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0일 윤석열 취임식, 역사서 지워야 할 朴 초청은 큰 실수



 

입력 2022.5.9.

 

[시사뷰타임즈] 내일 (10), 여의도에서 10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하여 11시부터 대통령 취임식이 거행된다. ‘교통 혼잡을 우려 10일 새벽 1시부터 13시까지 짧지 않은 시간을 교통이 가장 분주한 곳 중 하나인 여의도에서 실시하므로 특히 여의도로 출근을 해야 하는 사람들로선 출근 지각을 비롯, 적잖은 불편이 예상된다.

 

마음에 드는 것은. 툭하면 어느 자리에나 나오는 연예인들이 이번 취임식에는 전혀 나오지 않고 국민들을 위한 행사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인데, 전자 상거래 업체인 쿠팡의 대표도 참석하고, 일본 외무상 하야시도 일본 특사로 참석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여의도로 오는 것을 막아야 하고 참석은 아예 꿈도 꾸지 못하게 했어야 할 박근혜에게, 윤석열이 시간되면 찾아 뵙겠다느니 전직 대통령으로 취임식에 초청하겠다느니 하여 무슨 중요한 누님이라도 대하듯 대한 것은 전혀 적절치 못한 것이었다.

 

그리고, 시종일관 자신이 무죄라며 법정에도 출석하지 않았던 박근혜가 무슨 염치로 윤석열의 취임식 초대를 덮썩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참석하겠다고 했던 것도 해괴한 일이었다.

 

아마도 박근혜는 윤석열의 취임식 초대의 의미를 만천하에 자신이 무고함을 상징적으로 일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 것이기에 더더욱 취임식에 얼굴을 드러내어 여기저기서 찍는 사진에 자신의 존재가 들어가기를 바란 것 같다.

 

 

박근혜 떨거지들의 융기

 

 

윤석열이 박근혜를 진짜로 마음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는 알 길이 없다. 윤석열로서는 대통령이 되어 경상도 쪽에서의 지지도 더욱 확보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것인지는 몰라도, 박근혜가 의혹과 경원시 및 범죄의 껍질 밖으로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등장하는 사태의 후유증에 대해선 깊게 생각해 보지를 않은 것 같다.

 

그야말로 일편단심으로, 무조건적으로 오로지 박근혜만을 위한다는 식으로 내내 박근혜 편만을 들어온 유영하라는 변호사는 박근혜가 감방 밖으로 나오자 그도안 박근혜 옆에서 알려진 이름을 바탕으로 정치인으로서의 변신을 대구 시장 선거에 출마함으로써 알렸다.

 

유영하가 개인적으로 얼마나 능력과 재능이 있는 인간인지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그는 특단의 배신계기가 없는 한, 박정희-박근혜의 틀 즉, 이들이 무슨 진짜 보수라도 되고 역사상 위인이라도 되는 듯 대해 오던 틀에서 어쩌면 평생 벗어나지 말하야 한다는 의무감 속에서 살게될 것인 바, 문제는, 이렇게 유영하와 비슷한 류의 박정희-박근혜 틀 추종자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이런 자들을 모두 박근혜 떨거지들이라고 소제목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떨거지들이 박근혜를 바탕으로 하여 차후 설치게 한다는 것은, 역사를 아무 일도 없었던 양 되돌리는 것임은 물론, 참신한 사람들을 등용하여 성장케 할 기회를 없애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위험 가능성을 윤석열이 박근혜를 취임식에 공식적으로 초청함으로써 기반을 조성했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거시적 인간윤석열

 

 

윤석열이 하는 행동 및 말하는 내용 그리고 추친감 및 속도감을 찬찬히 보멵, 그는 거시적 인간으로 보인다.

 

거시적 인간이란 소시적 인간에 반대되는 말이다. 전자는 큰 것이 우선이고 큰 주제가 우선이며 큰 문제가 우선이어서 자잘한 것들은 무시하거나 덮고 나가기에 일 진행 속도는 대단히 빠르고 또 화통해 보인다. 후자는 거시적으로 큰 것 만을 중시하는 게 아니라 작은 것들 및 세세한 것들이 모여서 큰 것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갓고 있기에 세부적인 문제 또는 절차 돌아가는 상황 따위를 꼼꼼히 따지기에 속도는 당연히 없다.

 

거시적 인간들에겐 다음의 일화가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

 

옛날에 천문학자가 하나 있었다. 늘 그렇듯 어두운 밤에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별자리 등 별의 구조들을 살피고 걷고 있었는데, 그가 천문학자 임을 할고 있는 어느 아주머니 하나가 그 옆을 지나가게 됐다.

 

그 전날 비가 왔었고, 비교적 옛날 이기에 포장된 곳은 거의 없었으니, 여기 저기 땅바닥에 패인 곳이 있었다. 그리고 그 패인 곳에는 물이 고여 있었다.

 

아주머니가 보니 당은 쳐다 보지도 않고 하늘만 보며 걷는 천문학자가 곧 물이 고여있는 작은 웅덩이에 발을 디딜 것임이 분명해 보였다. 그래서 그 아주머니는 대단한 직언을 날린다.

 

땅에 있는 웅덩이도 못보면서 무슨 저 멀리 떨어져 있는 별자리들을 살피겠다는 것입니까?!” 하고 외쳤다.

 

천문학자가 급히 내려다보니 아닌게 아니라 곧바로 물 웅덩에에 빠질 뻔 햇다는 것을 알고 드는 생각이 참 많았다.

 

윤석열이 유세 중에 거듭되는 말 실수라는 것들은 그까짓거 별 것도 아닌데..” 라고 확 말해 버린 것이 화근들이었다. 이 부분에선 윤석열이 얼마나 성격이 직선적이고 불 같은지도 보여 준다. 그러나 윤석열은 자신의 이런 점이 장점이자 큰 단점 또는 꼬투리로 발목을 대단히 심하게 잡힐 수오 있다는 점을 깊이깊이 항상 명심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발전된 한국을 위해

 

 

어느 이념이나 사상에 너무 빠져있고, 또 위인도 아닌 인물을 위인처럼 모시며살아온 사람들은, 물론 나름대로 그쪽으로는 쓸모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새 술이 아니라 헌 술이다.

 

자기 자신이 한 쪽으로 치우쳐 너무도 그쪽 것을 많이 머리 속에 담고 있기 때문에, 다른 새로운 측면의 사상이라든가 여러 생각은 들어가서 자리를 잡을 여지가 거의 없다.

 

따라서, 위에 떨거지라고 표현한 자들이 설칠기회는 마련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이 꽉 들어차면 헌술이 꽉 차있는 헌 부대로 복귀할 뿐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은 명언이고 또 그렇게 해야 새 사람이 살아나고 새 사람을 키우게 된다,

 

이런 모든 것들을, 차분하게 깊이 생각하는 윤석열이 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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