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 종자들아, 무슨 얼어 죽을 사죄냐?



문희상 국회의장의 위안부 피해에 대한 일왕 사죄 요구발언에 대해 사죄를 했다며 아베 쪽바리 수괴를 필두로 쪽바리 종자들의 반발이 목불인견이다. 폐일언하고 사죄는 무슨 얼어 죽을 사죄일꼬? 설사 사죄를 했다고 해도 그건 사죄가 아니라 쪽바리 종자다운 교활한 술수에 불과할 뿐이다.

 

왜냐하면 20151228일 위안부의 합의에서 마음으로 사죄를 한다고 했을 뿐 아베 쪽바리 수괴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께 직접 사죄를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원천무효인 위안부합의의의 서명잉크가 채 마르지 않은 한 달도 도 못 되여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모독하는 망언들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쪽바리 일본 자민당의 사쿠라다 요시타카(櫻田義孝·66) 중의원 의원(6)2016114일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외교·경제 협력본부 등의 합동회의에서 군위안부에 대해 직업으로서의 매춘부였다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모욕한데 이어서 아베 쪽바리 수괴도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였다고 망언주둥이를 놀려댔다. 이 같은 쪽바리 종자들의 작태는 위안부합의 폐기를 선언한 것일 뿐만 아니라 위부합의가 원천무효임을 자인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사죄를 했다고 하면서 돌아서서는 뒷퉁수를 치곤한 것이 그 동안의 쪽바리 종자들의 작태였다. 쪽바리 종자들의 말대로 백번 사죄를 한들 무슨 사죄가 되겠는가? 씨도둑은 못한다더니 쪽바리 일본은 침략과 노략질의 아이콘 쪽바리 왜구의 근성을 아직도 못 버리고 있다.

 

뒷퉁수나 치는 한낱 범죄집단에 불과한 쪽바리 종자들과 무슨 상덕을 보겠다고 문재인정부는 쪽바리 일본이 사실상 폐기를 선언한 위안부합의를 폐기선언하지 않고 아직껏 끼어 앉고 있는가? 당장 2015년의 위안부합의를 폐기하고, 주일 대사를 소환하라. 이 같은 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영원히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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