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 또 다시 광란의 고질병 발작



아베 수괴를 정점으로 하는 쪽바리 일본의 극우 종자들은 정치적 위기에 봉착할 적마다 한일 간의 분쟁을 조장키 위해 독도도발을 일으켜 이를 국내정치에 악용해 오곤 했다. 아베 수괴는 고노 졸개 종자로 하여금 이와 같은 광란의 고질병을 또다시 자행케 했다.

 

어제 28일 고노 다로 외무상 졸개 종자는 새해 첫 국회 연설에서 일본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일본 주장을 확실히 전달해 끈기 있게 대응할 것이라며 또다시 독도강탈의 망나니 칼춤을 추었다. 고노 종자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것은 2014년 이후 이번이 6번째이다.

 

본래 마구 빼앗고 강탈한 남의 물건을 자신 것으로 하는 것이 왜구의 속성이었다. 헌데 오늘날 쪽바리 일본인의 피 속엔 태생적으로 왜구의 유전자가 면면히 흐르고 있다. 쪽바리 일본이 1905년에 강탈해 간 우리의 독도를 쪽바리 영토라고 주장함은 장물을 소유물로 만들려는 간교한 흉계이다. 이 같은 작태는 도둑놈 쪽바리 일본의 입장에서 볼 때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남의 것을 내 것이라 우긴다고 장물이 자신의 소유물이 되지 않음은 만고의 진리이자 세상의 이치이다. 장물은 영원히 장물인 것이다. 따라서 쪽바리 일본은 이 사실을 직시하고 독도는 어디까지나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똑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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