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경호원, 유민이 아빠 가로막는 청와대 경호원 제지 장면


 
우리가 잊지 말아야할 사진 두 장을 소개드립니다.
 
34일째 단식 중인 유민이 아빠가 피켓을 흔들며 파파! 파파!”교황을 부릅니다.
이를 본 교황이 바티칸 수석경호원에게 차를 세우라고 지시하자
청와대 경호원이 유민이 아빠를 제지하기 위해 빠르게 다가갑니다.
그러자 바티칸 수석경호원이 청와대 경호원에게 물러나라고 손짓을 하는 장면입니다.
이 바티칸 수석경호원 덕택에 유민이 아빠는 무사히 교황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유민이 아빠가 쓴 피켓의 글씨는 이러합니다.
'I have been on hunger strike for 34 days
to know why my daughter had to die like that.’
난 딸이 왜 그렇게 죽어야 했는지를 알기 위해 34일 동안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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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필명: 인윈 (a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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