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너무도 살벌한 美-英 주도의 유크레인 악용


  

 

입력 2022.6.13.

 

[시사뷰타임즈]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분쟁은, 순전히 외면적으로는 라셔 (러시아) 224일 유크레인을 군사적으로 침공하면서 시작됐고, 오늘이 613일이니까 이제 10일 후면, 만으로 4개월째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 된다.

 

유크레인 전쟁은, 어떤 면으로는 소위 님비 (Not In My Backyard; NIMBY) 현상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공공이익에는 부합하더라도 단, 우리집 뒤뜰에선 안 된다는게 님비 현상이고 그 대표적인 것이 공항 건설이다. 공항은 분명히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고 공공의 이익에 해당되지만, 비행기가 뜨고 내리느라 허구헌날 시끄러운 공항을 내 뒷 뜻, 즉 우리 동내에 유치하는 건 싫다는 예기다.

 

거의 모든 도시가 파괴되어 시커먼 유해만 남아있고, 1,500만 여명이 해외로 전쟁을 피해 도망가느라 난민 노릇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자가 총 몇 명이고 부상자는 몇 명인지 정확히 파악도 안 되고 있지만, 그 수가 만만치 않을 것임은 확실하다. 이런 전쟁 -라셔 (러시아)를 공공의 적으로 몰면서 수두룩하게 제재까지 가해 주는 것 없이 미웠던라셔를 이른 바 공개처형하는 재미로 하면서, 자국의 정치체제 이념이 옳다는 것을 증빙이라도 하려 했지만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도리어 미국 영국 경제에 적신호가 나타나는- 이 자국에서 벌어지는 것은 끔찍하게도 싫은 일이지만, 유크레인이라는 3에서 벌어지고 있으니까 그 나라가 어찌되건 국민들이 어찌되건 상관도 없다는 식으로 몰고 나가니까 님비 현상적인 면이 있다고 한 것이다.

 

 

라셔 국영 언론마저도 인터넷에서 제한했던 서구세계!

 

 

RT는 라셔가 국가적으로 기금을 대주어 운영하는 국영언론이다. 서구 세계가 라셔를 어떤 식으로 물고 뜯건 있는 그대로를 전달하면서, 동시에, 라셔의 입장 및 대응 방안을 소개 하고 있고, 다른 세계 주요 언론보다 결코 늦지 않게 세계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 이 언론은 미국 등에서 언론상도 받은 바 있었다.

 

그런데, 라셔가 유크레인을 침공한 지 한 두 달 지나니까, 인터넷 검색창에서 RT 주소를 누르면 백지 화면이 뜨면서 연결주소가 없다.” “연결주소가 잘못됐다.” 는 말이 뜬다. 구글에서 정책적으로 금기시 한 것이었다.

 

그러나 무조건 적으로 라셔가 군사적으로 침공했으니 라셔는 나쁘고, 침공을 당한 유크레인은 무조건 불쌍하니 도와주어야 한다는 논리들은, 유크레인의 만행들이 그간 서사히 드러나고 -물론 서방세계 언론 및 정치인들이 공개적으로 언급은 안 하지만- 라셔가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라셔도 그럴 만 해서 그런 것이라는 인식들이 퍼져가면서 약 한달 정도 전 부터는 이 언론에 대한 인터넷 검색 금지도 완전히 풀려있다.

 

그러니까...

 

미국 정치인들이 라셔가 나쁘다고 하면, 미국에서 자수성가해서 라셔를 비롯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가맹점을 하고 있는 세계적 유명 상표들이 정부의 압묵적 압력에 따라 라셔에서 철수를 하고, 트위터나 훼이스북에서도 라셔를 안좋은 쪽으로 몰아가고 미국 기업인 구글은 러셔 국영 언론 조차도 검색을 못하게 막아버리는 극히 졸렬한 방식으로 개인기업이 미국 정부의 기자는 쪽으로 가야만 하니, 민주주의와 자유를 가장 큰 가치로 삼는 미국으로서는 크게 반성을 해야 할 일이다.

 

 

완전히 말려 죽이려 했던 라셔 경제

 

 

라셔 대통령에서부터 정부 요인을 국제적으로 제재하는가 하면, 라셔의 억만장자들의 개인 얕 (요트) 까지 압수해 놓고, 또 라셔의 1천 몇백억 달러 상당의 금괴를 모두 동결하고 그걸 팔아서 유크레인을 도와주어야 겠다는 비뚤어진 발상으로 나아갔던 것은, 세계 1위 원유 및 가스 대국인 라셔의 에너지도 수출 금지 조치를 내리면, 라셔가 완전히 말라 죽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한 것이었다.

 

이렇게 미국과 영국이 주도하여 자국을 조여오니까, 라셔는 자국 원유와 가스를 수입하여 쓰고 있는 유럽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게 원유 가스 대금을 라셔의 루블화로 지불하라는 요구를 하게 됐다. 가치가 하락하던 루블화는 라셔의 예상대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유크레인 분쟁 이전보다 더 올라갔다.

 

그리고 말라죽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라셔 경제는 오히려 활황상태로 돌아섰다. 미국과 영국이 주도 하는 몇 몇 나라가 제아무리 라셔 가스 및 원유를 안쓰려 해도 세계에서 라셔 원유와 가스를 필요로 하는 나라는 대단히 많기에 라셔에는 연일 루블화로 돈이 들어갔던 까닭이었다. 그리고 인구가 무려 14억으로 중국과 맞먹는 인도가 국방 무기 및 원유와 가스를 모조리 라셔에서 구입하기 때문에, 에너지 수입에 있어서 효자 나라가 됐다. 이걸 보고 미국과 영국은 장관들을 보내 인도의 마음을 바꿔 보려고 무지 노력을 했지만 헛수고들만 하고 끝났다.

 

 

대리전 꼭두각시 유크레인, 그리고 그 참상

 

 

미국 및 영국 등 서방세계 정치인 및 언론들이 하는 정치체제 선전에 세뇌되어 라셔는 무조건 죽일 나라, 라셔인은 은근히 응큼한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었던 자들이, 라셔의 유크레인 침공 말을 듣자마자 유크레인에 가서 라셔인들을 죽이겠다고 이른 바 용병이 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유크레인이라는 나라는 용병을 받을 능력도, 용병에게 제대로 된 훈련을 시켜줄 능력도 그리고 용병들에게 줄 제대로 된 무기도 거의 없는 나라였다.

 

미국과 영국이 대 라셔 전에서 유크레인이 이길 것이라고 근거도 없이 허무맹랑한 소리로 유크레인에 힘을 불어넣고 또 이제까지 자그마치 700억 달러나 유크레인에 원조했고 또 무기는 무기대로 공급해 주면서, 자기 나라 병사들은 단 한 명도 유크레인에서 죽을 일이 없고 유크레인 국민이 어찌되건 병사들이 어떻게 죽던 유크레인에 힘을 보태주어 유크레인과 싸우는 라셔가 힘이 빠져 약한 나라가 되기를 바란 것도 바로 미국과 영국 등 서방세계들이었다.

 

군에 고급 인력이 없기에, 유크레인에 최첨단 무기를 주어봤자, 유크레인은 이 무기를 사용할 수도 없다. 그렇기에 B급 정도 되는 무기를 보내면서도 이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끔 훈련도 시켜주어야 한다. 그러는 동안 유크레인에 도착하는 무기는 라셔를 상대로 멋지게 싸울 수 있는 무기가 아니라 방어하기도 힘든 무기들이었다.

 

서방세계는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 유크레인에 잘 싸운다고 뒤에서 박수를 치면서 전선으로 나가게끔 하며 미운 라셔를 상대로 서방세계를 대신하여 유크레인이 싸워주니까 열심히 도와주면 된다는 식으로 해 온 것인데, 남의 나라 무기를 받아 싸우고, 남의 나라 돈을 받아 공무원 봉급과 국민 연금을 지급하는 유크레인이 대체 전체 국민수가 줄어들고 삶의 환경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 대체 언제까지 전쟁을 치를 수 있을 것인가!

 

겉으로는 돈 주고 무기주고 잘 싸운다고 박수쳐주며 어서 가서 싸우라고 응원을 하지만, 이제 서방세계들도 유크레인 전쟁에 질리고 지쳐가고 있다. 그래서 유크레인 모르게 자기들끼리 따로 만나서 유크레인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며 설계까지 하고 있다.

 

전쟁은 고사하고 정치 경험도 없던 완전 초짜 정치인인 유크레인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희극인이었다가 졸지에 어부지라로 대통령이 느닷없이 된 것이었고, 골방에서 머리를 짜내 세계 각국에게 돈 원조 및 무기 원조를 바라는 영상을 보내지만, 이런 영상을 보낸다고 모두가 돈 주고 무기도 준 것은 아니었다. “유크레인이 우릴 대신해 훌륭한 전쟁을 하고 있으니 돕는게 우리 의무라는 미국, 영국 그리고 유럽연합 정치인들이나 돈과 무기를 보내면서 꽤나 의리있는 척들을 했지만, 밑빠진 독 물붓기 상황을 언제까지 영원히 할 수 있을 자신감이란 이미 바닥들이 나고 있어왔다.

 

엄청나게 동정심 강하고 유크레인을 사랑하는 듯, 라셔 동결 재산을 매각하여 유크레인 재건 비용으로 써야 한다고 주창하는 서방세계의 정치인들도 있었지만, 이건 남의 돈을 횡령하여 갑자기 바로 그 장물인 돈을 받을 주체도 안되는 유크레인에게 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한 것이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희극인 초짜 유크레인 대통령을 토닥거리며 잘 싸우라고 한 댓가는 처절하게 망가지는 유크레인 만이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토록 영원히 의리를 내세우며 도울 것 같았던 유럽연합 및 NATO 등은 이제 평화로 가려면 유크레인이 영토 일부를 라셔에게 줘야 한다는 말을 유크레인에 하고들 있다. 유크레인을 그토록 아꼈더라면, 이런 말은 생각조차 못할 말이었는데, 아마도 젤렌스키가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실망했을 것이고, 그 동안 자신이 꼭두각시로 여러 병사, 여러 국민 죽여가며 등신같은 허수아비 노릇을 했다는 것 때문에 자기 자신이 극도로 싫게될 것이다.

 

서방세계들은 돈 주고 무기를 준 것 뿐 망가진 것은 하나도 없다. 라셔가 망가지길 그토록 바랐지만, 결과는 정 반대로 라셔는 더 흥해졌다. 이런 틈새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격으로 완전히 망가지고 구겨진 것은 유크레인 뿐이다.

 

문제는 젤렌스기 (44) 가 협상으로 가겠다는 말을 하면서도 수차례 말을 바꿔 식언을 하고 협상과는 정 반대의 분위기를 대놓고 연출하는 등, 나라가 이렇게 절망적인 상화임에도 아직도 나홀로 변덕이나 부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론 

 

 

유크레인은, 그 얽히고 설킨 역사적 배경을 모른 체 하고 자기위주로 라셔 쪽을 무시하고 탄압하며 나아가다가 라셔 침공을 불러들였고, 그 후로는 이 분위를 이용하여 유크레인을 앞에 내세우고 라셔를 죽이려는 미국과 영국 주도의 서방세계의 각본에 따라 꼭두각시 노릇을 엄청난 국가적 손해를 보면서 해온 것이다. 또한 신 나찌 성향의 자들을 국가 정규군으로 받아들인 것도 유크레인의 큰 잘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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