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얼음이 어는 추위 속 운동, 그 놀라운 유익함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추위, 지방을 더 많이 연소시키는가?


 

입력 2021.2.25.

BBC 원문 2021.2.24

 

[시사뷰타임즈] 연구 결과는 추위에 몸을 노출시키는 것은 연소도며 더 많은 열량을 내는 갈색 지방 세포들을 활성화사키도록 도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영상에서-

 

 

화면: 기온, 영상 1.7C... 한 여자가 아래 위를 간신히 가릴 정도의 수영복을 입고 바닷물 속으로 들어간다.

 

섀런 간더슨: “추위 속에 수영을 하면 육체적으로 더욱 최적화되고 더 강해진다고 완저닣 느껴요. 그리고 병에 걸리지도 않아요.”

 

지미 마틴, 브른 체육관 공동설립자: “엄청난 열량을 쓸데없이 태워버릴 수 있습니다.” -파랑

 

섀런 간더슨: “마치 약 같아요, 왜냐면, 이렇게 놀라운 행복 (희열) 감을 느끼기 때문이죠.”

 

화면: 추울 때 운동하는 것이 우리 몸에 좋은가?

 

남자2: “운동을 열렬히 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전 중요하게 결정해야 할 사항과 마주했습니다. 집에서 느릿느릿 단조롭게 운동을 할 것인지, 답답한 실내 체육관에서 코로나에 걸릴 위험에 빠질 것인지, 아니면 추울 때 바깥에서 운동하는 불편함을 견딜 것이지 등이 그것이었습니다. 부드럽게 추운 압박감, 10C에서 18C 사이의 기온 등에 노출되는 것과 관련된 최근 연구 결과에선, 이 정도의 추위 속에 운동이나 수영을 하면 건강에 유익한 점들이 더 많을 수 있다는 겁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여러분들이 추운 솬경 속에 들어갈 예정이라면, 우린 혈관수축이라고 알려져 있는 맥관구조 (: 몸 또는 몸의 일부분에 위치하는 혈관들 사이의 관계와 기능을 포함한 배열 상태) 속의 상황을 경험할 겁니다. 이것은 심장이 풀푸질로 혈액을 근육으로 보내기 위개 더 열심히 가동해야 한다는 결과를 낳는데, 특히나 추위 속에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리를 하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노랑

 

남자2: “그러나, 추위 그 자체 만으로는 묘약이 못됩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심혈관에 유익한 점 및 심장을 강화시키는 것에 대해 말하자면, 여러분이 있는 곳의 환경은 꼭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더욱 아주 강렬합니다. 추위가 그러한 압박감을 주는 자극제들 중 하나일 수 있을까요? 그렇고 말고요.”

 

남자2: “유사한 것으로, 추위 때문에 개선된 면역체제나 향상된 분위기와 관련된 주장들은 꼭 추위 그자체의 결과는 아닙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몸에 바이타민 D가 상대적으로 더 많거나 바이타민 D를 더 많이 갖게된 사람들은 걱정이나 우울감이 덜하게 됩니다. 그래서 추위속에 달리기를 하며 야외에 있거나, 햇빝을 받으면,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일하면서 그리고 며칠 안되는 동안에는 볼 수 없었던 바이타민 D 수치가 더 높아집니다.

 

남자2: “갤로 박사는 추위속에 있는 것 만으로도 어드레날린 같은 홀몬 (호르몬) 이 나오면서, 투쟁 또는 도피 반을을 유발시키기에 우리의 경계감을 증가시킨다고 언급한다.”

 

섀런 간더슨: “전 제가 추울 때 수영을 하면 그 어느 다른 때에 수영을 할 때보다 말 그대로 대부분의 감각에 살아있다는 것을 느껴요.”

 

남자2: “그런 형태로는 최조이자 유일한 실내체육관이며 뉴욕시에 있는 소규모 브른 체력단련장은 2018년에 문을 연 이래로. 활기를 북돋아주는 경험을 재생시켜주기 위해 체육관 온도를 10C 정도 씩으로나 낮게 설정했습니다.

 

지미 마틴, 브른 체육관 공동설립자: “온도를 더 낮게 한 이유, 또는 더 낮은 온도에서 운동을 하는 것의 이유는 운동하는 사람들의 운동력을 향상시키는데, 몸에 피로감이 더 늦게 오기 때문입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그리고 약간만 추운 곳에서 운동할 때의 차이점은, 몸이 신체를 식히기 위해 신진대사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해야 할 필요가 적다는 것입니다.”

 

남자2: “추위 곳에서 운동하는 것에 대한 가장 흥미진진한 주장은 추위에 노출되면 몸에 있는 흰색 지방이 갈색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들에겐 두 가지 형태의 지방 조직 (또는 지방질; adipose) 이 있는바: 흰색 지방과 갈색 지방이 그것입니다. 흰색 지방은 에너지를 저장하며 이 에너지를 신체게 공급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갈색 지방은 우리 몸이 추운 곳에 있게 됐을 때 열이 나게 하는 일을 담당하는데, 더 많은 열량 소비를 요하는 과정입니다. 우리에겐 유아시절에 갈색 지방이 더 많은데, 이것의 대부분을 우리가 성인이 되면서 잃습니다.”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우리가 추울 때 하는 운동에 노출돼 있을 때, 갈색 지방이라고 표현하는 유전자가 증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습니다. 갈색 지방은 추위와 관련된 신진대사 활동을 대단히 많이 합니다. 그래서 갈색 지방은 더 높은 신진대사 활동에 절대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남자2: “그러나 우리가 얼음이 얼만한 추운 물속에서 물 놀이를 시작하거나 윗도리를 벗고 눈속을 달리거나 하기 전에

 

폴 갤로 박사, 컬람비어 대학교: “갈색 지방에 집중하는 연구들 대다수는 동물들 또는 동물을 모형으로 하는 것에서 행해져 왔습니다. 두 가지 문제가 있는바: 동물을 기준으로 한 연구는 인간에겐 적용시키기가 때론 어렵다는 겁니다. 그리고 성인들에게 있는 갈색 지방의 양을 살펴보면, 갈색 지방이 일반적으로 얼마나 있는지 정확한 규준 범위를 제시하기가 어렵습니다.”

 

남자2: “성인들이 운동할 때 갈색 지방을 어느 정도나 활성화시키는 지를 정확히 아직은 대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저로선, 제가 섭취하는 열량을 더욱 소모시키도록 각별히 도움을 주는 것이라면 받아들일 겁니다.




Does the cold burn more fat?

 

24 FEBRUARY 2021|WELLNESS

 

Research suggests exposure to the cold can help activate brown fat cells which burn more calori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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