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휴가철 압박감 덜어주는 쉬운 동작 5가지


PBS “스텦과 함께 하는 전진진행자 스테훠니 맨서가 부엌에서 과자를 굽고 있는 동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부엌 식탁 팔굽혀 펴기 및 사람들과 식탁에 앉아있을 때도 티 나지 않게 할 수 있는 허리 및 다리/발목 운동 시연을 하고 있다.

 


: 스테훠니 맨서

 

입력 2021.12.29.

CNN 원문 2021.12.27.

 

[시사뷰타임즈] 사회적 요구에서 비롯되는 압력이건 아니면 수면 결여 따위가 원인인 더욱 신체적 원인이건, 이 추가로 이 휴가철 동안 덤으로 얹혀지는 허드렛일들에 압도당해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정상적이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운동을 통합시켜 긴장이나 걱정이 추가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만일 이러한 건강이나 몸매 유지를 위한 운동을 휴일 동안 건너 뛰는 경향이 있다면, 여러분에겐 손님이 있거나 뭔가 다른 걸 하는게 있다. CNN20142월에 해 본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62%가 휴가철 동안에 자신들이 원하던 것을 마음껏 하거나 먹는다고 했고, CBS201712월에 한 여론조사에서는 성인들 중 20%가 휴가철에 술을 더 많이 마신다고 했다. 우리가 아주 바쁜 동안에는 뭔가를 기획하고 생각하는 것마저도 긴장의 원인이 되는 듯하다.

 

간단한 운동에서 몸을 쥐어짜는 것에 대해 압박감을 가질 게 아니라, 휴일 활동을 하고 있는 동안 이러한 동작들을 해보시라. 이 방법은, 여러분이 뭔가르 하고 있는 중면서도 -장보기, 친구 만나기, 세탁기 돌리기 등- 다 하게되는 것인데, 여러분은 앉아 있으면서, 몸을 편하게 이완시켜 놓으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각각의 동작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이며, 일부는 대중 속에서 그들이 알아차리지도 못하게 할 수도 있기까지 한 것이다. 한 가지 또는 다섯 가지 모두를 해보면서 여러분들의 허드렛 일을 즉시 더욱 효율적인 운동으로 바꾸어 보시라.


 

1. 부엌에서 종아리 올리기

 

종아리 올리기는 초간단 동작이며, 뭔가에 집중하고 있지 않을 때 부엌에서 완벽히 실행할 수 있는 동작이다. 여러분이 해야할 일이라고는 골반 넒이로 발을 벌리고 서서, 발가락에 힘을 줌으로써 발꿈치를 들어올리는 것 뿐이다.

 

여러분의 체중을 위 아래로 이동시키면서, 실행하는 동안 종아리를 쥐어 짜시라. 10회 반복이다.

 

이 동작은 그 어떤 부엌일들 사이에도 할 수 있기에, 한 번 할 때 두 세 번 씩 하면서 종아리를 쥐어짜면 된다. 방금 미세파 (전자렌지) 에 뭘 넣었기에 기다려야 하는가? 그 동안 종아리 올리기를 10회 하시라.


 

2. 과자 굽는 동안 부엌 식탁대 팔굽혀 펴기

 

싱크대 옆 또는 맞은 편에 있는 식탁대 겸 음식 재료 얹어놓는 판에서 팔굽혀 펴기를 하는 것은 휴일에 과자를 굽는 일 속에 상체 동작을 끼워넣을 수 있는 대단히 좋은 방법이다. 식탁대 가장자리에 손을 대로 앞으로 몸을 기울여서 발이 여러분들 뒤에 버티고 있게 한다.

 

팔꿈치를 굽히고, 상체를 식탁대에 더욱 가까이 근접시킨 뒤 누르면서 밀면 여러분들의 팔이 쫙 펴진다. 10회 반복이다.

 

부엌에서 2~3분 동안 한가할 때라면 이 시간을 이용하시라. 과자 밑에 깔 종이를 오븐에 놓고, 식탁대에 몸을 기울였다가 오븐에서 다 됐다고 삐삐거릴 때 오븐으로 가면 된다.


 

3. 세탁기 돌릴 때, 엉덩이 빼고 주저 않기

 

세탁 일은 일상 생활 중 재미없는 부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운동으로 몸을 쥐어짜면서 이 가재 도구로 하는 허드렛 일에 양념을 칠 수 있다. 빨래거리를 얹고 있건, 옷들을 접고 있건 또는 빨래 바구니는 계단 위로 가지고 가건 어떻건, 이 엉덩이 빼고 주저 않기 동작을 할 순간을 잡으시라.

 

발을 골반 간격으로 벌리고 서서 두 팔을 앞으로 쭈욱 펼치시라.

 

골반과 양 무릎을 구부리고 발은 반드시 단단히 고정시키시라.

 

밑으로 쭈그리고 앉을 때 양쪽 허벅지가 땅과 평행이 되게하고 둔근이라고 불리는 엉덩이 근육을 뒤로 뺀다. 발꿈치를 향해 누르고 내리면서 다리를 팽창시켰다가 원위치로 돌아 온다. 10회 반복.


 

4. 복부 맥박 버티기

 

복부 맥박으로 버티는 것은 쉽고 주위의 사람들이 알아차리지도 못한다. 대중들 속에 있다고 운동으로 쥐어짜는 것을 멈출 필요는 없다. 친구들과 잔치 자리에 있건, 장을 보고 있건, 심부름을 하는 중이건, 잠시 정지하여 복부 맥박 버티기를 10번 하시라. 하루에 이 것을 두 세번 하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이 운동으로 몸 상태가 좋아질 것이다.

 

맥박을 고동치게 하는 방식으로 여러분들의 복부를 간단하게 쥐어짜면서 여러분들의 핵심부가 각 동작 속에 반드시 들어 있게 하시라.

 

누군가 당신의 위장이 있는 복부를 주먹으로 친다고 가정하면, 이 주먹을 피하려고 복부를 뒤로 힘을 주며 뺄 것이다. 10회 반복이다.


 

5. 식탁에 앉아있는 동안 엉덩이 근육 뻗기

 

휴일 식사 또는 저녁을 먹으려고 식탁에 다음 번에 앉아있을 때, 여러분은 식탁 아래에서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게 둔근을 뒤로 뻗을 수 있다.

 

의자에는 상체를 펴고 곧게 앉으며 발은 바닥에 있다. 오른쪽 발목을 왼쪽 허벅지 위에 얹어 놓고 무릎에서 구부려 오른쪽 발목이 왼쪽 허벅지 위에 그대로 있도록 한다.

 

부드럽게 앞쪽으로 기울이고, 다른 쪽 발목을 다른 쪽 허벅지에 얹어 되풀이 하기에 앞서 30초 동안 정지한다. 더욱 많이 몰래 몸을 뻗치고 운동하는 양을 늘려야겠다고 유념하고 알고 있으면서 일상생활 속에 포함시키시라. 여러분의 몸이 기분 좋게 느껴지면서 휴일을 즐기시라.





Lower your holiday stress with these 5 easy moves

 

By Stephanie Mansour, CNN

 

Updated 1201 GMT (2001 HKT) December 27, 2021

 

Stephanie Mansour, host of "Step It Up With Steph" on PBS, demonstrates counter push-ups that you can fit in while baking holiday cookies.


(CNN)Whether it be from the pressure of social demands or more physical causes like lack of sleep, it's normal to feel stress and become overwhelmed with added chores during this holiday season. However, there are ways to integrate exercise into our everyday lives without adding stress or anxiety.

 

If you tend to skip workouts over the holidays, you've got company. Research suggests that Americans tend to turn to eating and drinking during the holidays. A CNN poll in December 2014 found that 62% say they "indulge and eat what they want" during the holiday season, and a CBS News poll in December 2017 found that 20% of adults say they drink more alcoholic beverages during the holiday season. Even thinking about working out may seem stressful during a time when we're so busy.

 

Instead of stressing about squeezing in a workout, try these moves while doing your holiday activities. This way, when you're done with whatever it is you're doing -- shopping, meeting up with friends, doing laundry -- you can sit down, relax and feel a sense of accomplishment.

 

Each move can be performed at home, and some can even be performed in public without anyone noticing. Try one or all of these five ways to turn your chore into a quick yet efficient workout.

 

1. Calf raises in the kitchen

 

Calf raises are super simple, which is what makes them the perfect move to practice in the kitchen when you're not able to focus on working out. All you have to do is stand with your feet hip-width apart, and lift your heels off the ground by pressing down into your toes.

 

Shift your weight up and down, squeezing your calves as you go. Repeat 10 times.

 

This move can be performed in between any kitchen task, so try squeezing in a couple of sets. Did you just put something in the microwave and need to wait for it to be ready? Squeeze in 10 calf raises!

 

2. Counter push-ups while baking cookies

 

Counter push-ups are a great way to incorporate an upper-body workout into your holiday baking. Place your hands on the edge of the counter and lean so that your feet are planted behind you.

 

Bend your elbows, bringing your upper body closer to the counter before pressing into the counter and straightening your arms. Repeat 10 times.

 

When you have a couple minutes of downtime in the kitchen, use that time to your advantage. Place the cookie sheet in the oven, lean on the counter and get moving before the oven beeps.

 

3. Squats while doing laundry

 

Laundry can become a mundane part of everyday life. However, you can spice up this household chore by squeezing in a workout at the same time. Whether you're loading up the washer, folding clothes or carrying the laundry basket up the stairs, take a moment to perform some squats.

 

Stand with your feet hip-width apart and extend your arms straight out in front of you.

 

Bend at the hips and knees and make sure to keep your feet planted.

 

Try bringing your thighs parallel to the ground and reaching your glutes back. Press down through your heels to straighten your legs and return to starting position. Repeat 10 times.

 

4. Standing ab pulses

 

Standing ab pulses are easy and go unnoticed by the people around you. Being in public doesn't have to stop you from squeezing in a workout. Whether you're at a party with friends, shopping or running errands, pause for a minute and perform 10 standing ab pulses. If you do this a couple of times a day, you'll be fitting in a workout without putting aside any extra time.

 

Simply squeeze your abs in a pulsing type of motion, really making sure to engage your core with each movement.

 

Pretend like someone is punching you in the stomach, and you're pulling away from the punch. Repeat 10 times.

 

5. Glute stretch while sitting at a table

 

Next time you're sitting at the table for a holiday meal or eating dinner, you can stretch your glutes underneath the table without anyone noticing.

 

Sit up in a chair with your feet on the ground. Cross your right ankle over your left thigh, bending at the knee so that your right ankle rests on your left thigh.

 

Gently lean forward, and hold for 30 seconds before repeating with the other leg.

 

Mindfulness and awareness of your body increases the more you sneak in stretches and exercises into your everyday life. Enjoy the holidays while helping your body feel good.

 

[기사/사진: CNN]



Comment



  • 소화기관 속에 예기치 않게 생긴 ‘창문들’
  •   입력 2022.5.18.BBC 원문 2022.5.17. [시사뷰타임즈] 과학적 연구가 너무 멀리 가는 조치를 취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영상에서-  화면해설: 그리스 신화에서, 프러미씨어스 (프로메테우스) 는 인간들을 너무도 많이 사랑했던 타이튼 (타이탄: 대단히 건장하고 지혜로운 사람) 이었다. 그는 인간들에게 불이라는 선물을 주었고 다른 신들과 함께 한 연회에서 그는 인간들에게 고기의 가장 좋은 부위들을 남겨 주려 했다. 이런 류의 관대함이 슈스 (제우스) 의 속을 뒤집어 놓았다. 프러미씨어스는 슈스가 산에 쇠사슬로 연결돼 있다고 맹비난했고 독수리가 그의 간을 먹게 했다. 매일 밤, 간은 다시 자라 그 다음날 게걸스럽게 먹힐 준비가 돼 …

    • SVT
    • 22-05-18
    • 46
  • 채식주의자들의 치즈... 어떻게 우유도 없이 만드는 걸까?
  • (Image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2.3.20.BBC 원문 2022.3.17   [시사뷰타임즈] 채식주의자들 용 치즈는 어딜 가나 있지만, 실제 뭘로 만들어진 것인지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하다. 여기, 맛있지만 수수끼끼 같은 물질의 내막이 있다. 채식자용 치즈 류는 현대 생활에서의 것과 동일할 것 같지만, 육류와 유제품이 없는 대안 물은 수세기 동안 우리 주위에 있어 왔다. 중국에서 비롯된 발효 두부를 예로 들면, 대략 1,500년 동안 소비돼 온 것이다.   현대 시대에 처음으로 개발된 것은 1800년대 말 경으로, 의사이자 사업가이며 보건 활동가인 좐 하비 켈록 (켈로그) -곡류 (씨리얼) 상표 배후의 인물- 이 크림 치즈 농도가 한결 같았던 견과류 제품인 누톨린 (Nuttolene) 을 비롯하여 다양한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은 대안 물을 고안해 냈다.  …

    • SVT
    • 22-03-20
    • 782
  • 연구결과: "즐거움, 성관계 더욱 안전하도록 해줘"
  • © Getty Images / Westend61     입력 2022.2.14.RT 원문 2022.2.14.     콘돔은 즐거움을 주는 도구 쪽으로 광고하며 판매를 증진시켜야 한다고 연구 공동 집필자는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세계보건기구 (WHO) 연구원들은 즐거움을 성취하는 법에 대해서도 가르치는 안전한 성관계 프로그램들이. 보호되지 않는 관계의 위험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더욱 효과적임이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WHO 연구진은 밸런타인의 날을 앞두고 ‘Plos 원 학술지’ 에 나와있는 논문에서 “SRHR (Sexual and Reproductive Health and Rights: 성적 및 생식 건강과 권리) 해결책의 범위내의 성적 즐거움을 포함시키는 것이 성관계로 인한 건강 결과를 증진시킬 수 있다.“ 고 말했다.   [시사뷰] ‘PLOS ONE’ 이란?‘Public Library of Science (PLOS: 과학 공공…

    • SVT
    • 22-02-14
    • 463
  • 똑같은 식품: 예전보다 영양가 훨씬 떨어진 현대 식품... 그 이유
  •     입력 2022.1.30.BBC 원문 2022.1.30.     대형시장의 우리가 주식으로 삼는 먹거리들은 점점 더 커져왔고, 더욱 군침이 돌게 돼왔으며 더욱 눈에 들어오게 돼왔다   그러나 이런 먹거리들의 영양분 내용이 같은 추세를 유지해온 것은 아니다   가장 건강한 먹거리를 키우려면 우린 애초에 뭘 먹거리 속에 투입해야 하는 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시사뷰타임즈] 당근처럼 보이고, 당근 같은 맛은 나지만, 이러한 것이 한때 그랬던 것만큼 우리 몸에 좋을까?   어스페러거스 (아스파라가스) 에서 시금치까지, 일부 대중적인 채소들의 영양가는 1950년 이후로 심각하게 떨어져 왔다. 2004년 미국의 연구에서 일부 원예작물들 (주: 재배하거나 정원을 가꾸기 위해 키우는 식물. 채소, 과일, 화초 등) 의 영양가가 20세기 중반 …

    • SVT
    • 22-01-30
    • 290
  • 자신에 딱 맞는 고품질 마스크 고르는 법
  • NIOSH 승인 N95 마스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아머크런 변종 전파를 막기 위해 추천되는 것이다. Jennifer Swanson/NPR  글: 머리어 가디   입력 2022.1.19.BBC 원문 2022.1.15   [시사뷰타임즈] 보건 전문가들이 미국인들에게 고품질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재촉한지 몇 달이 지나자, 질병통제/예방본부 (CDC) 는 금요일, 소비자들을 위해 증보된 마스크 안내지침을 내놓았다. 동 본부는 어떠한 마스크에 대해 다른 마스크를 권하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안내지침은 N95 및 이와 유사한 고 여과 (주: 高 濾過: 여과율이 높은 것) 마스크들이 코로나-19를 상대로 가장 잘 보호해 준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어떤 마스크가 바로 당신에게 딱 맞을까? 그리고 그 적당한 마스크를 어디서 구입할 수 있을까? 또한 그런 마스크들은 불편해야만 하는가?   …

    • SVT
    • 22-01-19
    • 348
  • 휴가철 압박감 덜어주는 쉬운 동작 5가지
  • PBS “스텦과 함께 하는 전진” 진행자 스테훠니 맨서가 부엌에서 과자를 굽고 있는 동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부엌 식탁 팔굽혀 펴기 및 사람들과 식탁에 앉아있을 때도 티 나지 않게 할 수 있는 허리 및 다리/발목 운동 시연을 하고 있다.   글: 스테훠니 맨서   입력 2021.12.29.CNN 원문 2021.12.27.   [시사뷰타임즈] 사회적 요구에서 비롯되는 압력이건 아니면 수면 결여 따위가 원인인 더욱 신체적 원인이건, 이 추가로 이 휴가철 동안 덤으로 얹혀지는 허드렛일들에 압도당해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정상적이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운동을 통합시켜 긴장이나 걱정이 추가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만일 이러한 건강이나 몸매 유지를 위한 운동을 휴일 동안 건너 뛰는 경향이 있다면, 여러분에겐 손님이 있거…

    • SVT
    • 21-12-29
    • 510
  • 술, 남자 생식력에 영향 미치나?
  •   술이나 커피의 영향 보다는남자들의 음낭, 항상 선선하게 유지시켜야   입력 2021.12.5.BBC 원문 2021.12.3.   [시사뷰타임즈] 아기를 갖자는 계획을 세울 때, 여자들은 담배와 술 심지어 연질 치즈까지도 포기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생식력의 절반은 남자의 정자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통상적으로 남자가 제공한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정자의 질 및 수태 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남자들도 악습들을 끊어야 할까?   BBC 군중학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이 짧은 영상에서, ‘내 정자에 술이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가?’ 에 대해 남성병학 (주: 특히 남성 생식기병의 연구) 교수 앨런 페이시가 몇 가지 핵심 요인들을 밝힌다.   영상 편집: 사미라 차우더리     -영상에서-     어낸드 저게이셔, 군중학 제시자: “…

    • SVT
    • 21-12-06
    • 740
  • 꿀벌이 주는 황금: 벌꿀, 대단히 다양한 효능에 과학자들 주목
  • 벌꿀,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식물 화합물들은 벌꿀들에게 모든 류의 건강에 유익한 것들을 제공해 준다. (Credit: Getty Images) 육각형은 여러 가지 것들을 저장하기엔 가장 효율적인 형태이다. (Credit: Getty Images) 양봉을 하는 사람들은 벌집 내에 다양한 꿀을 남겨 놓음으로써 이 곤충들을 도울 수 있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1.11.26.BBC 원문 2021.11.25.   살충제 해독에서부터 예상수명 연장에 이르기까지, 이 달콤한 물질에서 비롯되는 유익함들은 단지 벌집 속에서 중노동을 하고 있는 곤충들에게 자양분을 제공하는 것 그 이상으로 잘 나아간다.   [시사뷰타임즈] 꿀벌들이 벌꿀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놀랄 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이다. 꿀벌들은 벌꿀 생산자들일 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들이기도 한데, 그것도 아주 세련된 벌꿀 소비자…

    • SVT
    • 21-11-26
    • 642
  • ‘면역 상실’ ... 이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경쟁
  • 좌로부터: 홍역, 성홍열 그리고 천연두 등의 증상을 그린 그림 (Credit: Alamy)   입력 2021.11.20.BBC 원문 2021.11.16.   과학자들은 여러 해 동안 홍역이 면역체계를 바꿔놓을 수 있다고 알고 있어왔다 - 그러나 가장 최근의 증거는 가볍게 변한 것으로는 별로 영향이 없고 총체으로 재설정되는 것으로 인해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임을 시사한다   [시사뷰타임즈] 2019년11월15일, 허와이 (하와이) 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태평양의 조그만 바취 (옥) 색 반점 같은 사모아의 우폴루 섬에서의 늦은 밤이었다. 정부 관계자들은 긴급한 공중 보건 관련 현안 문제 하나를 논의하기 위해 생기없고 조용한 항구 인근에 있는 수도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하려고 서둘러 가고 있는 중이었다. 그날 끝자락 쯤 되어 관계자들은 즉각적인 영향을 받은 상황에 비상사태…

    • SVT
    • 21-11-20
    • 500
  • HPV 백신: 여자들 자궁경부암, 거의 90% 줄여
  • IMAGE SOURCE,GETTY IMAGES   글: 제임스 갤러거   입력 2021.11.4.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인간 유두종바이러스 (약자: HPV) 백신이 자궁경부암 사례를 거의 90%까지 줄여주고 있음 최초의 현실세계 자료가 보여주고 있다. 인간 유두종바이러스; human papillomavirus (HPV) 보기   영국 암 연구소는 이 발견 내용을 “역시적” 인 것이라고 하면서, 이 백신이 생명을 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자궁경부암은 거의 모두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데, 희망은 백신접종이 이 질병을 거의 제거시켜줄 수 있다는 점이다.   연구원들은 이러한 성공은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자궁경부 오염 검사를 훨씬 더 적게 할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나이 11~13세 소녀들에게는, 영국의 어느 곳에 사는지에 따라, 이 백신이 제공…

    • SVT
    • 21-11-04
    • 572
  • 가끔 먹는 10분 요리: 생강-간장 볶음 돼지고기
  •  글: 쟈스틴 페터슨   입력 2021.10.24.원문 BBC   [시사뷰타임즈] 간간이 먹는 식단 계획의 일환인 이 요리 1인분은, 매일 먹는 야채와 소금을 친 음식 비율을 5:3으로 해 준다. 이 요리는 1인분에 250kcal가 함유돼 있다.     조리예     재료   돼지고기 안심 250g (9아운스; 한국식 발음은 온스 - 1아운스 = 28.35g) 을 준비하되, 눈에 보이는 지방은 모두 제거하고 두툼하게 잘라 놓는다.   옥수수 가루: 찻숫갈로 1개짙은 색 양조간장: 찻숫갈로 2개양송이 버숫: 150g (5½아운스) 을 얇게 세로로 썰어 놓음붉은 고추: 2개, 씨를 제거하고 어슷썰기로 해놓음깍지 완두: 75g (2½아운스) 을 다듬어 놓음신선한 생강: 15g (½아운스) 을 얇은 성냥개비 모양으로 잘라 놓음마늘 한 쪽: 얇게 편으로 썰어 놓음대파 1개 4등분 한 것: 짧게 어슷 …

    • SVT
    • 21-10-24
    • 753
  • 영국 WYTS: 미국산 고형설탕고명에 인공색소, 제과점 사용 금지령
  • 도넛에 뿌려져 있는 고형설탕고명들 그리고 어매전 (아마존)에서 판매 중인 것의 모습※ 한국 보건당국도 이러한 미국산 고형식품고명들이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지 철처히 검사하여 유해성분이 있다면 즉각 사용 중지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입력 2021.10.15.CNN 원문 2021.10.14.   [시사뷰타임즈] 북부 잉글런드의 한 제과점주는 당국자들이 금지된 미국산 고형설탕고명들 (sprinkles) 사용을 중지하라는 말을 하자 입맛이 지독히도 썼다.   ‘서부 욕셔 교역 기준 (WYTS)’ 에서는 미국산 고형설탕고명들에는 영국의 그것들에는 사용 승인이 되지 않는 인공색소가 들어 있다고 했다.   고형설탕고명들 (sprinkles) ... 자세히 보기   목요일, WYTS가 CNN에 보내온 성명서에 따르면, 이 고형설탕고명에는 E127 또는 엘드러씨니 (erythros…

    • SVT
    • 21-10-15
    • 748
  • 100세 이상의 삶을 위한 오끼나와인들의 규칙 4가지
  •     입력 2021.10.5.BBC 원문 2019.12.10   [시사뷰타임즈] 오랫동안 ‘죽지 않는 사람들의 섬’ 으로 알려져 온 오끼나와는 일본에서 100세가 넘는 사람들이 가장 집중돼 있는 본거지다. 키따나까구스루 마을은 장수하는 일본 여자들로선 1위인 곳이다. 이 섬 거주민들이 더 오래 살고 더 행복한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영상: 시호 후까다, 키스 벳포드   [BBC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영상에서-     마꼬또 스즈끼 박사, 남, 오끼나와 장수학 연구 본부: “전 오끼나와에는 뭔가가 있다고 느낍니다. 의사들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연장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 분들은 왜 그렇데고 조그만 영역에 모여있을까요? 특히 100세 또는 100세 이상인 분들이 말입니다. 이 모든게 무엇 때문일까요?”   화면해설: 죽…

    • SVT
    • 21-10-05
    • 428
  • 무지개 색깔 야채-채소 중 한 가지 빠지면, 한 가지 기능 잃는 것
  • 지중해식 식단에는 과일, 야채 그리고 불포화 기름들이 많이 포함돼 있기에 학자들은 빈번히 가장 건강한 식단이라는 등급을 매긴다. (Credit: Alamy)     입력 2021.9.21.BBC 원문 2021.9.21.   [시사뷰타임즈] 무지개 색깔을 모두 먹으면 뇌건강을 촉진시키며 심장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 하루 중에 수 없이 많이 똑같은 선택에 직면하는바: 뭘 먹어야 하느냐이다. 가격 및 접근 가능성과 선호도에 따라, 우린 어떤 식품이 몸에 유익하다는 것으로 우리 결정을 돕게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의 식단을 전반적으로 확대하여 점검해 볼 때,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어떻게 얻고 있는지 우린 알고 있는가?   우린 다양한 식단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이렇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은 무지개 색깔 모두를 먹는 것이라는 사…

    • SVT
    • 21-09-21
    • 636
  •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 칠리 생물학자, 숨겨진 곰팡이 왕국 경축
  •  라오 라오 버섯 (Cyttaria harioti) (Image credit: pablo_rodriguez_merkel/Getty Images) / 줄리아나 훠치는 칠리의 최초 여자 야전 균류학자이며 현장 안내서를 저술했고 곰팡이류에 헌신하는 최초의 비영리기구를 설립했다. (Credit: Fungi Foundation)     버섯이라는 식물과의 우연한 만남이 줄리아나 훠치로 하여금 기후 변화를 먹고, 치유하고 심지어 잡기까지 할 수 있는 이 유기체들이 왕이 되게끔 했다.     입력 2021.8.12.BBC 원문 2021.8.12.   [시사뷰타임즈] 줄리아나 훠치는 눈에 잘 안 띄는 여우를 찾아 보려고 등에 앤테나 (안테나) 를 끈으로 묶고 차분한 열대우림 한복판을 걸어 오르고 있었는데 그때 자신의 삶을 바꿔버린 버섯 밭에서 발을 헛디디며 거의 쓰러질 뻔했다. 그 당시 훠치는 칠리 (칠레) 의 호수 지구 연안 앞바다의 날씨에 타격을 …

    • SVT
    • 21-08-12
    • 1461

[ 시사 View 社說 ]

젤렌스키: 美-유럽 … Image: Daniele Levis Pelusi입력 2022.5.26. [시사뷰타임즈] 우리 인생에는 참으로 너...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캔서스 주: 도시 한복판 찢어 버리는 회오리 바람 포착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4.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캔서스 주 앤도버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인도 캄푸르 시, 89명 감염자 신고 뒤 경보 모기가 원인인 지카 바이러스는 어린이들의 뇌를 축소시킨다. 입력 2021.11.8.BBC 원문 1시간 ...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28] Culture Club -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사진출처 = Wikipedia Culture Club -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공식 동영상으로 듣고, 보기] Give me tim...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후안 도밍고 페론 (Juan Domingo Perón; 1946.6.4.–1955.9.21; 알젠티나) 후안 도밍고 페론 (스페인어: Juan Domingo Perón, 1895년 10월 8일 ~ 1974년 7월 1일) 은 알젠티나 (... 더보기

[건강 Health ]

소화기관 속에 예기치 않게 생긴 ‘창문들’ 입력 2022.5.18.BBC 원문 2022.5.17. [시사뷰타임즈] 과학적 연구가 너무 멀리 가는 조치를 취하면...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양념장이 명물: 버섯 칼국수와 해물 칼국수 큰 냄비에 막 올려 놓은 끓기 전 칼국수와 먹기 시작하면여 섲시에 덜어 놓고 양념장을 푼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quantum computing 출처- QUANTAMAGAZINE ※ 양자 계산 (quantum computing): 원자의 집합을 기억 소자로 간주하여 원자...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