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스러운 친일파 잔당들의 최후의 발악


 

3.1독립운동 100주년 맞은 지금도 대한민국이 민족정기가 바로 서지 못하고 친일파의 세상이 된 것은 독재자 이승만의 반민특위에 대한 비협조와 방해세력에 대한 비호 등으로 결국 반민특위가 해체되고 철저히 친일청산을 하지 못한데 근본 원인이 있다.

 

지금이라도 친일청산을 철저히 하지 않는다면 민족정기는 실종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본다. 오늘은 공교롭게도 자유당 이승만 독재정권이 조직적이고 거국적으로 저질은 3.15부정선거를 한 날이기도 하다. 역사를 잊은 국민은 미래가 없다고 하지 아니했던가?

 

지금 쪽바리 일본은 엣 제국주의적 침략주의에 젖어 역사왜곡과 독도강탈행위를 일삼으며 군사대국화로 치닫고 있으며, 이미 하나님이 떠난 미국은 쪽바리 일본에 속아 군사대국화를 조장 내지 묵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군사대국화에 혈안이 된 쪽바리 일본의 독도강탈침략에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을사오적과 경국국치의 원흉 이완용 매국노 종자 같은 친일파 잔당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

헌데 을사오적과 경국국치의 원흉 이완용 매국노 종자 같은 나 자한당 원내대표인 신종 친일녀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보훈처가 친일행위를 한 독립유공자를 가려내겠다고 한다. 그런데 본인들 마음에 안 드는 역사적 인물에 대해선 친일이란 올가미를 씌우는 것 아닌가라며 해방 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로 인해서 국민이 무척 분열했던 것을 모두 기억하실 것이라고 했다.

 

나 친일녀는 반민특위의 친일청산과 역사바로잡기활동을 분열의 프레임으로 매도하는 등 왜곡된 역사인식을 보인 것이다. 이 같은 그녀의 역사왜곡은 바로 아베 쪽바리 수괴의 역사왜곡의 판박이가 아닐 수 없다, 흡사 아베 쪽바리 수괴의 수석대변인 같은 살벌한 느낌이 든다.

 

폐일언하고 철저한 친일청산으로 역사가 바로잡아지면 친일파 잔당들이 설 땅이 없어지니 국가와 민족은 망해도 좋으니 우선 나부터 살고 보자는 친일적 최후의 발악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단말마적 발악을 해도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거센 물줄기는 거슬리지 못하리라. 이것이 바로 항일독립투사들의 엄숙한 명령이요 역사의 소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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