분명히 배가 남산 만할 것이다. 그러나 성탄절 다음날 점심시간 때쯤 되면 구운 고기를 더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엄청나게 식사를 한 그 다음 날 똑같은 양을 또 다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괴이한 일이다. 애초에 교훈을 배우지 못해서 그럴까?   우린 추수감사절이나 성탄절 등의 명절 뒤에  왜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걸까?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그 다음날 음식이 더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 SVT
    • 19-12-25
    • 181
  • 당신의 식습관, 치아 다 망가뜨리고 질병 걸릴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가?
  •  입력 2019.12.8.BBC 원문 2019.12.6.   [시사뷰타임즈] 잇몸 질환이 심장병, 당뇨는 물론이고 알츠하이머 병에 까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는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을 치실(주: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는 실)로 손이 가게 해왔다. 그런데 치아와 잇몸을 보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최상일까?   NHS(국민의료보험)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잇몸 질환은 다 가지고 있으며, 대개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잇몸 질환을 겪는다. 잇몸 질환은 이빨에 붙어있으며 백티어리어(박테리아)로 가득한 치태가 원인이다. 치태 중의 일부는 해가 없지만, 포르피로모너스 진지밸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세 가지 백티어리어로 이뤄져 있으며 환경에 널리 퍼져있고, 토양, 해수, 침…

    • SVT
    • 19-12-08
    • 447
  • INC - 높은 견과류 소비,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 예방에 일조
  •    레우스, 스페인, 2019년 11월 28일 /PRNewswire/ -- INC가 자금을 지원하고, 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1]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량이 많으면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여러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이 견과류 섭취량이 높은 식이가 연령 관련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3년 동안 조사했다.   이탈리아 키안티의 고령자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 인구 기반 연구가 InCHIANTI 코호트에서 65세 이상의 치매 고령자 총 119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견과류 섭취에 따라 선정됐다: 견과류 무섭취 소비자 및 규칙적인 견과류 소비자(≥2.9 g/일).   유효한 식품 빈도 설문지나 페놀성 화합물 특성화를 위한 분석 도구를 이용해 연구 시작점에서 견과류 노출을 측정했다. 그뿐만 아…

    • SVT
    • 19-11-29
    • 280
  • 항문성교, 안전한가?
  • 항문성교를 안전하게 하려는 남녀   입력 2019.10.20.SEARCH 원문 2019.10.19.   [시사뷰타임즈] 항문성교란 것을 음경을 항문에 삽입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다른 대체수단이 많다는 걸 알면 놀라울 것이다. 항문성교는 사실상, 혀, 손가락, 인공음경이나 직장삽입용 성기구 등으로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항문성교는 여러 가지 이유로 가장 위험한 형태의 성행위 중의 하나다. 안전한 항문성교는 폭넓은 계획, 준비, 그리고 당신의 동반자와의 개방적 의사소통을 요한다. 또한 항문성교에는 복수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있다.   *항문 세균(백티어리아)   항문 통로엔 대장균 따위의 백티어리아(박테리아) 류들이 살고 있으며 쉽사리 확산된다. 설령, 당신과 당신 짝궁이 둘 다 STDs 및 STIs에 걸려있지 않다고 해도, 항문성…

    • SVT
    • 19-10-20
    • 1500
  • [연구] 오염된 공기에 있는 것 = 1일 담배 1갑 피우는 것
  • 트럼프 정부 환경보호국의 뒷걸음질은 공기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9.8.18.CNN 원문 2019.8.14.   [시사뷰타임즈] 오염된 공기를 -특히 지상 오존- 장기적으로 접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권련 한 갑을 매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연구 결과는 말하면서, 흡연과 마찬가지로 폐기종에 걸리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화요일, 의학 저널 JAMA에 실린 이 연구 결과는 동종 연구로서는 가장 대규모로 행한 것이다. 이 연구에선 공기 오염에 대해 살폈는데, 특히 지상 오존, 고운 미세 입자 물질, 산화질소 그리고 검은 탄소(주: 화석연료의 불완전 연소시 발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연구는 발티모어, 시카고, 로스 엔절러스, 뉴욕, 성 바울시, 미네소타 그리고 캐럴라이나 북부 윈스턴 핼럼 시 등의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는4…

    • SVT
    • 19-08-18
    • 675
  • 30살 이후로, 절대로 먹어선 안되는 음식 7가지
  • 도마 위에 놓인 베이컨 (HandmadePictures/Dreamstime.com)   입력 2019.7.28.NEWSMAX 원문 2018.7.17   [시사뷰타임즈] 치마나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리선 위로 불룩 튀어나온 살이 보이기 시작하면, 매일 아침 먹은 머핀이 여러분들의 허리선응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중인 건 아닌지 다시 평가해 볼 때다. ‘그건 안되고 이것을 드시라!’ 팀은, 일단 여러분들이 나이 30이 됐다면, 식료품 저장실에서 없애야 할 먹거리 목록을 제시했다.   1. 깡통에 들어있는 쑾(수프). 일부 쑾 제품은 염분을 줄였지만, 깡통에 들어있는 대개의 다양한 먹거리들에는 우리가 1일 섭취 필요 염분 권장량인 2,300mg의 40% 정도가 들어있다. 염분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직결되는데, 캠브리즈 대학 연구자들은 고혈압 및 피부노화와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뿐 아니라, 많은 …

    • SVT
    • 19-07-28
    • 634
  • 하루에 과일즙-탄산음료 1잔→ 암 위험 증가 : 연구결과
  •  입력 2019.7.11.CNN 원문 2019.7.10.   [시사뷰타임즈] 당분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또는 과일즙 애로가들에겐 더욱 안좋은 소식이 있다.   새로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작은 잔으로 한 잔 -100ml, 즉 대부분의 탄산음료 깡통 1/3- 마시는 것이라도 전반적인 암에 걸릴 위험이 18% 증가하고 유방암의 경우엔 22% 증가 한다고 한다.   프랑스 성인 10만명 이상을 살펴본 이 연구에선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가 일부 암종류에 걸릴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조기 사망의 위험을 더욱 크게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나온 것이다.   콰드램 생명과학 연구소의 영양 연구원 겸 명예 연구원이기도 한 랜 좐슨은 “이 연구 결과는 통계적으로 설탕으로 단 …

    • SVT
    • 19-07-11
    • 349
  • 치매: 일반 처방약들이 50%이상 걸릴 확률 높여 - 연구결과
  •  입력 2019.6.25.CNN 원문 2019.6.24.   [시사뷰타임즈] 학자들은 오랫 동안 항콜린성(주: 콜린; 바이타민 B 복합체의 하나) 약품과 치매 위험의 증가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해 왔다.   월요일 ‘JAMA 내복약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선 일부 항콜린성 약품이 가장 강력하다는 사실을 제시하는 바, 특히 항우울성, 방광용 항무스카린성(주: 무스카린 C₈ H₁₉ NO: 어떤 종류의 균류(菌類), 특히 독버섯(fly agaric) 따위의 알칼로이드나 썩어가는 물고기의 프토마인 속에 함유되어 있는 독소), 항정신성 그리고 항간질 약품 등이 그러하다고 한다.   연구원들은 연구 보고서에 “의약품을 전혀 복용하지 않는 것과 비교할 때, 10년 내에 항콜린성 약품을 매일 복용한 횟수가 1,095회 이상일 경우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거의 52% 이상 증가했다”고 말…

    • SVT
    • 19-06-25
    • 332
  • [CANCER] 암이란 무엇인가? 원인, 치료, 유형
  •   입력 2019.4.16원문 2018.11.12.   [시사뷰타임즈] 암은 세포가 걷잡을 수 없이 분열하게 만든다. 이것은 종양, 면역체계의 손상, 그리고 치명적일 수 있는 다른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미국 암 협회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16년 1월 1일 현재 약 1,550만 명의 암 병력이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 글에서는 암의 종류, 질병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리고 삶의 질과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치료법을 살펴본다.   암이란 무엇인가?암은 넓은 용어다. 그것은 세포의 변화가 통제되지 않는 성장과 분열을 야기할 때 생기는 질병을 설명한다.   어떤 종류의 암은 빠른 세포 성장을 유발하는 반면, 어떤 암은 세포가 더 느린 속도로 성장하고 분열하게 만든다.   어떤 형태의 암은 종양이…

    • SVT
    • 19-04-16
    • 777

[ 시사 View 社說 ]

눈속임: 文의 말기 … 풍랑 속의 선박 [사진출처] 입력 2021.4.19. [시사뷰타임즈] 오늘 공중파 방송...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세계를 울린 장면: 무장 경찰 앞 천주교 수녀 "차라리 절 죽이세요"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미얀마 수녀 자매, 절박했던 순간 자신의 용기있는 행동 설명 입...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22] KIng Crimson - Epitaph [이 노래 공식 동영상으로 들으며 보기]KIng Crimson - Epitaph킹 크림슨 - 비명 (碑銘) The wall on wh...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곤충들: 왜 우리 먹거리 체계상 실종된 연결고리인가 [BBC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4.17.BBC 원문 2021.4.15 [시사뷰타임즈] 곤충들을 먹는 것은 우리 ...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Microsoft Azure]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초보자 설명서- 쉽게 말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클라우드”)을 통해 서버, 스토...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