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남자 생식력에 영향 미치나?


 



술이나 커피의 영향 보다는

남자들의 음낭, 항상 선선하게 유지시켜야


 

입력 2021.12.5.

BBC 원문 2021.12.3.

 

[시사뷰타임즈] 아기를 갖자는 계획을 세울 때, 여자들은 담배와 술 심지어 연질 치즈까지도 포기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생식력의 절반은 남자의 정자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통상적으로 남자가 제공한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정자의 질 및 수태 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남자들도 악습들을 끊어야 할까?

 

BBC 군중학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이 짧은 영상에서, ‘내 정자에 술이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가?’ 에 대해 남성병학 (: 특히 남성 생식기병의 연구) 교수 앨런 페이시가 몇 가지 핵심 요인들을 밝힌다.

 

영상 편집: 사미라 차우더리


 

 

-영상에서-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아이 갖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이 사실이 물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중요한 현안문제다. 남자들은 정자 세포 수백만개를 생산하는 까닭에, 부부의 생식력 문제에 대해 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덜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

 

앨런 페이시, 쉐휠드 대학교 남성학 교수: “일반적으로 말할 때, 우리가 도움이 없이는 임신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보면, 의학적 선택 사항을 바라보면서 의학적인 길로 나아가기 시작해 왔는데, 우린 일반적으로 남자의 문제 대 여자의 문제가 공평하게 나뉘어져 있음을 본다.”

 

그리고 갈 길이 먼 사람들은 놀라움으로 흔히 다가온다. 우린 생산력 문제들이 주로 여자의 문제인 것으로 여겨왔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난 베이시 박사에게 실제로 정자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 지 그 과정을 알려 달라고 했다.”

 

앨런 페이시, 쉐휠드 대학교 남성학 교수: “, 정자는 고환 속에서 만들어지며 고환은 신체 외부에 달려 있으며 음낭이라고 불리는 피부 봉지 속에 들어 있다. 그리고 이곳이 남자들의 정액 생산터이다. 남자가 정액을 생산하는 평균 나이는 13.5세이다. 이 나이라면 사춘기 중 아주 초기이다. 우린 일반적으로, 정액 생산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3개월 정도 걸린다고 생각한다.”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이 세 달이라는 기간 동안, 모든 류의 것들이 그릇되게 나아갈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각각의 남자에게 뭐가 영향을 미치는지 더욱 분명한 그림을 알기 위해, 앨런과 그의 연구진은 남자들이 제공하는 표본을 면밀하게 봐야만했다.”

 

앨런 페이시, 쉐휠드 대학교 남성학 교수: “우린 이 표본을 여러 가지 다른 기준으로 바라 본다. 우린 정액 양이 얼마나 많은지를 본다. 우린 정자들이 얼마나 잘 그리고 얼마나 빨리 헤엄을 치는 지를 보고 싶다. 우린 정자의 수를 헤아려보는데 그래야한 번 방사한 정액 당 정자가 얼마나 많은지 밝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우린 정자의 크기와 형태를 보는데 - 이것을 정자 형태학 (morphology) 이라고 부른다. 헤엄치는 정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크기도 더 좋고 형태도 더 좋다. 그러므로, 우리가 남자들의 삶의 형태 요인들을 생각할 때, 우린 이제까지 말한 모든 기준들 또는 이러한 기준들 중 한 가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생각해 봐야만 한다.”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그렇다면 만일 내라 오늘밤에 맥주를 마신다 할 때, 이것이 내 정자에 영향을 미치는 겁니까?”

 

앨런 페이시, 쉐휠드 대학교 남성학 교수: “술은 흥미로운 요인입니다. 술에 대해선 글로 적혀있는 문헌들이 많이 있는데,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때론 답이 약간 좀 모순적입니다. 최근에 음주를 하는 사람들이 아기를 가질 가능성이 더 크냐 적으냐에 대해 아주 대규모인 전염병학 연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은 음주자와 비음주자 사이에 차이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결과는 대략적으로 재확인이 돼야할 겁니다. 음주가 정자에 미묘한 변화를 일으키느냐의 여부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건 연구에 달려있습니다. 증거는 온건한 음주는 정자를 바꿔놓지 않지만, 폭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에게라도 진정으로 해 줄 조언은 음주가 온건한 이상 음주를 포기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좋습니다, 그럼 커피는 어떻습니까,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칩니까?”

 

앨런 페이시, 쉐휠드 대학교 남성학 교수: “많은 연구들에서 커피를 들여다 봤습니다. 캐핀 (카페인) 은 다른 경로를 통해 섭취됩니다. 따라서 커피 속에 있는 캐핀은 아마도 우려할 만한 것일 겁니다만, 우린 캐핀을 탄산 음료들, 거품이 나는 음료수들 및 그런 류들에서도 섭취합니다. 우리가 흥미롭게 알고 있는 것은, 정자에 캐핀을 넣어보면, 정자들이 헤엄을 치게 만들 수 있지만, 캐핀을 마셨을 때도 똑같은 효과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주 작지만 암시하는게 하나 있는데, 캐핀을 아주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어떤 경로로도 캐핀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아기를 갖는데 더 기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난 이 차이가 너무도 커서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좋습니다, 그렇다면 술이나 커피나 실제 많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듯 하다는 거군요.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친다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삶의 형태 중 다른 측면들도 있습니까?”

 

앨런 페이시, 쉐휠드 대학교 남성학 교수: “열기가 아마도 가장 명백한 요인일 것인바, 이유는 음낭 속에 고환들이 있는 본래의 이유는 고환들을 선선하게 유지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목적이 여러 모로 고환 자체를 나타내 줍니다. 그래서 우린 더운 환경에서 일하는 남자들이, 다른 직업을 가진 남자들보다 생식력이 덜 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내가 한 연구에서, 우린 영국 남자 2,500명 이상의 생활양식 상의 습관을 바라봤는데, 형편없는 정자 생산과 관계된 단 한 가지 가장 큰 위험 요소는 헐렁한 속옷과는 반대되기 몸에 딱 끼는 속옷을 입는 것이었습니다.”

 

열기가 어떻게 매번 방사 시 정자 약을 더 적게 생산하도록 야기시키는 지에 대한 고전적 사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측정은 하지 않았고, 가정이지만, 몸에 딱 끼는 속옷을 입은 남자들은 음낭이 더욱 빡빡하게 기저 골반에까지 위로 밀려 올려져 있어서 하루 온 종일 더 따스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음낭을 더 뜨겁게 만들고 있다고 가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Does alcohol affect male fertility?

03 DECEMBER 2021|HEALTH

 

When planning to have a baby, women are expected to give up everything from smoking to alcohol, even soft cheese. But the other half of fertility comes from the sperm, usually provided by a man. So should men also give up their vices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ir sperm, and their chances of conception?

 

In this clip from the BBC’s CrowdScience programme ‘Will giving up alcohol affect my sperm count?’, Professor of Andrology Allan Pacey reveals some key factors.

 

Video edited by Samira Choudhury

 

[기사/사진: BBC]




Comment



  • 우린, 실제 필요한 단백질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다
  •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식단에서 1일 권장량 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10.BBC 원문 2020.5.8   [시사뷰타임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들을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고단백 식단으로 해서 먹지만, 우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단백질 양은 얼마나 되는 걸까?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실제로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될까?   많은 나라들이 자국 국민들에게 집에 있을 것을 촉구하다보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삭단 및 자신들이 먹을 수 있는 이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 건강을 뒷받침 해주는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허구는 치우고 사실만을 분류해내는 것을 돕기 위해, BBC의 ‘미래’ 프로그램은 자체 기록 보관소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양 이…

    • SVT
    • 20-05-10
    • 543
  • 코스타 리카: 100세 이상인 사람들이 많은 이유
  • Credit: Jorge Vindas / BBC 입력 2020.5.4.BBC 원문 2020.4.30.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100살에 이르기까지 뭔가 특별한 것으로 하고 있지 않은데,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이 살아있도록 유지시켜주는 정확한 이유일런지도 모른다. 아래 관련 기사 계속됨.   [시사뷰타임즈] 호세 보나파치오 빌레가스는 자넌 100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말을 타왔다. 빌레가스는 말타는 법을 1921년에 배웠고, 그 이후 99년을 등교할 때도 말을 타고, 농장일을 할 때나 친구들에게 갈 때도 말을 타고 갔다. 102세가 됐을 때, 현재 열외가 돼있긴 하지만 -귀가 감염되면서 균형감각이 안 좋아지게 되어 지난해 12월부터 말안장과 거리를 둔 상태- 말타기는 여전히 그의 열정이었다.   빌레가스는 이건 일시적으로 차질이 온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곧 다…

    • SVT
    • 20-05-04
    • 409
  • 초간단 요리: 구운 식빵으로 만드는 피자
  • 글: 쟈스틴 패티슨입력 2020.3.22BBC 원문 최근[시사뷰타임즈] 아주 쉬운 치즈맛 나는 조리법으로 치즈를 구은 식빵에 얹은 뒤, 고명은 여러분들이 얹고 싶은 것을 얹으면 된다.   조리시간-30분 안쪽   재료   1. 흰색 또는 갈색의 두툼한 식빵 조각   2. 밥숟갈 1개 분량의 파스타 소스, 피자 고명, 일령감(토마토) 멕시코 소스(쌀사) 또는 이틀리(이탈리아) 소스(패싸타)   얇게 썰은 초리조, 썰라미, 햄, 버섯 또는 구은 피망, 햇볕에 말린 일령감, 올리브, 할라페뇨 중 마음에 드는 것   강판에 갈은 체다 치즈, 이미 강판에 갈아 만들어 놓은 마쩌렐라 치즈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치즈 30g(1온스),   초리조: 스페인이나 래틴 어메리커의 양념을 많이 한 소시즈패싸타: 일령감을 갈아 체로 거른 뒤 이것으로 만든 소스마…

    • SVT
    • 20-03-22
    • 535
  • 인류를 대량 학살한 역사적 질병들
  • 유행성 독감 병원균. credit: FOX26NEWS 입력 2020.3.20.   [시사뷰타임즈] 인류를 힘들게 했던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사망자를 가장 많이 내면서 전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대표적 질병은 다음과 같다.   콜레라: ‘설사’라는 뜻의 이 질병은 상하수도가 열악했던 시절 인도에서 발발한 것이었지만, 인도를 비롯한 식민지를 많이 갖고 있었던 영국에 의해 전 세계로 퍼지게 되면서 사망자가 10만 명 가까웠었다.   콜레라가 물로 인한 전염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위생에 힘쓴 결과 더 이상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근절되지는 않은 질병.   천연두: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으로서 고대 이집트 패러오(파라오)였던 람쎄스 시절에도 있었을 정도로 오래된 세계적 질병이다. 치사율은 공포스런 것이…

    • SVT
    • 20-03-20
    • 235
  • Covid-19에 걸렸다 낫게 되면, 면역력 생길까?
  • 중국 후베이성 흥양 연구소에서 연구소 기술위원들이 바이러스 표본을 실험하고 있다. STR/AFP/Getty Images   입력 2020.2.28.CNN 원문 2시간 41분 전   [시사뷰타임즈] 여러분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문에 대한 답면.   뉴욕대학교 의대 의학 및 감염성 질병 교수 셀린 가운더 박사가 CNN과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말을 하면서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했다.   가운더는 “보통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는, 여러분들이 아주 오래 가는 면역력을 사실상 갖지 못하기에, 이 특정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지를 못한다. 이것에 감염됐다가 회복했을 때 여러분에게 면역력이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이것은 백신을 설계하여 그 면역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 여러분들을 보…

    • SVT
    • 20-02-28
    • 713
  • “중국의 새로운 바이러스...현재 1,700명 이상 감염됐을 것”
  •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가 최근 발견되기 이전에는 인간을 감염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6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우한 바이러스 관련 모든 것 보기    입력 2020.1.18.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에서 수수께끼의 바이러스에 이미 감염된 사람들의 숫자는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보다 훨씬 더 많다고 과학자들이 BBC에 말했다.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사례라고 거의 50건을 밝힌 바 있지만, 영국 전문가들은 1,700건에 가까울 것이라고 추산한다.   12월 우한 시에 나타난 호흡기 질환으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발생관련 학자인 닐 훠거슨 교수는 “난 일주일 전보다 실질적으로 훨씬더 우려가 된다”고 했다.   연구작업은 런던 제국 대학교의 전세계감염질병분석부의 MRC …

    • SVT
    • 20-01-18
    • 1004
  • 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본홍색을 띈 것이다.   입력 2020.1.9.CNN 원문 2020.1.9.   [시사뷰타임즈] 중국 학자들에 따르면, 수십 명에게 발병하여 중국의 신경을 곤두세운 수수께끼 같은 폐렴은 치명적인 ‘심각하고 격렬한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의 바이러스와 똑같은 과(科)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국영 방송국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 시 중심지 및 후베이 주의 병에 걸린 환자 15~57 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주: 호흠기 감염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사전에 현재 발생돼 있는 질병의 병원균이라고 밝혀졌던 것이라고 했다.   이 방송국은 보도에서 이 바이러스의 연속선상의 유전자 총체를 홥고했으며, 환자…

    • SVT
    • 20-01-09
    • 383
  • 하루에 식사 6시간 + 단식 18시간...장수 및 질병 치료 돕는다
  • 입력 2019.12.26.CNN 원문 2019.12.25.   [시사뷰타임즈] 하루에 16~18시간 동안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다양한 건강 상태를 치료하는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바, 배고픔을 무시하고 지나가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뉴 잉글런드 의학 저널에 실린 지난 인간과 동물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는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혈압을 감소시키고, 체중을 줄여주며 그리고 오래 살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보고서는 내과의사들이 비만, 당뇨, 암, 그리고 심장질환 예방 또는 치료 방법으로서 단식 처방을 할 지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좐스 합킨스 대학교의 신경과학 교수이자 연구결과 저자인 맑 맷슨 두 가지 방법을 연구 개발 했는데, 매일 시간 제한을 둔 음식섭취(하루에 6~8시간동안만 먹고 16~18시간 동안 단식),…

    • SVT
    • 19-12-26
    • 422
  • 지나친 과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
  • 식사 때마다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우리를 더욱 배고픈 상태로 바꿔놓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위가 “늘어나서”그런 것은 아니다   입력 2019.12.25.BBC 원문 2019.12.28.   [시사뷰타임즈] 난 성탄절 만찬 뒤 내가 어떻게 느끼게 될지 스스로 예측할 수 있다고 아주 확신하는 바: 잠이 들고, 몸이 굼떠지고 분명히 배가 남산 만할 것이다. 그러나 성탄절 다음날 점심시간 때쯤 되면 구운 고기를 더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엄청나게 식사를 한 그 다음 날 똑같은 양을 또 다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괴이한 일이다. 애초에 교훈을 배우지 못해서 그럴까?   우린 추수감사절이나 성탄절 등의 명절 뒤에  왜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걸까?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그 다음날 음식이 더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 SVT
    • 19-12-25
    • 283
  • 당신의 식습관, 치아 다 망가뜨리고 질병 걸릴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가?
  •  입력 2019.12.8.BBC 원문 2019.12.6.   [시사뷰타임즈] 잇몸 질환이 심장병, 당뇨는 물론이고 알츠하이머 병에 까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는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을 치실(주: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는 실)로 손이 가게 해왔다. 그런데 치아와 잇몸을 보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최상일까?   NHS(국민의료보험)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잇몸 질환은 다 가지고 있으며, 대개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잇몸 질환을 겪는다. 잇몸 질환은 이빨에 붙어있으며 백티어리어(박테리아)로 가득한 치태가 원인이다. 치태 중의 일부는 해가 없지만, 포르피로모너스 진지밸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세 가지 백티어리어로 이뤄져 있으며 환경에 널리 퍼져있고, 토양, 해수, 침…

    • SVT
    • 19-12-08
    • 638
  • INC - 높은 견과류 소비,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 예방에 일조
  •    레우스, 스페인, 2019년 11월 28일 /PRNewswire/ -- INC가 자금을 지원하고, 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1]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량이 많으면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여러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이 견과류 섭취량이 높은 식이가 연령 관련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3년 동안 조사했다.   이탈리아 키안티의 고령자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 인구 기반 연구가 InCHIANTI 코호트에서 65세 이상의 치매 고령자 총 119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견과류 섭취에 따라 선정됐다: 견과류 무섭취 소비자 및 규칙적인 견과류 소비자(≥2.9 g/일).   유효한 식품 빈도 설문지나 페놀성 화합물 특성화를 위한 분석 도구를 이용해 연구 시작점에서 견과류 노출을 측정했다. 그뿐만 아…

    • SVT
    • 19-11-29
    • 399
  • 항문성교, 안전한가?
  • 항문성교를 안전하게 하려는 남녀   입력 2019.10.20.SEARCH 원문 2019.10.19.   [시사뷰타임즈] 항문성교란 것을 음경을 항문에 삽입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다른 대체수단이 많다는 걸 알면 놀라울 것이다. 항문성교는 사실상, 혀, 손가락, 인공음경이나 직장삽입용 성기구 등으로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항문성교는 여러 가지 이유로 가장 위험한 형태의 성행위 중의 하나다. 안전한 항문성교는 폭넓은 계획, 준비, 그리고 당신의 동반자와의 개방적 의사소통을 요한다. 또한 항문성교에는 복수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있다.   *항문 세균(백티어리아)   항문 통로엔 대장균 따위의 백티어리아(박테리아) 류들이 살고 있으며 쉽사리 확산된다. 설령, 당신과 당신 짝궁이 둘 다 STDs 및 STIs에 걸려있지 않다고 해도, 항문성…

    • SVT
    • 19-10-20
    • 2177
  • [연구] 오염된 공기에 있는 것 = 1일 담배 1갑 피우는 것
  • 트럼프 정부 환경보호국의 뒷걸음질은 공기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9.8.18.CNN 원문 2019.8.14.   [시사뷰타임즈] 오염된 공기를 -특히 지상 오존- 장기적으로 접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권련 한 갑을 매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연구 결과는 말하면서, 흡연과 마찬가지로 폐기종에 걸리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화요일, 의학 저널 JAMA에 실린 이 연구 결과는 동종 연구로서는 가장 대규모로 행한 것이다. 이 연구에선 공기 오염에 대해 살폈는데, 특히 지상 오존, 고운 미세 입자 물질, 산화질소 그리고 검은 탄소(주: 화석연료의 불완전 연소시 발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연구는 발티모어, 시카고, 로스 엔절러스, 뉴욕, 성 바울시, 미네소타 그리고 캐럴라이나 북부 윈스턴 핼럼 시 등의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는4…

    • SVT
    • 19-08-18
    • 794
  • 30살 이후로, 절대로 먹어선 안되는 음식 7가지
  • 도마 위에 놓인 베이컨 (HandmadePictures/Dreamstime.com)   입력 2019.7.28.NEWSMAX 원문 2018.7.17   [시사뷰타임즈] 치마나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리선 위로 불룩 튀어나온 살이 보이기 시작하면, 매일 아침 먹은 머핀이 여러분들의 허리선응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중인 건 아닌지 다시 평가해 볼 때다. ‘그건 안되고 이것을 드시라!’ 팀은, 일단 여러분들이 나이 30이 됐다면, 식료품 저장실에서 없애야 할 먹거리 목록을 제시했다.   1. 깡통에 들어있는 쑾(수프). 일부 쑾 제품은 염분을 줄였지만, 깡통에 들어있는 대개의 다양한 먹거리들에는 우리가 1일 섭취 필요 염분 권장량인 2,300mg의 40% 정도가 들어있다. 염분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직결되는데, 캠브리즈 대학 연구자들은 고혈압 및 피부노화와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뿐 아니라, 많은 …

    • SVT
    • 19-07-28
    • 723
  • 하루에 과일즙-탄산음료 1잔→ 암 위험 증가 : 연구결과
  •  입력 2019.7.11.CNN 원문 2019.7.10.   [시사뷰타임즈] 당분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또는 과일즙 애로가들에겐 더욱 안좋은 소식이 있다.   새로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작은 잔으로 한 잔 -100ml, 즉 대부분의 탄산음료 깡통 1/3- 마시는 것이라도 전반적인 암에 걸릴 위험이 18% 증가하고 유방암의 경우엔 22% 증가 한다고 한다.   프랑스 성인 10만명 이상을 살펴본 이 연구에선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가 일부 암종류에 걸릴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조기 사망의 위험을 더욱 크게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나온 것이다.   콰드램 생명과학 연구소의 영양 연구원 겸 명예 연구원이기도 한 랜 좐슨은 “이 연구 결과는 통계적으로 설탕으로 단 …

    • SVT
    • 19-07-11
    • 463

[ 시사 View 社說 ]

‘유명무실’ 대명… 원본 출처: 중앙일보 입력 2022.1.15. [시사뷰타임즈] 대선 후보가 대선에서 이...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열차 노린 도적들: UPS, FedEz 그리고 어매전 등의 물품들 LA 철로에 널브러져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1.15.BBC 원문 2022.1.15 [시사뷰타임즈] 로스 엔절러스의 한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인도 캄푸르 시, 89명 감염자 신고 뒤 경보 모기가 원인인 지카 바이러스는 어린이들의 뇌를 축소시킨다. 입력 2021.11.8.BBC 원문 1시간 ...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27] Led Zeppelin - Ramble on Led Zeppelin - Ramble On (Official Audio)[들으면서 가사 보기] Leaves are falling all aroundIt's time I was on my...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후안 도밍고 페론 (Juan Domingo Perón; 1946.6.4.–1955.9.21; 알젠티나) 후안 도밍고 페론 (스페인어: Juan Domingo Perón, 1895년 10월 8일 ~ 1974년 7월 1일) 은 알젠티나 (... 더보기

[건강 Health ]

휴가철 압박감 덜어주는 쉬운 동작 5가지 PBS “스텦과 함께 하는 전진” 진행자 스테훠니 맨서가 부엌에서 과자를 굽고 있는 동안 ...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quantum computing 출처- QUANTAMAGAZINE ※ 양자 계산 (quantum computing): 원자의 집합을 기억 소자로 간주하여 원자...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