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J&J 아기분, 여자 생식기에 사용시 난소암 유발...2023부터 판매 중단


 

 

입력 2022.8.14.

CNN 원문 2022.8.12.

 

[시사뷰타임즈] 좐슨 & 좐슨 (J&J) 이 내년부터 활석을 주 원료로 한 아기 땀띠분 -아기분- 을 버리고 대신 옥수수 가루로 만들게 된다.

 


활석 (talc, talcum)... 자세히 보기


 

이 회사의 활석을 주 원료로 한 아기분은 2020년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선 판매되지 않아왔으며, 정기적으로 활석 가루를 사용한 뒤 난소암이 생긴 여자들이 제기한 수송 수만 건의 중심에 있다.

 

[시사뷰] 코로나 백신 제작에도 뛰어들었던 J&J2020년부터 엄청난 소송 대상이다보니 미국과 캐나다에선 판매할 수도 없는 상태에서, 세계를 상대로는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이 문제 많은 아기 땀띠분을 판매해 온 것이다.

 

J&J는 이 제품의 안전에 대해선 여전히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금요일 성명에서, 이 회사는 내년부터 전세계적인 상품목록 평가의 일환으로 활석을 주원료로 만든 이 아기분 판매를 중단할 것이라고 했다.

 

성명에서 이 회사는 우린 우리의 상품 목록들을 계속적으로 평가하고 최적화 하여 장기적 성장을 위해 이 사업 최상의 위치에 있게 하겠다.” 고 하면서 이번 전환은 우리 제품의 제공, 지속가능한 쇄신 등을 단순화하여 우리 소비자들 즉 소비자들과 진화하는 전 세계 추세에 맞추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라고 했다.

 

활석 가루분을 만드는 회사들 중 극소수가 자사 제품에 경고 딱기를 붙여놓았지만, J&J는 그러한 딱지는 자사 제품을 옹호하는 것이기 때문에 혼동을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몇 몇 과학적 연구 결과들은 이 활석 가루를 생식기 부위에 -다른 부위는 그렇지 않다- 사용한 여자들의 난소암 발병율이 증가한 것을 보여주었다.

 

활석 가루 속에 있는 석면이 암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이 제기돼 있다. 성 루이스 배심원은 2018년에 이 회사가 자가 아기분의 고건 위험 가능성에 대해 등한시 하며 소비자들에게 경고하지도 않았다고 하면서 47억 달러 짜리 평결을 내렸다.

 

금요일 성명에서 이 회사는 우리의 화장용 활석의 안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변한 게 없고 그대로다. 우린 세계 여러 곳의 의학 전문가들이 활석을 주 원료로 하는 좐슨 사의 아기 분이 안전하며, 석면은 들어있지 않고 암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과학적이며 독립적인 분석 결과를 수십 년 동안 확고히 지지해 왔다.” 고 했다.



 Johnson & Johnson will stop selling talc-based baby powder around the world in 2023


By Jordan Valinsky, CNN Business

Updated 1124 GMT (1924 HKT) August 12, 2022

 

New York (CNN Business)Johnson & Johnson is abandoning talc-based baby powder next year and instead will make it with cornstarch.

 

Its talc-based powder, which hasn't been sold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since 2020, is at the center of tens of thousands of lawsuits filed by women who have developed ovarian cancer after using regular talcum powder

 

Johnson & Johnson says it remains confident in the safety of the product. But, in a statement Friday, the company said it would stop selling talc-based powder around the world next year as part of a "worldwide portfolio assessment."

 

"We continuously evaluate and optimize our portfolio to best position the business for long-term growth,"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This transition will help simplify our product offerings, deliver sustainable innovation, and meet the needs of our consumers, customers and evolving global trends."

 

A handful of talcum powder companies have put warning labels on their products, but Johnson & Johnson (JNJ) argued such a label would be confusing, because it stood by its product. Some scientific studies have shown that women have an increased risk of ovarian cancer with talc use in the genital area, but others do not.

 

Lawsuits have been filed against the company alleging that asbestos in its talcum powder causes cancer. A St. Louis jury delivered a $4.7 billion verdict against the company in 2018, saying the company was negligent and did not warn consumers about possible health risks from its baby powder.

 

"Our position on the safety of our cosmetic talc remains unchanged. We stand firmly behind the decades of independent scientific analysis by medical experts around the world that confirms talc-based Johnson's Baby Powder is safe, does not contain asbestos, and does not cause cancer," it said in Friday's announcemen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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