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미세 유성에 얻어맞아


웹 망원경의 주요 반사체인 거울은 18개 조각으로 구성돼 있으며 넓이는 6.5m이다. IMAGE SOURCE,NASA

 

 

입력 2022.6.9.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아주 조그만 암석 파편 하나가 새롭게 보낸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주요 거울을 들이 받았다.

 

먼지 크기인 미세 유성이 끼친 피해는 관측소 자료에 눈에 띌만한 영향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이 망원경의 전반적인 임무를 제한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임스 웹은 혁명적인 -그러나 노쇠한- 허블 우주 망원경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해 12월에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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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712일 이 망원경으로 찍은 우추 최초의 전망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의 우주국인 NASA는 막 일어난 일만 보더라도 이 사진들은 역시 놀라운 게 될 것이라고 했다.

 

사건523일과 25일 사이 어느 시점에 벌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분석 결과는 C3 -이 망원경의 6.5m 넓이의 주요 반사체를 구성하고 있는 Be 버릴렴 (알칼리 토류 금속 원소) 황금 타일들- 라고 알려져 있는 거울의 조각 부분이 이 파편에 얻어맞았음을 시사한다.

 

우주 한복판을 이동하는 것들의 속도는 제아무리 작은 입자라 할지라도 또다른 물체와 충돌하게 되면 많은 에너지를 전달하게 된다. 이 망원경은 현재 5차례 얻어맞았는데 이번 것이 가장 심각하다.

 

이 망원경은 다 드러내 놓도록 설계된 것인 바: (18개로 이루어진) 거울들은 허블 같은 다른 우주 망원경들에 보이는 관 가리개로 보호받지를 못한다. 그 대신, 반사체들은 하나로 된 거대한 태양 가리개 뒤에 자리잡고 있어서 이 거울들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데, 이렇게 기온을 차갑게 하는 것이 적외선 탐지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세 유성이 들이 받을 가능성은 예견된 것이었고 이번과 같은 만일의 사태에 대한 대책이 이 망원경 재료, 구성요소들의 결함 그리고 망원경을 작동시키는 다른 방식들 등에 선택적으로 체화돼 있다.

 

메릴랜드 녹색 띠 지역에 있는 NASA의 가다드 우주비행본부의 이 특별계획 기술 부 관리자인 폴 게이스너는 우린 이 망원경이 우주의 환경을 잘 견뎌내야 할 것임을 항상 알고 있었는데, 이러한 환경에는 가혹한 자외선 및 태양에서 나온 전하를 품은 입자들, 은하계 속의 이례적 원천들에서 나오는 우주 광선들 그리고 우리 태양계 속에서의 미세 유성들의 간헐적 충돌 등이 포함돼 있다.” 고 했다.

 

우린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한 가능성 -광학적인 것, 온도, 전기적인 것, 기본틀 적인 것-을 염두에 두고 이 망원경을 설계/건조했는데, 우주에서 오랫 동안 있은 후에 조차도 이 망원경의 야심찬 과학적 임무를 반드시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공학기사들은 일그러진 부분을 상쇄함으로써 영향을 받은 거울의 자리를 바로잡긴 하겠지만, 일그러진 부분 모두를 없앨 수는 없다.

 

웹 망원경은 현재 가깝고 먼 우주에 대한 관측사항들을 수집하면서 자체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다음 달에, 이와 관련된 사진을 세계에 내놓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135억년도 더 전에 우주를 바로 최초로 밝혀준 별들을 알아보기 위해 더욱 장기적으로 이 망원경을 이용할 생각이다.

 

과학자들은 또한 먼 곳에 있는 행성들이 거주 가능한 세계들인지 알아보기 위해 그 행성들의 대리를 보는 커다란 을 훈련시키게 될 것이다.




James Webb Space Telescope hit by tiny meteoroid

 

By Jonathan Amos

BBC Science Correspondent

 

Published1 hour ago

 

IMAGE SOURCE,ESA

Image caption,

Artwork: The James Webb Space Telescope

 

A tiny rock fragment has hit the new James Webb Space Telescope's main mirror.

 

The damage inflicted by the dust-sized micrometeoroid is producing a noticeable effect in the observatory's data but is not expected to limit the mission's overall performance.

 

James Webb was launched in December to succeed the revolutionary - but now ageing - Hubble Space Telescope.

 

Astronomers are due to release its first views of the cosmos on 12 July.

 

The US space agency Nasa said these images would be no less stunning because of what's just happened.

 

The incident appears to have occurred sometime between 23 and 25 May.

 

Analysis indicates the mirror segment known as C3 - one of the 18 beryllium-gold tiles that make up Webb's 6.5m-wide primary reflector - was struck.

 

The speed at which things move through space means even the smallest particles can impart a lot of energy when colliding with another object. Webb has now been hit five times with this latest event being the most significant.

 

Webb has an open design; its mirrors are not guarded by the kind of tubular baffle seen on other space telescopes, such as Hubble. Instead, the reflectors sit behind one giant sunshield that allows them to maintain the stable, cold temperatures needed to detect infrared light.

 

The possibility of micrometeoroid hits was anticipated and contingencies like this were incorporated into the choice of materials, the construction of components and the different modes of operating the telescope.

 

"We always knew that Webb would have to weather the space environment, which includes harsh ultraviolet light and charged particles from the Sun, cosmic rays from exotic sources in the galaxy, and occasional strikes by micrometeoroids within our Solar System," said Paul Geithner, technical deputy project manager at Nasa's Goddard Space Flight Center in Greenbelt, Maryland.

 

"We designed and built Webb with performance margin - optical, thermal, electrical, mechanical - to ensure it can perform its ambitious science mission even after many years in space."

 

Webb main mirror

IMAGE SOURCE,NASA

Image caption,

Webb's primary reflector has 18 segments and is 6.5m wide

 

Engineers will adjust the positioning of the affected mirror segment to cancel out a portion of the introduced distortion, but they can't remove it all.

 

Webb is currently gathering observations of the Universe, near and far, to demonstrate its capabilities. Astronomers will present these pictures to the world next month.

 

Longer term, the scientists intend to use Webb to try to see the very first stars to light up the cosmos more that 13.5 billion years ago.

 

They'll also train the telescope's big "eye" on the atmospheres of distant planets to see if those worlds might be habitabl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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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타나모 20년 및 테러와의 전쟁은 영원히 미국의 얼룩으로 남아있게될 것이다. 큐버 관타나모 만에 있는 관타나모 만 구류본부 수용소 6 재활장 내부에서 구류자들은 달리기 운동을 한다. © John Moore / Getty Images     입력 2022.1.12.RT 원문 2022.1.11.   글: 킷 클라렌벍정치와 인지도의 형태를 가꾸는 역할을 하는 정보부를 탐험하며 조사하는 언론인. 그의 트위터 @KitKlarenberg1월11일은 합병한 큐버 (쿠바) 땅에 법역 외의 (법이 제정된 국가 밖에서도 유효한) 미국의 고문용 감옥이 관타나모 만에 맞춤형으로 건설되어 이곳에 최초로 재소자들이 도착한지 20주년이 되는 날이다.    ※ 관타나모 만 수용소: 관타나모 만 수용소는 미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큐버 관타나모 만 해군 기지 안에 있는 수용소를 말한다. 테러와의 전쟁에서 체포한 …

    • SVT
    • 22-01-12
    • 457
  • 대단원의 막: 기슬레인 맥스웰, 앱스틴 소녀 학대 포주행위 유죄
  • 법정 밑그림 한 장은 기슬레인 맥스웰이 유죄 평결이 봉독될 때, 불안한 얼굴로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IMAGE SOURCE,REUTERS /엡스틴과 맥스웰 IMAGE SOURCE,US ATTORNEY'S OFFICE SDNY     입력 2021.12.30.BBC 원문 2분 전   [시사뷰타임즈] 기슬레인 맥스웰은, 미국인 금융업자 제퍼리 엡스틴이 성적으로 학대할 수 있도록 어린 여자아이들을 모집하여 밀매한 것에 대해, 유죄가 됐다.   60살인 이 여자는 자신에게 붙어있던 5~6가지 혐의 -미성년자를 성 밀매했다는 가장 심각한 협의 포함- 에 대해 유죄가 된 것이다.   평결은 뉴욕에서 배심원 12명이 5일 내내 하루 종일 숙고를 한 끝에 나온 것이다.   이 결과는 영국의 사교게 여자 명사가 남은 여생을 감옥에서 지내게될 수도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평결은 1994년에서 2004년 사이…

    • SVT
    • 21-12-30
    • 277
  • 달 어두운 면 수수께끼 풀리다
  • © CNSA     입력 2022.1.9.RT 원문 2022.1.8.     중국의 탐사선이 달의 ‘수수께끼 같은’ 물체를 근접 촬영했다     [시사뷰타임즈] 중국의 한 탐사선이 마침내 지난해 달 반대편 어두운 면에서 목격된 기이하게 생긴 물체를 탐험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접근했다. 이 발견은 인터넷상에서 ‘수수께끼 오두막’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달 수평선 상의 회색 원통 형태의 물체 사진은 중국국립우주국 (CNSA) 자회사인 ‘우리의 우주’ 가 지난 달 초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중국 탐사선 유투-2가 거대한 본 카르만 분화구를 횡단하고 있는 중일 때 촬영한 것이다. 그 당시 탐사선이 이 물체에 다다르려면 2~3달이 걸릴 것이라고 보고됐었다.   유누-2는 정해진 여정을 따라 가고 있는 중이엇기에, 인터넷상의 사람들…

    • SVT
    • 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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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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