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 초개기도발, 국내 정치에 악용하려는 꼼수


 

독도도발에 형안이 된 쪽바리가 이젠 초개기도발까지 자행하고 있다. 구랍 20일 동해상에서 쪽바리 초개기가 우리 광개토대왕함을 겨냥해 고도 150m로 저공위협 비행을 했음은 이미 알려진 바며, 지난 18일에는 울산 동남방 81km 지점에서 우리의 이지스함이죠. 이지스함 율곡이이함을 거리 1. 8km, 고도 60~70m로 접근을 했고‘ 22일에는 제주 동남방 83km에서 상륙함이 노적봉함과 군수지원함인 소양함에 약 36km 지점에서 무려 30~40m 높이로 다가왔다고 한다. 그리고 23일에는 쪽바리 해상자위대 소속 P3 초계기가 서해 이어도 인근 해상에서 우리 해군 구축함 대조영함 근처를 약 60m의 초저고도로 위협비행을 했다.

 

이와 같은 동해와 서해에 걸친 일련의 쪽바리의 초계기도발은 분명히 교활한 각본에 기인된 것임에 틀림이 없다. 오늘날 쪽바리는 군국주의적 군사대국화에 미쳐가고 있으며, 군사대국화를 위한 군비증강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리고 이에 맞는 헌법개정을 획책하고 있다.

 

헌법개정에는 국민호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 국민여론의 호도를 위해 일련의 초개기도발을 자행이다. 독도도발도 마찬가지만 작년 말과 올 초에 걸친 쪽바리의 일련의 초개기도발도 국내정치에 악용하자는 꼼수라 하겠다. 실로 약탈과 노략질만 일삼던 쪽바리의 속성이 아닐 수 없다. 쪽바리여, 교활한 속성을 버리지 않는 한 원폭 저주를 받았듯이 반드시 신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차제에 쪽바리의 초개기도발에는 미국의 책임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1945년 전범국 쪽바리를 접수해 무장해제시킨 미국은 전범국 쪽바리가 다시는 군사무장을 하지 못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감독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떠난 오늘날의 미국은 날로 강대해 지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극동아세아전략에 따라 전범국 쪽바리를 중시하고, 쪽바리의 군사대국화와 군비증강을 묵인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교활한 쪽바리가 이 같은 사실을 어찌 모르겠는가? 쪽바리가 마음대로 초개기도발을 자행하고 멋대로 헤석하고 나불대는 연후가 바로 여기에 기인한 것이 아니겠는가? 물론 미국이 쪽바리에게 초개기도발을 직접 종용한 것은 아니겠지만 사실상 쪽바리 초개기도발의 뒷배라 할 수 있는 미국은 정녕 하나님을 믿는다면 전범국 쪽바리가 재무장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감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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