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는 실종되고 우금치 패전만 난무하네!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조치로 쪽바리 괴수 아베 종자는 전격 침략적 경제보복을 감행했다. 이 경제침략에 대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하 자한당이라 함)의 대처방안이 목불인견 가관이 아닐 수 없다.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자한당에는 충무공은 실종되고 다만 우금치 패전(엄밀한 의미에 관군이 개입된 대학살)만 난무하는 을사5적과 같은 망국적 작태를 보여주고 있다. 실로 자한당을 보면 을사5적이 연상돼 섬뜩함을 떨쳐버릴 수 없다.

 

쪽바리 일본이 전격 경제침략을 감행한 것은 아직도 조상 왜구의 침략성과 노략질을 청산하지 못한 증거라 하겠다. 과거 쪽바리 왜구가 우리 조상들을 얼마나 괴롭혔으면 신라 30대 문무대왕이 내가 죽으면 불교법식에 따라 화장한 뒤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고 유언을 했겠는가?

 

쪽바리 일본은 신라 문무대왕 이전부터 조상들을 괴롭힌 이래 지금껏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따라서 쪽바리 일본은 가까이할 수 없는 우리의 영원한 주적이다. 이와 같은 주적의 침략적 경제보복 앞에 자한당 부류들의 충무공은 실종되고 우금치 패전만 난무하는 패배의식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쪽바리 일본의 경제침략의 위기에는 우리가 자초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고 하겠다. 1965년 한일협정을 체결한 이래 역대정권들은 치욕의 역사를 잊고 친일정책에 올인해 왔고, 기업은 기업대로 연구개발은 하지 않고 일본제품을 직수입하거나 부품조림만으로 돈벌이하는데 급급해 왔고, 국민은 국민대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지 않고 일본제품과 일본관광을 선호했던 것이다. 바로 이와 같은 풍조가 오늘날 교활한 쪽바리 일본의 침략적 경제보복을 당하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자고로 역사를 잊은 국민은 미래가 없다고 하였다. 우리는 너무 쉽게 일제강점기를 잊고 일본제품과 일본관광에 빠져 탈일본을 망각해 왔다. 이 탈일본 망각에 주된 일등공신은 역대 위정자들이며 특히나 장기간 이 나라 지배해 온 보수를 자처하는 자한당 부류들이라 하겠다. 이처럼 자한당은 오늘의 쪽바리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한 책임이 큰 데도 불구하고 쪽바리 일본의 경제침략을 외교참사 등이라 비난하며 마치 모든 책임이 문재인 정권에 있는 양 호도함은 적반하장 후한무치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쪽바리 일본의 침략적 경제보복은 장기적으로 탈일본의 계기로 삼아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어떠한 대가를 치루더라도 충무공의 12척의 정신으로 쪽바리 일본과 당당히 맞서 싸워 이겨야 할 것이다, 인간은 먹기만 하는 개돼지가 아니다. 혹여 기업의 어려움만을 생각해 쪽바리 일본의 침략적 경제보복에 굴복한다면 우리 모두는 인간이 아니라 개돼지에 불과할 것이다.

 

주려죽을지언정 쪽바리 일본에 결코 굴복할 수 없다. 친일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자한당 부류들은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개과천선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일제불매운동 등 쪽바리 일본한테는 결코 굴복할 수 없다는 국민적 여망에 기꺼이 동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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