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Chris Cillizza] 트럼프 & 그의 아들-딸 모두의 엄청나게 부절적한 처신


 

CNN 선임 기자 Chris Cillizza의 분석

 

입력 2019.7.2.

CNN 원문 2019.7.2.

 

[시사뷰타임즈] 아시아에서 자기 아버지와 함께 돌아다닌 이밴커 트럼프는 일종의 그림자 국무장관 같은 역할을 하려 했다. 이밴커는 미국과 G20국가 간의 일련의 양국 회동 자리에 참여했다. 아버지가 독재자 김정은과 북한으로 20걸음을 걸어들어가 기자들에게 사진 촬영 자리를 주었을 때도 끼어들었다.(그리고 이밴커는 그 자리를 쑥스럽게 만들었다!) 이밴커는 캐나다 수상 쟈스틴 트루도, 프랑스 대통령 에마뉴엘 마크롱, IMF 회장 크리스틴 라가드 그리고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 등과 G20 부차적 대화에도 살금살금 끼어들려고 했다트럼프는 일본 오사까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언론을 향해 여러분들은 아마도 우리 이밴커가 환상적으로 일을 해왔으며 또한 미국에서 거의 1천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갖게 해줌에 있어 환상적인 일을 하고 있음을 알게될 것입니다라고 했었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또 그 나름대로, 자기 만의 뉴스 꺼리를 만들고 잇었다. 목요일, 토론이 열리고 있는 동안, 그는 트위터에 캘러포녀 상원의원 커맬러 해리스의 트윗글에 재트윗을 하면서 이 상원의원의 인종적 정체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었다. “커맬러 해리스라는 여자는 자신이 미국 흑인 노예의 후손인 듯 암시를 주고 있다. 그러나 아니다. 커맬라는 저매이커(자마이카) 노예 주인의 후손이다. 그건 좋다. 커맬러는 미국 흑인 역사가 있었던 기간의 후손이 아니다”(도널드 주니어는 나중에 이 재트윗한 글을 삭제했는데 이미 재트윗글에는 댓글이 달려있었다 이게 사실인가? ~“라고. 도널드 주니어가 대변인은 뉴욕 타임즈지에 재트윗글은 오해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며칠 되지도 않아, 우린 미국 대통령의 자식들 두 명이 국가적 및 국제적 무대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는 것을 보게되는데, 한 명은 어느 정도 외교관으로서, 다른 한 명은 두 번째 시도가 될 수 있는 것으로서, 민주당 흑인 대통령 후보를 이국적이라나 뭐라나 하는 것으로 색칠하는 것을 주도적으로 밀고 나가는 역핳을 했다.

 

정상적인 것은 없었다. 적절한 것도 아예 없었다.

 

이런 류의 주말이 있게 된 씨앗은, 트럼프가 연방 친족등용금지법에 딸 이밴커와 사위 재릿 쿠쉬너를 백악관에서 고위급 역할을 할 자들로 지명할 수 있는 빈 구멍이 있음을 발견한 이래로, 한동안 지금까지 자라오고 있는 중이다.(이밴커와 재릿 그리고 아들 도널드 주니어 등은 모두 트럼프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들이었다) 좐 케네디가 자신의 형제 바비를 법무부 장관에 지명하면서 실제로 이용된 이 법은 연방 기관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해석돼 왔고, 백악관은 아니다. 그리고 진실하게 말하자면, 그 뿌리는 좀전에 말한 것 이전인 트럼프가 자시의 자산을 백지위임하기를 거부한 때에 자라고 있었는데, 결국엔 도널드 주니어(글고 또다른 아들 에릭)이 트럼프 대신 회사 대표로 운영하게 됐다. (자신의 두 아들이 있는 트럼프 사업체 상태에 대해 말하길 회피하는 이유도 아예 분명치가 않다)

 

트럼프는 자기 자식들에 대한 믿음을 그 이외의 모든 사람들에게 비밀로 해본 적이 결코 없다. 그는 자식들을 자기 사업체들 속에서 그리고 자신이 진행하던 TV 현실 쑈속에서 자기 가까이에 있도록 해놓았던 바: 이밴커와 도널드 주니어는 수습생들유명인사 수습생이라는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트럼프의 오른손 남/녀 역할을 했다.

 

자기 자손들 이야기가 나올 때면, 이밴커를 첫째 아이로 본다는 것을 밝히기 것도 어려워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금년초 어틀랜틱의 어레이너 플랏에게 만일 이밴커가 대통령 후보가 되기를 원한다면이라고 한 뒤 이밴커를 이기기는 매우 매우 어렵게 될 것이라고 생각 한다고도 했다.

 

이 모든 것이 트럼프가 이밴커와 사위를 더욱 문제를 만드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 -그러나 역할이 뭔지 확실하지도 않은- 로 지명을 했다는 사실을 만들며, 주말에 걸쳐 우리가 보았던 순간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트럼프는 플랏에게 자신은 이밴커가 백악관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아예 모른다고 말했는데 그러니까 난 몰랐습니다.”라면서 난 이밴커가 알고 있었는지 확신을 하지 못합니다라고 했었다)

 

참고: 이밴커의 가족들 중 이밴커만 국무장관 되는 놀이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종종 실제 국무장관에 대한 원통함도 드러낸다. 전 국무장관이었던 렉스 틸러슨은 최근 자기가 겪었던 일련의 일화들을 말했는데, 사위가 최고 외교관처럼 굴면서 한 번은 틸러슨이 알지도 못하게 멕시코 외무부 장관과 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는 것이다. 다시 되돌아가 우리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 두 사람이 있는데, 둘 다 모두 미국 대통령과 연계돼 있으며(혈연이건 혼인을 통해서건) 현재 자신들의 하는 역할을 상원에서(또는 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준받지 못한 것이면서도, 미국을 위해 준 공식적 외교관 인양 행세하고 있다. 그리고 대통령이란 사람은 이런 행동을 받아주는 것은 물로니고 격려까지 해준다!

 

그리고 이런 행동들은 미국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이 아니며, 트럼프의 장남은 트럼프를 몰아낼 정도로 유력한 민주당의 대선 후보 중 한 사람에 대해 출생지주의 음모를 부채질하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주]

birtherism(출생지주의): 버락 오바마가 제44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 출생지가 미국이 아니라고 하던 운동. , 출생지가 미국이 아니니까 미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 이때의 운동에 빗대어 신조어로 나온 영어이며 어떤 사람의 출생지를 보면서 원래의 미국 사람이냐 아니냐를 가려 미국 대통령 후보 자격을 논하려는 것.



The hugely inappropriate weekend of Ivanka Trump and Donald Trump Jr.

 

Analysis by Chris Cillizza, CNN Editor-at-large

 

Updated 0407 GMT (1207 HKT) July 2, 2019

 

(CNN)Donald Trump's two eldest children had quite the weekend.

 

Ivanka Trump, traveling with her father in Asia, sought to play the role of a sort of shadow secretary of state. She attended a series of bilateral meetings between the US and foreign powers at the G20. She was part of the photo-op following the President's 20 steps into North Korea with dictator Kim Jong Un. (And she made it awkward!) She tried to edge into a conversation with Canadia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IMF chairwoman Christine Lagarde and British Prime Minister Theresa May on the sidelines of the G20.

"You probably saw that Ivanka Trump was -- she's done a fantastic job, and also a fantastic job in getting jobs for a lot of people within our country -- almost 10 million people," Trump told the media during a news conference over the weekend in Osaka, Japan.

 

Donald Trump Jr., for his part, was making news of his own. During Thursday's debate, he retweeted this tweet regarding California Sen. Kamala Harris' racial identity: "Kamala Harris is implying she is descended from American Black Slaves. She's not. She comes from Jamaican Slave Owners. That's fine. She's not an American Black. Period." (Don Jr. later deleted the retweet, which had shared the tweet with the comment, "Is this true? Wow." His spokesman told The New York Times that it was a misunderstanding.)


Within a few days, then, you had two children of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making huge plays on the national and international stage -- one acting as a sort-of diplomat and the other as the chief driver of what could be a second attempt to paint a black Democratic candidate for president as exotic and other.

 

None of that is normal. Nor is it at all appropriate.

 

The seeds of this sort of weekend have been growing for a while now -- ever since the President found a loophole in the Federal Anti-Nepotism Act that allowed him to appoint both Ivanka and her husband, Jared Kushner, to senior roles in the White House. (Ivanka, Jared and Don Jr. were all officials on Trump's presidential transition team, too.) The law, put into place after John Kennedy named his brother, Bobby, as attorney general, has been interpreted to only apply to federal agencies, which the White House is not. And in truth, the roots were even growing before that -- when Trump refused to put his assets in a blind trust -- instead delegating Don Jr. (and another son, Eric) to run the company in his stead. (It's not at all clear that the President avoids talking about the health of his business with his two sons.)

 

Trump has never made a secret of his belief and trust in his children over, well, everyone else. He kept them close to him in his businesses and his reality TV world; Ivanka and Don Jr. were regularly presences on "The Apprentice" and "The Celebrity Apprentice" -- playing the right-hand man (and woman) to "Mr. Trump."

 

Nor has he made it hard to figure out that he views Ivanka as a first among equals when it comes to his offspring. "If she ever wanted to run for president," Trump told The Atlantic's Elaina Plott earlier this year. "I think she'd be very, very hard to beat."

 

All of which makes the fact that Trump appointed Ivanka and her husband to senior -- yet amorphous -- roles in the White House all the more troubling, and predictive of a moment like the one we saw over the weekend. (Trump told Plott that he had no idea what Ivanka would do as a job at the White House; "So I didn't know," he said. "I'm not sure she knew.")

 

Sidebar: Ivanka isn't the only member of her family who likes to play at being secretary of state -- often to the chagrin of the actual secretary of state. Former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recently recounted a series of episodes in which the first son-in-law was acting as a sort of top diplomat -- including one time where Kushner was having dinner with Mexico's foreign secretary without Tillerson's knowledge. Step back and consider what we are talking about here: We have two people, both of whom are related (by blood and by marriage) to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nd neither of whom have been confirmed by the Senate (or anyone else) to their current roles, acting as quasi-official diplomats for our country. And a President who not only condones this behavior but encourages it!

 

And that's not to mention that stateside, the eldest son of the President is stoking birtherism conspiracies against one of the leading Democrats running to unseat Trump.

 

The conclusion is simple yet startling: Trump runs the country like a family business -- treating those related to him differently than everyone else. The problem -- among a series of issues -- with a setup like this is that we are NOT talking about a family business, we are talking about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 the case of Don Jr., the campaign to reelect (or not) the President in 17 months' time.

 

Allowing Ivanka and Don Jr. (and Kushner) to be free radicals of sorts in the chemistry of government is a dangerous experiment. When you have Ivanka acting as secretary of state, what does that mean for how our allies (and our enemies) perceive us? Do they take the word of the actual secretary of state (I see you, Mike Pompeo!) or do they see Ivanka as closer to the President? And what happens if/when Ivanka and Pompeo aren't on the same page when it comes to the message they are sending to a country or the broader international community?

 

Yeah. Not good. And because Trump is Trump, none of this is going to change, either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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