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이 희귀 ‘사과’ 한 이유 - 文의 대화 구걸 또 시작


 


입력 2020.9.28.

 

[시사뷰타임즈] 24일 금요일, 북한 영해로 넘어간 떠있는 물체 위에 한국 해양수산부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한 명 있었다. 북한 군부대 병사들은 즉각 저지에 나섰고 경고 방송 및 경고 사격을 했음에도 말들 따르지 않자, 한국 관계자에게 10여발 총질을 한 것이라고 했다. 그 이후 이 떠있는 물체엔, 핏 덩어리만 남아있었다고 한다.

 

이 사건에 대해 김정은이 참으로 이례적으로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라며 사과란 것을 했다.

 

청와대의 성명에선 북한은 해양 정찰을 강화해왔다면서 분명히 남북간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이 사건에 대해 사과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쩐지 해몽기술이 본 꿈보다 훨씬 더 좋은 느낌이다.

 

한국 합참본부의 고위 관계자 안영호 중장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근로자 한 명이 연평도에서 1.9km 떨어진 바다에서 921일 행방불명됐다고 한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들은 앞서 이 근로자가 북한으로 망명하려는 과정에 있었던 것으로 생각한다고 한 바 있었다. 목요일 성명서에서, 한국군은 북한의 잔학성을 강력히 비난한다고 하면서 해명을 하고 책임있는 자들을 처벌하라고 촉구했었다.

 

그러나 국방부 관계자의 말과는 달리, 죽임을 당한 이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친 남자 형제는 국방부의 거설을 반박했다. , 자기 형제가 북한으로 넘어가려했다는 말을 부인한 것이다.

 

외신에선, 이 공무원이 배에서 뛰어 내려그 이후 의도치 않게 북한 영해 쪽으로 표류해 들어간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우리측 말대로 921일 실종이 됐다면, 4일에 걸쳐 바다에 떠있는 뭔가에 의지해 연명하면서 북한 쪽으로 들어간 것이 되고, 25일 참변을 당한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문재인은 월요일 (28), 한국의 해양수산부에서 일했던 공무원에 대한 총격은 유감스런 것이자 불운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 관계자가 죽음으로 가게된 주변 정황을 알기 위한 더 많은 노력을 촉구하면서, 한국은 유사한 사건이 확실히 재발하지 않도록 실질적인여러 정책 개발 연구 할 것이라고 했다.

 

여기서 문재인의 말들 중 극히 듣기 힘든 것은 유감스럽다는 말이다. 이 말 그대로 좀 감정의 찌꺼기가 남아 맴도는 정도가 바로 이 사건이던가? 유감스럽다는 말은 결코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다. 이 사건은 비통과 울분 그 자체라고 해야 옳다.

 

또한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연구 개발을 할 것이라는 말은 어이가 없다. 이 말대로 치면, 북한은 아무 잘못이 없고, 김정은은 괜히 사과를 한 것이며, 오로지 이 공무원의 잘못으로 야기된 일이기에 다시는 이런 유사한 사과가 재발되지 않도록 한국측에서 노력을 하겠다는 말이 된다. 이젠 우리가 총에 맞아 죽어도 총을 쏜 북한의 병사 및 북한에 책임을 지우는게 아니라 우리측의 책임으로 돌리고 우리 스르로 각고의 노력을 더 해야 한다는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게 말인가 소인가?!

 

문재인은 이 살해행위가 야기한 충격과 비통을 시인한 것이지만, 그는 이 비극이 북한과의 화해 노력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로 바뀔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자신의 말마따나, “주변 정황이 어떠했는지도 모르고, 상황도 모르고 이 공무원이 무슨 잘못을 어떻게 저질렀는지 소상히 알지도 못하면서 이 사건을 계기로 북한과의 화해 노력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다는 것은, 북한의 새파란 김정은이 볼 때 심히 굴욕적이고 저자세인 모습으로 비칠 것이다. 한국에 그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고 그것을 계기로 대화나 화해 따위나 구걸하는 존재로 볼 것이다.

 

여기서 가장 궁금한 것은, 역시 우리 측의 저자세 대북 외교로 우리 돈을 퍼부어 지은 남북 연락사무소라는 곳을, 한국이 탈북자들이 전단지를 보내는 것이나 반정권 단체들이 유인물을 북한 국경 전체에 뿌리는 것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순간에 폭파시켜 버렸는데, 이것에 대해 심히 죄송스럽게 여긴 것인지는 몰라도, 북한에 제대로 문제제기를 하고 따지는 것을 우린 보지 못했다.

 

한 명이 총 맞아 죽은 것을 보면서, 화해라느니 대화 창구를 다시 열 기회라느니 남북이 시신 공동조사를 해야한다느니 하는 등의 한가로운 말을 늘어놓는 문재인은. 한국인의 자존심 및 자존감 그리고 뭣보다 올바른 이치 등은 짓 뭉개면서, 북한 김정은 및 김여정이의 망동은 오냐오냐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정은, 왜 사과했을까?

 

 

김정은은 2018-2019 사이에 아버지 뻘되는 문재인과 얼싸안고 서로 뭔가를 보내 주고받으며 서울과 평양을 오가면서 뭔 선언문들에 서명까지 않다.

 

누누이 지적해 오고 말한 것이었지만, 김정은이 문재인과 이렇게 참시 친한 척 지냈던 것은, 문재인을 이용하기 위함이었고, 유엔을 앞세운 미국의 제재를 벗어나기 위한 것이었다.

 

그랬지만, 미국이 핵무기 완전 폐기 - 비핵화를 선결 조건으로 북한에 대한 제재를 해제한다는 요구엔 김정은이가 따를 수가 없었다. 수폭이니 핵폭이니를 신주단지처럼 북한의 생명줄로 여기는 김정은에게, 연출용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을 세계 모든 이가 보는 가운데 모두 파괴시키고 빈털철이가 됐을 때, 김정은이 생각하는 교활한미국이 반격거리도 없는 자신을 암살이라도 해버린다면, 김정은은 그대로 비참하게 당하며 끝을 맺을 것이라는 계산이 작용했기에, 미국의 제안을 거부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제 문제인도 이용의 가치가 완전히 없어졌다. 문재인을 이용하여 교황까지 오게 만들려했고, 문재인이 김정은의 요구를 받들고 교황을 만나러 가서 엉겹결에 교황이 북한에 간다는 말은 했지만, 곧 이어 취소했다. 김정은의 북한을 살리려 수없는 나라를 찾아가 북한을 응원해 주고 미국에 반대하자는 얼토당토 않고 먹힐 여지가 없는 일을 하러 다니느라 쓴 돈들은 모조리 우리 돈이었다.

 

이렇게 문재인을 이용해왔던 김정은은, 문제인의 효용가치가 100% 없어진 것이라고 판단하자, 이제 문재인은 그리고 한국은 북한이 대북 협상을 하는데 아예 끼어들 생각조차 말라는 말을 북한 조선통신 등을 통해 내보냈다.

 

문재인의 헛꿈이 완전히 깨지고 그 위에 짓밟힘을 당하는 굴욕까지 입은 것이었다.

 

이런 문재인을 쭈욱 지켜보면서, ‘아버지 같은문재인을 수 없이 이용해 먹고 속여왔다는 사실이 김정은에게 최소한 미안함으로라도 남아있었을 것이다. 김정은이도 소위 한겨레 한민족이라는 혈통이며 연장자, 아버지뻘 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한다는 점은 기분적으로 깔려있었을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김정은은 한참 동안 잠적을 하여, 심혈관에 이상이 있다느니, 코로나에 감염된 것이 틀림없다느니 하는 소위 대북전문가라는 국내외의 참새들이 입방아를 찧게한 뒤, 보란 듯 흥남비료공장 착공식에 등장하여 일부러 열심히 힘있게 걷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이후, 뭔 일인진 모르지만, 여동생 김여정이를 주요 직책으로 연거푸 승진시키고 주요한 일을 맡기는 것을 보면서 또 수없이 틀리는 대북 전문가 참새들은 깁정은이 몸에 이상이 있을 것이라느니, 2선으로 물러나고 김여정이를 후계자 비슷하게 내세울 지도 모른다느니, 김정은이 아들이 있으나 아직 어리니 후계자는 아니라느니 하며 쓰잘데 없이 언론의 지면을 언론사들이 내주며 그 할애받은 지면을 어지럽혔다.

 

아버지 같은문재인을 박대한 것도 조금은 미안한데, 김여정이에게 실권의 일부를 주자마자, 남북 연락사무소를 일거에 날려버리는 짓을 한 것에 대해 김정은은 지켜 보며 말이 없었다. “이거 인간이 할 일이 아닌데라는 생각이 스치기도 했을 것이다. 최소한 김정은이 인간이라면.

 

그리고 반박도 별로 없고, 따지는 것도 별로 없는 한국을 보고 있던 판에, 북한 여러 부대 여러 병사들이 북한 영해에 들어왔다는 한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에 대한 총질로 그가 죽어버렸다는 사실은, 아무리 네네를 일삼고 북한의 망동에 시비를 걸지 않는 한국 문재인 정권이지만, 차후에 내가 그래도 사과했지 않느냐는 것을 남겨 놓기 위해 코로나로 고생하는 문재인과 우리 동포들에게 미안하다고 한 것이다.

 

일단, 뭐가 됐던 북한 쪽으로 넘어 온 것은 파괴시키며 사람은 죽여 버리고 난 뒤 동포운운하는 말은 대단히 위선적이다. “동포라면 외국인을 대하는 것과는 달리, 왜 떠있는 물체 위에서 북한 쪽으로 오게된 것이냐며 경위라도 물어봤어야 한다. 아무런 저항할 힘도 없고, 비무장인 자를 그대로 쏴 죽인 다음, 동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은, 어쩌면 여동생이라는 김여정이가 연락사무소를 날려버린 것에 대한 것까지 합해서 한 것일 수 있다.

 

그결과 김정은은 청와대는 김정은의 사과를 긍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였다.” 는 찬사까지 받으며 문재인으로부터는 우리 대화하자, 공동조사하자는 구걸식 발언까지도 듣게 된 것이니, 사람을 죽여놓고도 오히려 당당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현재의 문재인이다.

 

 

문재인의 失政 (실정) 과 불쌍한 대북 구걸

 

 

한나라의 법무부라면, 그 나라의 근간을 책임지는 부처다. 그 부처의 장을 문재인이 지명한 뒤 대충 청문회 절차를 거치는 척하며 바로 임명장을 주었다. 그 임명장을 받은 여자가 바로 추미애다.

 

나라의 근간이 될 법무부를 세우려면, 추미애 본인 및 주미애 가족의 행실까지도 욕되는 걳이 없어야 한다.

 

추미애는 국회 등에 나와서 대단히 도도하고 엄숙하게 내 아들 문제 없으니 건드리지 말라.” 라고 하는가 하면 소설들을 쓰시네라고 대단히 경박한 소리를 했다.

 

추미애 말만 들으면, 무릎 관절 어딘가가 안 좋아서 잠시 수술을 받는 다는 추미애 아들이다 보니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하다. 그러나, 추미애 아들이 수술을 받는다며 받아낸 휴가 기간은 무려 58일이나 된다, 일반적으로 이런 장기 휴가는 없다. 아예 질병을 이유로 자대를 떠나 군 후송병원에 입원하지 않는 한 이런 휴가는 있을 수가 없다.

 

그런데, 집에 와서 전화로 휴가 연기를 거푸 신청인지 요구인지를 하여 받아내고 추미애 보좌관이 부대에 이 문제로 전화를 걸었다는 등, ‘추미애 아들 사건은 추미애 말과는 달리 전혀 공평하지도 정당하지도 않다. 그러나 추미애를 지명-임명한 문재인에게선 말이 없다. 이런 문제로 사회가 동요되고 시끄러워져도 새로운 뉴딜 정책으로 강력한 한국을 만들겠다라는 말을 어눌하기 짝이없는 경상도 사투리로 말만 하면 그만이다.

 

또한, 국토부라는 곳에서 임대차 사업자 제도를 권장하여 이 말을 근거로 도시형 주택건설이 호황을 이뤘고, 그곳에 임대차 사업증을 교부 받아 임대차 사업을 시작한 개미들을 두고, 느닷없이 돈 많은 자들이 임대차 사업을 투기로 이용하고 있다며 한 순간에 임대차 사업자들을 다주택 보유자로 만드는 짓을 행하여 일선 구청은 물론 국민들의 여론이 들끓고 있어도,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방역대책 본부를 으로 승격시킨 뒤 칭찬을 하고 있는 것 외엔 말이 없다.

 

문재인이 집권이란 것을 한 뒤, 개미들이 재산세를 내는 것은 몇 년 사이에 무려 20% 이상이나 올랐다.

 

입만 열면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문재인 정권. 그런데, 백두대간 또는 남부군이라는 예전에 만들어 놓은 영화들을 보면, ‘빨치산이라는 한국 내 공산주의 세포조직 확장자들이자 북한을 상상하며 흉내내는 자들의 입에서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이 많이 나옴을 들으며 소름이 끼친다.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실세들과 북한 주민, 그리고 자신이 임명한 한심한 장관들 및 소위 노동자라는 말을 붙여주는 고액 근로자들 및 임차인들만 사람이고 그 이외의 이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적으로 보인다는 것인가?

 

국민들의 과거 부마항쟁 반항, 6.28 반항, 박근혜 부정선거 반항 등등을 대단히 무서워하면서도 은근히 자기 식으로 대한민국을 개조시켜보려는 문재인, “다수결의 함정으로 집권한 입장에서 과연 이래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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