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심각한 토익시험 부정
  •   [시사뷰타임즈]   토익시험의 성적이 좋은 사람이 토익부정시험에 끼어들어 부정을 조장하고 있다. 이들은 토익시험장에 들어가 문제의 답안을 외부에 대기하고 있는 차량에 전송한다.   이 답안을 받은 차량에서는 다른 수험자에게 답을 전해주는데 부정토익시험을 치루는 자들의 귓 속에는 직경 2밀리미터 가량의 초소형 이어폰이 들어있고 수험자는 이것을 통해 답을 듣고 쓰게된다.   중위권에 머물던 수험자가 갑자기 990점 만점을 받기도 한다. 400만원을 받고 부정으로 토익시험을 대신 치뤄주는 격인데, 승진을 위해서나 취직을 위해서나 토익점수를 보니 할 수없이 부정시험을 치루게 됐다는 사람도 있었다.   경찰은, 토익시험 성적이 대단히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거듭하여 토익시험을 치루는 자들을 주시하며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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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04
    • 1790
  • 법원, 로트와일러 사건 피고인에게 무죄 선고
  •     이웃집 개를 전기톱으로 절단해 죽인 일명 로트와일러 사건 범인인 50대 남성에게 무죄가 선고됐자.   30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 3단독 이중표 판사는 "이웃집 개를 전기톱으로 내리쳐 죽인 혐의(동물보호법위반 등)로 기소된 A(50)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 판사는 "살해당한 개(로트와일러)는 공격성이 강한 맹견임에도 불구하고 목줄과 입마개 등 안전조치가 없었고, 피고인이 자신의 개와 함께 공격 당할 수 있는 급박한 상황인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이에 검찰은 "개의 등과 배가 갈라져 내장이 드러날 정도로 무참히 죽인 범행이므로 기소하는게 맞다"며 즉각 항소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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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04
    • 3124
  • 서울 강남 등은 수요 폭발, 지방은 미분양 속출 양극화 심화
  •   [시사뷰타임즈]   평당 3천만이 넘은 높은 분양가에도 서울 강남권 아파트 분양 시장의 열기는 뜨거운 반면 수도권 외곽과 일부 지방에서는 미분양이 지속되는 등 분양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례로 서울 강남두 대치동에 재건축 아파트는 17개 동에 1600세대인데 실수요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고 자연환경도 좋다는 것이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는 동네란 것이다.   30평만 되어도 10억이란 분양가라면 높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막상 건설사 측은  주변 시세보단 높지 않다고 주장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주변 단지보다 분양가가 높지 않고, 강남구에서는 7년 만에 천 세대 이상의 대단지가 공급되기 때문이다"라고 그 이유를 밝힌다.   다른 건설사들도 강남권 분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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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03
    • 1478
  • 승강기내 긴급 통화 및 구조시설 지시...떠도는 행정
  •   [시사뷰타임즈]   안전행정부가 마련한 승강기내 긴급전화 및 구조시설 비치 지시로 인해 또 다른 논란이 일고있다.   승강기내에 이런 설비를 하려고 일을 맡기려다 보면 턱없이 비싼 시공비 때문에 망설여지고 뭣 보다 품질을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시설 투자자들이 많이 망설이고 있다.   정작, 시공을 한다는 업체들 쪽에서는 자세한 답변은 회피한다. 시공업자들 마다 시공비도 다르고 설비도 다르니 혼란이 가중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가 일어나자 안행부는 각자 알아서 하라는 식이다. 그러면서 고작 시설의무화를 내년 3월까지 늦춰주겟다는 말만 하고 있어 시설을 해야하는 시민들의 답답함과 불만만 가중시키고 있다.    이 분야 전문가들의 말을 빌리면, 필요한 시설을 규격화시키는 것은 어렵지 …

    • 관리자
    • 13-11-02
    • 1944
  • 3각 관계 속의 두 남자 초교서 칼부림 1명 사망
  •   [시사뷰타임즈]   여자 한 명을 놓고 갈등관계에 있던 조 모와 박모 남자 두 명이 술을 마신 후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툼을 벌이다 흉기까지 등장했고 이 칼 부림에서 조 모가 칼에 찔려 과다 출혈이 된조 모가 이내 목숨을 잃었다.   박 모도 다쳤지만 병원의 치료를 받고 의식을 회복한 상태이다. 경찰은 박 모를 살인혐의로 입건했다.    

    • 관리자
    • 13-11-02
    • 1431
  • 대전-금산 통합론 다시 불붙어, 반대 여론도 격렬
  •   대전시민 유입되어 활성화 vs 농업지원금 못받고 인삼의 고향 이미지 죽어   청주와 청원이 4수 끝에 통합의 결실을 맺고 있는 가운데 대전과 금산군의 통합 문제에 다시 불이 붙고있다.   대전과 금산군의 통합 논의는 지난 2010년 활발히 이뤄졌던 사항이다. 그러나 당시 지역주민 간 찬반 논쟁으로 이어지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으나 이번 청원·청주 통합으로 재차 언급될 전망이다.   유태식 금산군 통합추진위원장은 "충남도청이 내년 1월 1일부터 내포신도시로 이사를 가면 군과 멀어져 출장 시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말한 뒤 대전과 통합하면 지금과 마찬가지로 반나절이면 되지만, 내포로 가면 하루가 걸린다고 통합의 당위성을 말했다.     그는 "청주와 청원 통합의 지지도 보다 금산, 대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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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01
    • 2089
  • 삼성전자 서비스 직원 스스로 목숨 끊어
  •   [시사뷰타임즈]   10월31일 오후 5시 51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 한 길가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최모(32)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차량 안 조수석에서는 타버린 번개탄이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모든 정황을 볼 때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협력업체 직원인 최씨는 전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서 형태의 글을 남겼다. 금속노조 측이 공개한 SNS 글에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배고파 못 살았고 다들 너무 힘들어 옆에서 보는 것도 힘들었다. 그래서 전 전태일 님처럼 그러진 못해도 선택했다.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적혀있다.   인근 주민은 오전에 이 차가 주차했을 때 놀러온 사람으로 알았다고 한다. 그러나, 계속 주자를 하…

    • 관리자
    • 13-11-01
    • 1455
  • 교육부 권고 거부한 집필진, 한국사 자체수정안 발표해
  • 서남수 교육부 장관   지난달 31일 교학사를 제외한 금성출판사 등 7종 교과서 집필진은 교육부의 수정ㆍ보완 권고를 거부하고 총 600여 건의 오류를 자체적으로 수정한 안을 발표했다. 이들의 자체 수정 건수는 교육부가 권고한 578건보다 많고 상당 부분 교육부 안과도 겹치지만 교육부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도 60건이 넘었다.   금성출판사 교과서의 북한 주체사상 기술의 경우 교육부는 "북한 자료 인용 시 체제 선전용 자료나 북한 내부 규정을 그대로 인용하는 건 학생들에게 잘못된 판단을 줄 수 있다"며 수정을 요구한 바있다.   그런데,  해당 출판사 저자는 "'북한 학계의 주장에 따르면'이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객관적인 자료 인용이어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7종 저자들은 '한반도에 두 개의 정부가 수립되다'…

    • 관리자
    • 13-10-31
    • 1549
  • 의사들의 원격진료 부분 허용, 의협 강력 반발
  • 사진-명지병원 홈페이지   정부가 29일 입법예고한 의료법 개정안은 스마트 폰등을 이용해 의사가 멀리 떨어진 환자를 진단·처방·관리할 수 있도록 의사와 자 간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내용이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2015년 하반기부터 환자가 병원을 찾지 않고 집이나 어디든 장소에 관계없이 진료받는 시대가 열리게된다. 우리나라로선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정부안은 의원급에만 원격의료를 허용한다는 원칙을 명시했고, 수술 후 재택환자나 군·교도소 등 특수지역 환자 등에 대해서만 병원급(병원·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 원격의료가 가능하다고 못을 박았다.   원격진료는 스마트폰으로 환자가 보낸 혈압 수치를 보고 의사가 혈압약 처방전을 파일로 보내주면 환자가 그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으로 가서…

    • 관리자
    • 13-10-29
    • 2255
  • 고시원 인터넷 허위 광고 사실과 다른 경우가 60% 이상
  •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는 무관함   시민들의 또 다른 주거형태로 자리잡고 있는 고시원이 인터넷에 입주자를 모집할 때 내는 광고와 전혀 다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0건 중 60건이 넘게 허위광고인 셈인데, 고시원 주변환경에 대한 설명이 틀리고 냉난방시걸에 대한 것도 광고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또한, 계약기간 내에 최거하면 위약금을 물리거나 잔금을 주지않는 경우도 있는데 위약금의 경우 너무 과다하게 물리기도 한다는 것.   고시원의 경우, 5년 전만 해도 5만여개였는데 이젠 11,000개가 넘고있어 허위광고 및 건물주의 횡포에 대한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 관리자
    • 13-10-29
    • 1917
  • 청바지에서도 발암물질 발견 돼
  •   우리가 상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한 청바지 제조업체가 만든 청바지에서 발암물질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청바지 색을 좋게 나게 한다거나, 울퉁불퉁한 주름을 일부러 넣는 경우에 발암물질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인데 2~30만원의 고가 청바지도 발암물질로 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다.   발암물질이 가장 많이 포함된 모 업체는 전국에 납품한 청바지 전량을 수거하겠다고 했는데 청바지마저도 살 때 발암물질을 조심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 관리자
    • 13-10-29
    • 1579
  • PPD함유 자연염색약, 발암물질있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사망 원인
  •    2013.10.29   나이가 들어가며 흰머리를 가리기 위해 염색약을 사용하는 사람이 대단히 많다. 젊은 층들은 자신의 기호에 따라 노란 색이나 주황색 또는 금색으로 머리를 물들이기도 하는데 '헤나'가 들어갔다는 자연염색약이란 것이 일반 염색약보다 훨씬 비싸다.   일반 염색약이 1만원 내외인 반면, 헤나로 만들었다는 자연염색약은 3만원 이상이다.   그럼에도, 자연염색약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유는  밝은 색 자연염색약 경우엔 화학물질 PPD가 안들어가지만, 갈색이라든가 검은 색의 염색약의 경우엔 염색이 잘되도록 PPD라는 화학약품을 넣는다는 것이다.   보통 어두운 색일 수록 PPD가 들어가는 비율이 크다는데, 잘못하면 앨러지 현상이나 두드러기가 일어나기도 하고 발암물질이 들어있기도 하다는 …

    • SVT
    • 13-10-29
    • 3086
  • 이제는 원정임신 시대? 외국으로 가서 성별 마음대로
  •   한국에서는 금지되어있는 남녀선별 수정란 선택을 외국으로 까지 원정가서 하여 남녀를 구별하여 낳으려는 사람들이 늘고있다는 것이다.   임신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이 시술법을 뜻 밖에 남녀를 선별하여 낳겠다는 쪽으로 이용되고있는 셈인데, 수정이된 난자를 봐서 원하는 성이 아니면 버린다는 것이다,.   인공수정을 하여 100% 원하는대로 출산을 보장한다는 이 흐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생명체를 마음대로 조절해서 낳겠다는 점도 그렇고, 조물주의 섭리에 의해 성별의 비율이 조절되는 것인데 이를 임의로 조절하는 것도 그러하며 뭣 보다 생명체인 수정란을 마구 다룬다는 것에 비판 여론이 있다.   놀라운 것은, 이름을 대면 모두 알만한 유명인사나 연예인 등이 손님으로 많이 오는데 이 방식을 이용하려…

    • 관리자
    • 13-10-28
    • 2550
  • 동물마취제 마구 팔아...성범죄 등에 악용돼
  •   <MBN> 보도영상   <MBN>은 마약성분이 들어있는 동물용 마취제가 일반 약국에서 처방전도 없이 버젓이 팔리고 있다다. 수의사의 처방을 꼭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됐지만, 정작 약품 대부분이 대상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MBN>의 보도내용.   이로 인해 사망한 사람도 잇는데 사인은 동물마취제인 졸레틸 과다 주사였다. 환각성분이 있는 동물마취제를 여성에게 먹인 뒤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정부는 뒤늦게 올해 8월에서야 수의사 처방이 있어야만 위험 동물약품을 살 수 있는 수의사 처방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약사단체의 반발로 약 1천1백여 개의 대상 약품 중 80%가 처방전 의무대상에서 빠졌다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동물마취제는 동물약품을 취급하는 일반 시중 약국에서 처…

    • 관리자
    • 13-10-28
    • 3704
  • 조명훈에게 사형 구형, 사형 선고 돼도 집행 되려나
  •   지난 5월 대구에서 술에 취한 여대생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명훈(25)에게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대구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고민석)는 25일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최월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조명훈에게 사형을 구형한 이유로 검찰은 “죄질이 매우 좋지 않아 엄벌에 처해야 하고, 검찰시민위원회에 구형의견을 물은 결과 ‘사형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어 사형을 구형한 것이라 했다.   조명훈은 억지로 강간을 하려다가 반항하는 피해녀를 마구 때려 코와 입에서 피가 솟구치는데도 강간을 했으며 피해녀가 죽자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했다.구형에 앞서 이번 사건의 수사를 담당한 형사3부 김준호 검사는 숨진 여대생의 부모가 딸에게 보낸 편지를 읽기도 했…

    • 관리자
    • 13-10-26
    • 2613
  • 내일 기온 뚝....영하로 내려가는 곳도
  • 25일 지역별 기온- 자료출처, 기상청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춘천 등 중부내력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0℃ 내외로 떨어지면서 첫 서리가 내렸다.   내륙산간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얼음이 언 곳이 많았으며, 서울, 춘천, 철원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 5.5도, 춘천 1.9도, 철원 -1.1도, 대관령 -1.6도까지 떨어졌다.   낮 최고 기온 역시 서울 14, 대전 16도, 부산 21도로 예년보다 2~3도 더 낮겠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추위는 주말인 26일(내일)까지 이어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더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다음 주 초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되…

    • 관리자
    • 13-10-25
    • 2200
  • 자살한 여군 오 대위..."상관이 지속적으로 성관계 요구"
  • 사진 출처 - JTBC 방송   '하룻밤만 자주면 다 편할텐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군 오 대위의 자살 원인은 상관의 지속적이고 집요한 성관계 요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의원은 24일 열린 육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주 자살한 오모 대위는 언어폭력, 성추행, 심지어 '하룻밤만 자면 편하게 군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손의원이 공개한 오씨 유가족의 문자 메세지에는 "작년 12월에 그 부대에 근무했고 일기와 유서내용은 10개월 동안 언어폭력, 성추행, 하룻밤만 자면 모든 게 해결되는데 하면서, 매일 야간근무 시키고, 아침에 출근하면 야간근무한 내용은 보지도 않고, 서류를 던지고, 약혼자가 있는 여장교 우찌해야 할까요"…

    • 관리자
    • 13-10-24
    • 6263
  • 쌀의 고장 이천에 있는 쌀 식당들 외지 쌀밥 팔다가 적발
  •   경기도 이천에서 나오는 쌀은 맛이 좋아 임금님 수랏상에도 올랐다는 1등급이다. 이천의 도자기와 함께 우리나라의 명물이다.   이천에는 이천쌀로 지은 밥을 판다는 특화된 거리도 있다.   그런데, 여러 식당에서 이천 쌀이 아닌 타지 쌀로 밥을 지어 팔다가 적발됐다. 적게는 몇 십 킬로에서 많게는 몇 백 킬로의 외지 쌀을 들여서 장사를 해온 밥집들이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경찰은 이들을 형사 문제로 다룰 것이라 했다.      

    • 관리자
    • 13-10-23
    • 2731
  • 댐 건설에 필요한 흙을 산 깎아 보충..천연기념물 보존지역도 건드려
  •   전남 무주 지역에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인근 댐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흙을 근처 야산을 마구 깎아내서 확보하고 있어 허리를 잘려 벌겋게 맨 살을 드러내고 있는 산들이 여기 저기 대단히 많다.   이렇게 깎아내고 있는 지역 중에는 천연기념물 보존지역도 있어 문제가 크다. 산을 깎아내는 경우 면적이 3만 제곱미터 이하인 경우만 가능한데 그래서 3만이 약간 모자라는 산들이 여기 저기 마구 깎이고 있다.   더구나, 댐 건설로 자연환경을 복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는 있지만 환경영향평가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산을 깎아내 미관도 흉해진 마당이지만 막상 땅 주인들은 반가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깎아낸 부분을 밭으로 쓸 수 있어 지가가 오를 전망이기 때문이다. 일부 땅 주인들은 벌써 …

    • 관리자
    • 13-10-23
    • 1898
  • 효성 이어 KT 압수수색ㅡ MB 정부와의 결별 노림수?
  •   검찰이 KT 본사와 계열사, 그리고 이석채 회장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 회장의 배임 혐의에 대한 수사 때문이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 소속 검사와 수사관 수십 명이 KT 본사와 계열사, 이석채 회장 자택 등 16곳을 압수수색했다.   오늘(22일) 압수수색은 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이석채 회장의 배임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서이다.   지난 2월 참여연대는 KT가 스마트애드몰, OIC랭귀지비주얼, 사이버MBA 사업 등을 무리하게 추진해 수백억 원의 손해를 봤다며 이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는데 이달 초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KT 사옥 39곳을 매각하면서, 감정가의 75% 정도밖에 받지 않아 회사에 869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재차 고발했다.   검찰은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에 배당해 수사해 왔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과정에서 자료 …

    • 관리자
    • 13-10-22
    •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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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금주의운게] 8.19 ~ 8.25 쥐띠 24년생 하는것마다 재수가좋으리라36년생 일단은 손해보는것이 나중에는이익이니라4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