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국방장관 애쉬튼 카터의 새빨간 거짓말, 오바마에게 따져야 한다!


애쉬튼 카터 [source: DonkeyHotey]

싸가지 없는 카터, 국제관계 무서운 걸 모른다
 
애쉬튼 카터, 어떤 인물인가?
 
2016.6.4

그의 본 이름은 길다. Ashton Baldwin "Ash" Carter ‘애쉬튼 볼드윈 “애쉬’ 카터이다. 1954년9월24일 생이며 필러델피어에서 태어났다.
 
카터는 196 하일랜드 초등학교를 거쳐(1966년) 1972년 어빙튼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고등학교 재학시 그는 레슬링 선수, 러크로스 선수(뜰채 같은 것으로 서로 공을 주고 받는 경기), 크로스컨츄리 달리기 선수(정해진 육상트랙이 아니라 들판 등을 달리는 것) 및 우등생 단체의 회장이었다. 그는 훗날 1989년 어빙튼 고등학교의 명예의 전당 요인이 됐다.
 
카터는 1975년 봄 에딘버러 대학교에 입학하고 예일 대학교로수터 복수전공 물리학과 중세 역사로 학사학위를 받는다
 
카터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게 되는데, 1984-86 간 조교로, 1986-88 간 부교수로 았었고 1988-90에는 하버드 대학교 존 F 케네디 정부학교의 과학/국제문제 벨퍼 센터에서 교수 겸 부국장으로 있었으며 1990-93에는 이 센터의 국장으로 있었다. 하버드 대학교의 존 F 케네디 정부학교에서 그는 국제 및 세계 문제 학부의 의장이 됐는데 현재 그는 하버드-스탠포드 대학 예방 방어 프로젝트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카터는 빌 클린튼이 대통령을 재직할 때 첫 번 째 임기 당시 미 국방부에 있었고 전세계적으로 대량살상 무기 및 전략 제체에 관한 일을 맡고 있었으며 2014년12월5일 오바마가 25대 미국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한 자이다.
 
눈빛에서 풍기는 우악스러움과 유치함
 
10대 당시 레슬링과 크로스 컨츄리 달리기 선수 등을 해서 그런지 그의 눈에는 이상한 빛과 우악스러움이 보인다. 미국인이 그를 풍자해서 그려놓은 그림만 보아도 그가 주는 인상이 우악스러움인 듯하다. 이런 눈빛의 소유자는 대개가 허황된 꿈을 좇거나 분수 이상의 것을 추구하다가 망신을 당하는 예가 흔하다.
 

카터는 어린 시절 레슬링으로 상대를 잡아 메꽂는 버릇이 아직도 있는지, 한국이 여러 모로 깊은 검토를 해 봐야 하는 사드 문제를 미국에 충성하려는 마음에서 그런 것인지 얼른 잡아서 미국에 넘겨 미국에 큰 이익을 남겨 주고 자신의 수훈도 세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6월3일 싱가폴 샹그릴라 회의를 위해 전용기로 가는 동안 비행기 속에서 “4일 열리는 샹그릴라 회의에서 한국의 한민구 국방장관과 사드 배체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 “사드 배치 계획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한민구 장관과 논의를 많이 할 것도 없다” 따위의 말을 로이터 통신 기자에게 하여 전세계 상대 언론장난을 했던 카터는, 오늘 4일 한미 국방장관 회의에서 사드 배치에 대한 논의가 전혀 없었음에도 자신이 잘못된 정보 때문에 저런 말을 했다거나 등의 자신의 새빨간 거짓말에 대해 사과를 했다는 보도는 눈을 씻고 보아도 없다.
 
대신 한국과 미국이 국방에 대해 말이 나올 때면 으레 하는 이야기인 대북 제재 확실히 하자, 한국의 국방은 미국이 책임진다 등등의 통상적인 말만 나왔을 뿐이다.
 
일부에서 카터가 전용기 속에서 한 말이 중국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는데 참으로 얼토당토 않은 추측이 아닐 수 없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앞질러 말하는 것은 외교상 극히 결례이며 뒷감당을 하기 힘든 법이다. 또한, 중국이 카터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여 경고를 먹거나 겁을 먹을 나라도 아니다. 더불어, 한국으로부터는 “한국을 갖고놀며 사드 팔아먹기 위해 말장난을 한다”는 공격을 받을 수도 있고, 자칫하면 오바마로부터 “미국에 이익을 남겨주려는 것이야 좋지만, 왜 쓸데 없는 말을 앞질러가면서 하느냐”며 업무상 질책을 받을 수 있다. 이 세가지를 모두 생각할 때 ‘중국에의 경고’ 운운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말이다.
 
카터가 전용기 속에서 지껄인 말은 얼른 사드 몇 십 포대를 팔아 미국에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고 자신의 업적을 세움으로써 자신의 ‘무한 승진’을 붙잡아 보려는 우악스런 유치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한국 정부가 정녕 주권국가의 정부라면, 일개 국무장관이라는 자가 나라를 갖고 놀고 협의되지 않은 말을 지껄이는 카터를 지목하여 오바마에게 항의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건 언감 생심 생각도 못하고 있으니 이게 제대로 된 주권국가이겠는가!
 
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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