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제재: 세계 반대 폭발! 韓, 형평의 원칙에 맞나?


2020.10.27 22t시 현재상황. 한국은 표에서 나오듯, 그 어느 나라보다 회복력이 강하다. 1천명이 걸리면 그중 920명은 회복되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멀쩡하게 된다. 이렇게 잘 이겨 나가는 한국인들을 지나치게 제재한다는 것은 제개를 위한 제재가 된다. [표제작: 시사뷰타임즈] 

 

입력 2020.10.27.

 

[시사뷰타임즈] 지난해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으로 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WHO의 태드로스의 중국 비호 편애 속에 중국에서 발발했다는 것을 가급적 표면적으로 나타내지 않으려고 기를 썼었고, 나중에는 한 지역에서 유행했다가 사라지는 질병 정도로 범주를 정하려고 또 노력울 허다가 결국에는 전세계적 전염병이라는 범주 속에 넣지 않을 수 없게 되면서 코로나바이러스는 Covid-19라고 명명되고 이 말 뒤에 전세계적 전염병이 수식어로 붙어다니게 됐다.

 

한국에 머스 (MERS: 한국에서만 메르스) 가 들어온 게 엊그제 같은데, 자료를 뒤져보니 20056월부터 몇 달 동안 한국 골머리를 아프게 했던 것이었다.

 

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것도 과거 사스에 이어 상륙한 머스 두 가지나 마찬가지로 일시적으로 유행하다가 사라지려니 했는데, 낼모레 11월이 시작되니 1년 동안을 꼬박 이 코로나바이러스 보도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인생의 일부분을 바친 꼴이 됐고,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말마따나 내년 여름 정도까지는 그대로 코로나가 살아있을 것이라는 말대로 된다면, 햇수로 꼬박 2년을 한국 뿐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가 이 바이러스에 시달리며 때로 일부는 죽기도 해야 한다는 얘기가 되니, 이 질병에 대해 좀 더 정확히 알아둘 필요가 있을 듯하다.

 

본지는 그래서 세계 전체, 그리고 세계 1위에서 10위까지의 사망률 및 회복률을 따져보았고 더불어 한국의 그것들도 계산하여 세계 전체 및 세계 10위권 국가들과 한국을 비교해 보았다. 이런 측면에서 비교해 보는 것은 언론 사상 처음이 아닌가 싶다.

 

 

Covid-19, 대체 어떤 질병인가?

 

 

처음에 중국 의료진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한달 뒤에 죽는 등, 정체 파악이 안됐었을 때는 무시무시한 질병인 것처럼 여겨졌었다. 그러나, 아무리 강한 상대라 해도 막상 내가 유리하든 불리하든 맞붙어 오랫 동안 싸움을 해오다 보면, 상대방의 약점 및 강점이 모두 다 드러나고, 내가 어떻게 손을 써야 먹히는지 공격 방식을 차차 깨우쳐 가듯, 코로나바이러스는 결론적으로 그토록 무섭기만 한 녀석은 결코 아니었다.

 

20201020, 미국의 질병통제본부 CDC유행성 독감 환자들과 비교해 봤을 때, 코로나 환자가 병원에서 죽을 위험이 5배나 높으며, 중환자실 밉원 및 병원에 체류하는 기산은 두 배나 더 높고 격심한 호흡기 증상, 심혈관, 혈액학적인 것, 신경학적인 것, 신장 관련 및 기타 합병증 등에 대한 위험이 더 높다.” CDC가 화요일 (20) 새롭게 공개한 보고서에서 말했다.

 

CDC의 이러한 연구는 병원에 있는 환자 9천명 정도의 병원 기록을 근거로 한 것이다.

 

이 연구결과에선 코로나 환자들 중 사망했다고 기록상 나오는 것은 21% 정도인데, 유행성 독감 홪자의 경우에는 3.8%이어서 다섯배 이상 적다는 것을 알게 됐다.

 

코로나 환자들 중 사망했다고 기록상 나오는 것이 21% 정도인데, 유행성 독감 홪자의 경우에는 3.8%이어서 다섯배 이상 적다는 것을 알게 됐다.

 

CDC는 흔한 독감보다 코로나가 훨씬 더 치명적인 것이냐는 문제에 더해, 훨씬 더 가능성이 적은 유행성 독감 입원 환자에 비해, 코로나 환자는 합병증이 과다한 쪽으로 나아간다고 했다.

 

코로나 환자들 중 거의 절반 (48.3%) 이 흑인인 반면, 흑인이 독감 환자인 경우는 1/4 (24.7%) 에 불과했다. 두 무리 사람들 속의 히스패닉 계열 사람 비율은 똑같았다.

 

이 연구 결과는 재향군인보건청에 입원해 있는 코로나 환자 3.948명의 기록과 이 병원에 흔한 독감으로 입원해 있는 독감 환자 5,458명의 병원 기록을 근거로 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유행성 독감보다 5배 이상 덜 위험한 것이니 바꾸어 말하면, 유행성 독감이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말도 못하게 더 위험한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그렇다면, 한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말을 너무 부각시키고 있으며, 공포증 또한 과다하게 확대재생산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표를 근거로 보기

 

 

지금까지 전세계를 통틀어 보면, 코로나 환자가 된 사람들 중에서 죽을 확률은 0.026%. 이 말은 환자 1천명 중 26명이 죽었다는 얘기다. 그리고 회복자 비율은 코로나에 걸렸다가 툴툴 털고 일어난 사람인데, 전세계적으로 1천명이 걸리면 그 중 734명이 완전 회복된다.

 

표를 보면 알겠거니와, 코로나 환자가 됐을 때 가장 죽을 가능성이 큰 경우가 바로 미국인들이다. 1천명 환자 중 126명이나 죽어 나간다. 100명이면 12.6명이 죽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인들의 경우, 회복률이 세계에서 가장 저조하다. 미국인들은 1천명 환자 중에 회복하는 사람이 656명 밖에 안돼, 세계 평균치에도 한참 못 미친다.

 

코로나 환자 중 사망할 확률이 가장 적은 나라가 바로 인도인데 1천명 환자 중에 15명만 죽는다. 그리고 회복률이 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나라도 바로 인도인데, 1천명 환자 중 906명이 회복된다.

 

한국은 이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인 1천명 중 920명이나 회복된다. 한국이 인도보다 못한 것은 사망률인데 인도는 1천명 당 15명인데 비해 한국은 1천명당 17명이다. 이 사망률은 라셔 (러시아) 와 한국이 똑같지만, 라셔는 회복률이 한국보다 20%가량이나 적은 0.748이다. 즉 한국은 1천명 중 회복이 920명인데 라셔는 748 밖에 안 되고 미국은 그 보다 더 적은 650밖에 안 된다.

 

 

세계 사람들, 왜 제한조치에 대대적으로 반대 시위하나?

 

 

미국의 경우 이제까지 총 감염이 거의 9백만명이나 된다. 물론 이중 580만명 이상이 회복됐다. 그러나 죽는 사람도 많다. 미국 인구가 33천 정도인데, 인구 1/40 이상이 코로나에 걸려있거나 걸렸던 사람이고 그 중 회복된 자 및 사망한 자가 혼재하고 있다.

 

프랑스는 인구가 68백만명이 채 안되는데, 누적 코로나 환자는 1,165,278이고 사망자는 35,000을 넘겼으며 회복자는 11만명 좀 넘는다. 회복자가 이렇게 형편없이 적은 나라는 프랑스 뿐이다.

 

이틀리 (이탈리아) 2015년 어림치로 인구가 6천만명 조금 넘는데, 누적 코로나 환자는 1,165,278이나 되고 사망자는 37,479, 회복자는 268,626명 밖에 안 된다.

 

영국은 2015년 어림치로 인구가 65백만명 정도인데 누적 코로나 환자는 894,690이고 사망자는 44,998인데, 윗 표에 보듯 회복자는 계산을 하지도 않아 미상이다.

 

스페인의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조금 더 많을 뿐인데 누적 환자가 1,156,498아나 되고 사망자는 35,031인데 역시 회복자는 미상이다.

 

이상의 나라들이 유럽에서 코로나를 주로 퍼뜨리는 온상소리를 듣고 있다.

 

유럽은 나라마다 관광 명소들이 많다 보니, 코로나로 국경을 닫고 제재를 하는 동안 관광 수입이 눈에 밟혔고 그래서 코로나바이러스 소위 제1차 파동 때 혼이 나며 나라 전체를 조였다가 환자가 적게 생기니까 거의들 완화를 했었다. 그러다가 제2차 파동이라 하여 위에 적은 나라들이 하루에 많게는 5만 명 명 이상 감염이 되다 보니, 대대적인 비상이 걸린 것인데, 실제로 스페인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놓았다.

 

그리고 이제 다시 제2차 파동인 지금은, 훨신 더 강력하게 위에 적은 나라들이 제재를 가하고 있고, 시민들은 봄에 제재를 받았던 것에서 완전 회복된게 아니라 회복 중인데, 또 더욱 강력한 제재를 하면 자신들이 파산할 수도 있다며 드세게 항거하는 중이다.

 

이틀리의 경우, 오후 6시 정각이 되면, 식당이나 술집 등에서 안에서 존님을 받는 것은 일절 금지되고 포장해서 가는 사람만을 받을 수 있다. 또 대부분의 상점이 저녁 8시면 다 문을 닫아야 하고 거기에 야간 통행금지까지도 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선 아예 저녁이 되면 지장부터 새벽 5시 정도까지는 특별한 예외사정이 없는 한 아예 집에서 나오지를 못하게 한다.

 

물론 정부로서는 경제도 걱정이 되고, 관광 수입도 걱정이 되니, 사람들이 모이지 못하게 하고 집에 가둬두며 상점 등으로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는 것이 코로나 전파를 막는 가장 원천적인 대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제제를 당하기만 해야 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답답해도 보통 답답한 것이 아니다. 거기다가 수입에 커다란 감소까지 감수해야 한다. 이러니 유럽 시민들은 그야말로 생존권을 위해 거리로 나와 경찰과 충돌하게 된다.

 

 

한국과 서구인들의 큰 차이...그리고 견문발검 주의

 

 

여기나 저기나 시민들이 전파를 막고 예방하는 방법은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그리고 세안 및 세수를 철저히 하는 것 등인데, 서구인들은 한국인에 비해 신체접촉이 대단히 많다. 만나서 인사를 할 때만 해도, 양쪽 뺨을 돌아가면서 서로 부비는데, 반드시 끌어안고 한다. 한국엔 이런 인사법은 없다.

 

성관계가 자주 있고 횡행하다 보니, 영국에선 같은 집에서 늘 사는 사람끼리가 아니면 성관계도 금지해야 한다는 3단계 제한조치도 시행돠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서두에 말한대로, 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녀석이 그토록 무섭기만 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이다. 영국 수상도 걸렸다가 며칠 만에 나았고, 트럼프는 병원에 들어가서 고작 3일 있다가 나와서 왕성하게 전굮을 비행기 타고 돌면서 유세 중이다.

 

그리고 뭣보다 윗표에 맨 나중에 나온 회복율을 보면, 회복율이 평균적으로 낮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 노환이 있는 사람 등이 아니면, 체내에 갖고 있는 기초면역력 및 자가치유능력에 힘입어 대부분 회복되는 것이 이 녀석이다.

 

따라서, 한국의 경우, 발병이 동시 다발적으로 많이 일어났던 요주의 지역은 물론 집중 감시 및 단속을 해야겠지만, 그렇게 무시무시한 질병도 아닌 코로나바이러스를 상대로 국가적으로 엄정대처하며 국민들은 많은 기본적인 행복추구권을 무조건 대를 위해 소가 희생한다는 식으로 접은채 살도록 해선 안될 것이다.

 

미국이나 서구 유럽 나라들의 경우엔 너무 우격다짐 격인 정부 정책들이 많아 딱하다. 한국도, 별 것도 아닌 코로나바이러스에 딱 필요한 만큼만 제재를 하면 될 것을 모기 한 마리 잡겠다고 장검을 꺼내와 휘두르는 꼴불견은 없어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를 기화로 국민들이 정치에 대해 논하는 기회, 정부에 불만을 말하는 기회까지 코로나 퍼질 우려가 있다며 막는 것은 분명 권력 남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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