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로스 WHO 사무총장: 이제 확실히 사퇴시켜야 한다!



입력 2020.2.25.

 

[시사뷰타임즈] 세계보건기구의 사무총창(심의관)은 현재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55)이며, 8번째 사무총장이며 이디오피아 사람이다.

 

공식적로는 WHO 사무총장 임기가 5년으로 돼있지만, 역대 사무총장들을 보면 10년 했던 사람도 여럿 있다. 테드로스가 이렇게 오래 사무총장을 할지 크게 우려된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지난해 123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처음 발견되고 그 이후 확산일로에 있음에도 오로지 중국 편을 들며 비상사태 선포를 계속 미뤄왔었기 때문이다,

 

중국 눈치보며 계속 미룬 비상사태 선포

 

121, 사망자가 9명이고 감염자가 440명이 되자 이 기구 사무총장인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베레예수스는(이하 테드로스), 스위스 저니버(제네바)에서 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해서, 많은 세계 언론들이 2일 후엔 비상사태가 선포될 예정이라고 보도까지 했다.

 

그러나,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결정한다는 자리에선 다시 2일 뒤에 비상사태를 선포할지 저니버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고 했다. 이때부터 테드로스가 하는 태도가 좀 수상했었다. 아주 신경질 적으로 인상까지 쓰며 알려주었으므로.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중국에 가서 중국 전문가들과 만나서 실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힌 말을 한 것이 이건 중국 내의 문제이지 세계가 염려할 상황은 아니다. 고로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준이 아니다라고 했다.

 

9명이었던 사망자가 12425, 2541, 2656명 그리고 2780명이 되더니 28일엔 106명으로 급등한다. 9일 만에 100여명 가까이 더 죽었다.

 

하루 뒤인 129일 사망자는 132명으로 또 급등한다. 이때 쯤엔 사망자 수를 늘일 위독한 환자 수도 1천 명을 넘어섰으며 중국 이외의 다른 나라 감염자도 80명이나 됐다. 308,130명이 감염됐고, 최소 170명이 죽었다. 131일엔 사망자가 213명에 총 감염자는 9,692명이 된다.

 

테드로스는 이제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는지 131일 별로 내키지 않는 자세로 세계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본지는 계속 테드로스가 수상하다며 의문을 제기했었다.

 

그러나 테드로스는 뒷끝이 있었다.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중국을 보고 한 것이 아니라 세계 감염을 보면서 한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릴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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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개발에도 군소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이 예사롭지 않다고 판단한 여러 나라에선 인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배양하여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가장 먼저 손을 댄 것은 호주였고, 태국에선 자신들이 개발한 약으로 이 바이러스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이렇게 다른 나라에서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한 것은 인도주의적인 면도 있지만, 언제 자국에 이 바이러스가 들어올지 모르기에 자구책인 면도 있었다.

 

131일 마지못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기 전에 중국으로 가서 시진핑의 양해를 구한 것으로 보이는 테드로스는 백신 이야기가 나오자, 그건 아주 위기에 닥쳤을 때나 개발해야 하는 것이라는 도저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을 했다.

 

질병 발발 유형의 3가지 분류

 

어떠한 질병이 발발했을 때, 그것이 어느 계절에 특정적으로 발생하는 계절적 질병이라면, 이것은 엔데믹이라고 부른다.

 

늦가을이나 겨울에 감기 환자가 많이 생기지만, 이 감기환자가 대량으로 증폭돼 한참 왕성하다가 정점을 찍고 꾸준히 줄어들다가 쇠락하는 것이라면 이때는 에퍼데믹이라고 부른다.

 

즉 엔데믹은 어느 철에 주로 어느 질병이 발발한다는 뜻이고, 에퍼데믹은 어느 철에 발발했더라도 그 발생량이 대단히 많아서 한참 속을 썩이며 최고조가 됐다가 그 다음부터는 쇠락하여 사라지는 것이라면 에퍼네믹이 된다.

 

끝으로, 위의 두가지는 나른 나라에는 전파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다른 나라에 전파되어 계속 감염자 및 사망자가 늘고 있다면, 이때는 팬데믹이라고 부른다. 한국, 이틀리(이탈리아) 그리고 이란 등에서 현재 중국에서 발원한 이 바이러스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3나라 자국에서 발병한 것이 아니기에 당연히 팬데믹 즉 전세계 유행병이다. 정리하면

 

1, 자국에서 어느 철에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계절병(엔데믹)

2. 자국에서 어느 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감염자 사망자가 폭발저으로 늘아가 어느 시점부터 쇠락하며 사라지는 계절 유행병(에퍼데믹)

3. 어느 나라에서 발병한 질병이 여러 타국에 퍼지고 확산되면서 계속 감염자와 사망자가 느는 세계 유행병(팬데믹)

 

테드로스의 입에서 계속되는 헛소리

 

위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미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애초부터 전세계에 퍼졌고 지금 여러나라에서 마구 피어나는 중이다. 언제 최고조를 맞을지 모를 상태로,

 

그래서, 이제 세계 유행병인 팬데믹으로 선포하고 규정돼야 하지 않겟느냐는 말에, 테드로스는 세계 유행병으로 선포하기에는 시기 상조이고 지금은 그냥 각국에서 감염에 대비해야 할 때라고 또 현실을 축소시키고 있다.

 

본지에선, 여러 외신들을 보면서 코로나바이러스 아주 초기 때부터 테드로스가 하는 말을 들으며 계속 수상쩍게 여겼는데 알고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퇴를 요구하고 있었다.

 

테드로스 사퇴 요구 목소리들

 

가장 이상한 것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거의가 다 의사였다. 그런데, 테드로스는 전혀 의사가 아니다. 의학도 모르고 의술도 모른다.

 

2020131,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에 대한 여행·교역 제한은 권고하지 않았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중국에 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하면 인상을 쓰며 신경질도 부렸다.

 

테드로스는 20201,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여 시진핑 주석과 면담하는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한 중국 정부의 행동을 지지하는 발언을 계속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2017년에 테드로스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으로 선출되던 과정에 막대한 자금 지원을 약속한 중국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2027일에는 인터넷 청원 웹사이트인 Change.org에는 테드로스의 사퇴를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왔고, 이 청원에 32만명이 지지 서명을 했다.

 

테드로스 사퇴 청원

https://www.change.org/p/who-call-for-resignation-of-tedros-adhanom-ghebreyesus-who-director-general

 

위 사이트로 들어가면 테드로스 사퇴 청원 글이 나오지만, 아쉽게도 이미 청원은 마감이 된 상태다.

 

이러한 자금지원도 그렇지만, 현재 중국은 정치 경제적 후진국들을 자국에 정치 경제적으로 예속시키기 위해 철로를 깔아주거나 도로를 깔아주고 있다. 이디오피아와 케냐엔 철로를 깔아주고 있고, 크로에이셔(크로아티아)에는 교량을 건설 중이며 파키스탄에는 도로를 깔아 주고 있다. 이디오피아에 철로를 깔아주는 비용은 테드로스가 사무총장이 되는 과정에 대한 지원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클 것이다. 이것으로 앞으로 정치 경제적으로 중국에 예속된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 이제, 막대한 통행료를 중국에 지불해 가면서 국제무대에서 오로지 무조건 중국 편만 들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무총장은 당연히 사퇴해야 하고 또 사퇴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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