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래 등 같은 꿈서 깨나기 싫은 유크레인, 마지막 발악


   

 

입력 2022.6.1.

 

[시사뷰타임즈]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정확하게는 전쟁이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남탓만 하고 남에게 동정만을 받아 엄청 불쌍한 것으로 보이며 돈이건 무기건 다량 지원 및 원조를 받으며 남부러울 것 없는 전쟁을 하면서 자국 국민들 1,800만 명이 해외에 난민으로 나가 있으면서 이제 서서히 난민 혜택도 못 받는 처지로 전락해 있고,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본토에서는 60세 이하 모든 남자는 나라를 지켜라는 직령을 내려 여기저기서 국민들이 수도 없이 죽어 나가고 병사들 역시도 죽어 나가는 판에, 남에게 돈을 계속 받고 무기를 받는 것에 취해 있기에, 가족이 죽은 유가족들의 그 단장의 아픔은 별로 관심도 없는 채 우린 라셔 (러시아) 와의 전쟁을 10년도 할 수 있다.” 고 어이없는 말을 했던 것이 바로 유크레인 대통령이라는 전직 희극 배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였다.

 

자신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이고 국민들을 어떻게 지켜주어야 할 것인지를 진지하고 성실히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병사들이 나라를 위해 무조건 열심히 싸워야 하고, 라셔를 상대로 싸움을 하는 자국을 세계 모든 나라들이 성실하게 도와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밀어 붙여 온 젤렌스키는 이제 그동안 충실파 보좌관들 및 고문들과 함께 꾸어온 그 고래 등 같은 기와집 꿈이 한계에 봉착해 있음을 느끼기 싫지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해외에서 유크레인 난민에게 공짜로 모든 것을 다 해주던 것에도 이젠 싫증을 느끼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철썩 같이 믿었던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장거리 미사일, 라셔로 쳐들어가 공격할 수 있는 모든 무기류 등은 절대로 보내지 않겠다.” 고 공표를 하는가 하면, 주 유엔 미국 대사 타머스-그린휠드라는 흑인 여자 대사가 애초부터 우리 미국은 유크레인에 공격용 무기는 줄 생각이 없었다. 유크레인 내에서 방어하고 라셔와 전투를 벌이는데 그치라고 준 것이다. 이 점은 바이든 대통령의 생각도 분명하다.” 고 오늘 못을 박아버렸다.

 

바로 어제 젤렌스키의 고문이라는 알렉세이 아레스토비치는 조 바이든의 공격용 무기 및 장거리 미사일은 안 보낸다.” 는 말을 들으면서, 애시당초 미국이 모든 무기를 보내줄 것 같았던 그 예상치에서 벗어나자 마음을 바꿔 먹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안 보내면, 우리 성깔 본때를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며 위협까지 했었다.

 

 

햇병아리 젤렌스키의 허망한 꿈

 

 

젤렌스키가 하는 것을 보면, 자신이 표정 관리를 적절히 하고 말을 적절히 효율적으로 하면, 미국이나 유럽연합 모든 국가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한 것 같다.

 

물론 젤렌스키의 작각은, 하도 미국이 라셔라면 악의 축으로 몰아붙이면서 자국 동맹국들에게 나쁜 나라이므로 제재도 엄청나게 해서 라셔 경제를 시들어 죽게 만들자는 묵약 하에 한편으로는 열심히 유크레인을 도와서 라셔의 힘을 최대한 빼놓자는 것에 암묵적으로 동의를 하여 유럽연합의 의장 본 더 레이엔이 우린 단계적으로 라셔 원유 및 가스에서 벗어날 계획을 세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유크레인을 열심히 도와야 한다. 하나의 국가로는 부족하다 우리가 함께 그렇게 해야 한다.” 고 불과 보름전에 말하더니 어제는 말을 바꾸어 라셔 원유 및 가스 수입 금지 및 라셔에 대한 제반 제재는 일시적으로 중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가장 처음으로 돌아가 보면,

 

우선, 유크레인과 라셔가 치고받고 싸우건 라셔가 군사적으로 작전을 개시했던 이건 두 나라 사이의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이것을 기화로 미국이 주도하여 라셔가 유크레인에 발을 들이면 당장이라고 맞서 싸울 것처럼 자세를 몇 달 동안 잡았고 유럽 동맹국들에게도 미국과 같은 자세를 취하라고 종용했었다. 그러나 막상 224일 라셔가 유크레인에 침공을 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미국은 미군 1명도 보내지 않았고, 다른 미국 동맹국들도 역시 병사는 1명도 안 보내고 주로 2~3등급 정도 되는 무기들이나 보내 주었다.

 

문제는, 미국이나 유럽연합 및 미국이 주도하는 NATO 동맹국들이나 경솔하기 그지 없는 것이, 라셔가 원유 및 가스 매장량 세계 1위라는 사실은 엄연히 부동의 진실이다. 그리고 라셔의 원유와 가스를 계속 받아야 산업이 돌아가고 일반 가정에서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갑자기 밥을 안 먹어도 되고, 산업들이 멈춰도 되는 것처럼 오로지 라셔 죽이기에 나서자며 미국이 주도하여 많은 나라들이 라셔에 제재를 하했으나, 오늘 크로에이셔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말했듯 라셔 제재는 아무런 효과도 없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두 나라가 치고 받고 싸우다가 자연히 그칠 것을, 미국이 끼어들고 유럽 대륙 국가들이 미국 춤사위에 맞춰 끼어들어 라셔 원유 및 가스가 없어도 될 것처럼 난리들을 치는 바람에, 세계 빈곤국가들의 식량난이 더욱 악화돼 있고 미국 자체도 현재 주유소 휘발유 및 경유 값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있으며, 한국 또한 마찬가지이며 범세계적 기름값 고통에 빠져있다. 미국과 유럽대륙이 경솔하게 끼어들지 않았으면 이 정도 지경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었다.

 

 

미국, 왜 장거리 안 된다고 못 박았을까

 

 

북한에 수입도 못하고 수출도 못하게 하여 북한을 완전 말라 죽게끔 유도한 것도 바로 미국이다. 북한이 핵실험 등을 하면 유엔 결의안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난리들을 치지만 이 유엔 결의안도 결국 미국이 주도하여 만들어 진 것이다.

 

북한 제재가 대체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가. 그렇게 여러 해가 지났는데도 북한 인민들이 이 제재로 인해 굶어죽지도 않고 있으며, 북한은 올해 만 해도 벌써 장단거리 미사일 실험을 17번이나 했다. 이러한 미사일 하나 가격만 해도 장난이 아니다.

 

미국 주도의 제재로 그야말로 세계에서 코딱지 만한북한 하나 말려 죽이지도 못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땅덩이를 갖고 있고 세계 1위 에너지 생산국에 10위 내에 드는 식량 수출국인 라셔를 2월 말에서 시작하여 고작 몇 달 동안 열심히 제재를 하여 말려 죽일 생각을 했던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오산이었다. 라셔 경제는 원유 수출 및 가스 수출 등에 힘입어 유크레인 전쟁 이전으로 되 돌아 갔고 더욱 더 활황세이다.

 

시간이 이 정도 지나고 보니, 미국이 생각할 때, 그간 라셔를 너무 부질없이밀어붙인 것 같아 좀 그렇고, 유크레인에만 미쳐 있었던 것도 좀 그렇고 이젠 선을 그어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은, 이미 미국 내에서도 미국 다 망해 가면서 유크레인 도와줄거냐는 강력한 반대 의견이 대두돼 있기 때문에, 바이든도 제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유크레인게 고급 무기를 계속 대주어 라셔와 싸우게 하는 것은 대리전을 넘어서 사실상 직접 싸우는 것과 다름 없으며, 이제사 그렇게 하는 것이 도리상 라셔에게 할 짓이 아니란 것을 느꼈단 이야기다.

 

처음에 서슬 퍼렇게 미국의 춤사위에 덩달아 라셔 제재하자고 노래를 부르던 유럽 대륙 여러 나라들은 라셔 원유와 가스가 없으면 우리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있다. 위에 적었듯, 라셔를 제재한 악영향은 미국 자체에도 미치고 있다. 왜 이렇게 쓸데없이 끼어들어 전 세계를 괴롭히는가!

 

미국의 한 고위 군 장성은 유크레인 전쟁을 어떻게 해야 종식시킬 지에 대해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는 그동안 유크레인을 돕는 것이 서방세계의 도의적 의무라면서 열심히 라셔에 대항해서 싸우자는 분위기에서 이제 그동안의 헛 노력들이 모두 부질없었더는 것을 느끼는 국면으로 되돌아서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유크레인 전쟁에서, 라셔는 그동안 개발해 놓은 최첨단 전투기, 장거리 초음속 미사일 등등 첨단 무기는 별로 사용하지 않은 듯 보인다. 이러한 라셔를 상대로 2~3등급 무기를 받아서 라셔와 싸운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

 

유크레인은 이미 많은 곳을 내주었고 많은 곳에서 철수했다. 라셔가 유크레인에 침공한 이유들을 보면, 1. 유크레인 탈 나찌화 2. 유크레인 중립화 3. 유크레인 비 무장화 등이다. 모르는 사람들은 뭔소린가 싶겠지만, 유크레인의 아조프 신나찌 대대는 악명이 높다. 이런 악명 높은 민병대 같은 것을 정식 유크레인 군에 편입시킨 것도 바로 젤렌스키였다. 악명이 높다는 것은 그동안 해 온 짓 중 욕먹을 짓이 많았으며 주로 라셔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게 몹쓸 짓을 많이 해왔다는 얘기다.

 

현재 저인망 몰아가듯 유크레인 영토를 휩쓸고 있으며 유크레인이 힘이 빠져갈 때, 결국 유크레인은 외교를 통한 대화라는 것을 빌미로 전쟁에서 손을 떼게 될 것이고 더 이상 미국 첨단 무기를 받아서 라셔와의 전쟁에서 이기고 만다는 망상에선 깨어날 것이다. 터키에서도 유크레인과 라셔와의 평화회담 제안에 나섰다. 또한 유럽연합에 얼른 가입하여 유럽연합의 적극적이나 공식적인 도움을 얻으려는 것이 젤렌스키이지만, 프랑스나 이틀리 (이탈리아) 는 유크레인이 유럽연합 회원 후보 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가로막고 나서고 있다.

 

 

유크레인, 새로운 대통령 필요

 

 

유크레인이 이제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은, 본래 소련 일부 공화국이었다가 독립이 됐다고, 라셔와 너무 등을 지고 살려하거나 라셔에게 미움 받을 말이나 행동을 너무 자주 많이 해봤자, 결국은 현재와 같은 결과를 낳을 뿐이라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이젠 젤렌스키가 아니라 온화하게 주변 모든 나라와 잘 지낼 수 있는 대통령을 다시 뽑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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