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기존 정치체제” 이념 주입-보편화 희생양들의 몰이성적 행동


더매스커스, 56. 현지 언론이 인용한 활동가들 및 믿을 만한 소식통들은 몇 몇 정보국들이 시리아의 테러분자들을 모집하여 라셔 군과 싸우라고 유크레인에 배치팼다고 밝혔다. (Prensa Latina)

 

 

입력 2022.6.20.

 

[시사뷰타임즈] 세상은 참으로 많이도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변해가고 있고 또 여러 부분들이 변해 있다. 한 마디로 하자면, “세상 모든 사람 하나 하나가, 각자 생긴대로, 태어난 대로, 생각하는 대로, 모두가 다 중요하고 또 각각 색다르게 대접을 받아야 한다" 고 주장하는 세상이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차츰 모든 대중들의 이러한 세속적 문화 하닌 문화인정 하닌 인정을 하면서 받아들에게 됐다.

 

자신이 남자 동성애자라고 머리를 스님들 이상으로 반짝이도록 박박 밀고 나와서 눈물을 흘리며 TV 속에서 공개적으로 폭로를 하는 벌써 오래 전의 모습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우선 구별부터 하고 싶을 정도였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을 폭로한다는 자에게 일부 TV 속 청중은 박수치며 환호했다.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이 동성애 폭로자가 여러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그 TV의 한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맡겼고 꽤나 오래 끌고 갔다는 사실이다.

 

원래 우리말로는 남자인데도 여색이 아니라 남색을 탐하는 자라고 표현되어 온 이 남색을 밝히는 자는,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를 바탕으로 본다면, 도저히 1분도 같이 있어주면 안 되고 그럴 가치도 없는 자라고 낙인이 찍힐 자였다.

 

이 자의 얼굴을 전혀 보고 싶지 않은데, TV 방송국을 돌리면서 잠시나마 볼 것을 찾다가 봤을 경우 속이 울렁거리고 메슥거렸다. 몸에서 생리적인 거부반응이 폭발적으로 치밀어 올랐었다.

 

그런데, 인간의 성적 지향점과 방식이 그토록 다양한 것인지...이제 남색을 좋아하는 남자 동성애자는 너무도 기본 중의 기본이 돼버렸고, 성전환 남녀를 비롯하여 LGBTQ라는 지구상 소수 인종이 새로 등장했고, 이들을 상징하고 또 옹호한다는 무지개 색 깃발도 생겨났다. 세계축구협회 등은 성전환 선수 참여를 염두에 두고 규칙을 변경했다.

 

자신의 성적 지향점에 따라 저런 자들을 받아들이는 시각도 천차만별이겠지만,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극히 대다수가 정상이고 극히 소수는 비정상일 수밖에 없다. 이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해 준다고 쳐도 최초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할 때도 LGBTQ 따위는 상정도 하지 않았으므로-, 잠시 말을 섞는 건 고사하고, 같이 식사조차도 불가능할 것이다.

 

갑자기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노조집회, 철거이주민 집회 어떠어떠한 사유로 인한 집회 등 각종 집회가 수도 없이 면연해 있고, 나름 각자 사는 분야에서의 세세한 이해관계를 모두 드러내어 표면화 시키는 요즘 세상이기 때문에, 구닥다리 정치 이념에 갇혀있는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요즘 세상이었기 때문이다.

 

한국만 해도, 좌파=빨갱이였고, 빨갱이는 못된 괴물이었기에 무조건 타도 대상인줄로 알고 살아왔는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에서 스스로 우린 좌파 정권이다라고 공언하는 모습까지 보았다. 한국의 좌파들은 좀 신기한 것이, 북한 김일성의 주체 사상을 박박 외우고 북조선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그들을 찬동하는 듯하면서도, 막상 아예 북한에 가서 살지 그러느냐는 말을 하면 도리질을 한다. 자본주의를 구가하고 즐기며 한옆으로 장식처럼 좌파 사상을 가진 것을 무슨 혁신적 존재나 되는 것처럼 여기는 자본주의식 좌파들이 아닐 수 없다.

 

 

유크레인 속 외인부대 용병들의 자원 동기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에 대한 라셔 (러시아) 의 군사적 침공이라는 세계 언론들이 내걸은 제목은 이 제목 자체로 여러 나라 열혈 남자들이 그 동안 전통적인 정치 이념에 근거하여 라셔인을 만나면 다 죽여 버리겠다.” 는 말로 주먹을 쥐게끔 했다. 미국 영국 및 유럽제국 및 일부 미국 동맹국들은 좋은 사람들이고, 라셔, 북한, 중국 그리고 ISIS 테러분자 및 여러 명칭의 테러분자들은 나쁜 사람이라는 양분 구도는 그것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가슴 깊이 진실이자 정설이라고 받아들이는 자들이 적지 않았다. 그리고 이른바 유크레인 분쟁은 좋은 사람들 편에 서서 나쁜 사람들을 응징한다는 대표적인 장소가 돼왔다.

 

하느님의 임무를 대신하는 자라고 스스로 믿는 것이 미국인들이었지만, 미국이 해 온 모든 행위를 과연 하느님이 잘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지는 엄청나게 의심스럽다. 세계 1. 2차 대전에 미국이 개입하여 자유진영을 승리로 이끌었고. 한국동란에 개입하여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오는 중공군들은 맞아 싸워준 것도 미국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한반도 남북 사이에 철조망이 생기도록 한 것도 미국이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를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서, 분쟁에 개입하여 미군 주도로 자유진영의 여러 나라를 끌어들여 어느 한 나라를 초토화시키면서 동시에 자국의 무기 판매로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려온 것도 미국이지만, 이렇게 하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북한 정권이 세워지는데 개입하여 북한을 라셔 (당시 소련) 의 꼭두각시인 괴뢰정권이라 하며 북괴라고 부르게 했던 것도 라셔였다. 그리고 자국 주위의 여러 나라를 복속시켜 소련연방으로 이끌어 들였던 것도 라셔였다. 또한 한국동란 당시 북한의 편을 들어 밀고 내려왔던 것은 당시 중공이었고, 그 이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개명을 했지만, 중국 주위의 여러 작은 나라들을 복속시켜 중국화 시키고 있고 일부는 민족 말살 정책을 펴고 있다는 것도 중국이다. 태평양을 지키기 위해 대만이 필요하여 대만을 지킬 것이라며 엄청난 액수의 무기 계약을 맺는 것을 보고, 대만은 중국 본토의 일부라며 대만 문제라면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미국과 싸울 것이라고 최근 공언한 것도 중국이다.

 

그런데, 크게 나눈 이러한 좋은 사람 진영과 나쁜 사람 진영의 정치체제 선전 및 정치이념 보편화에 세뇌된 사람들은, LGBTQ 또는 갖가지 문제로 거리에 나와 시위를 하는 사람들의 다양함에 비하면 대단히 초라하다. 또한, 공산주의라는 이념만 갖고는 밥도 빵노 나오는 것이 없기에, 중국조차도 자본주의 운영체제를 받아들였고, 라셔 역시도 천연자원 및 농산물을 세계 곳곳에 팔아 많은 수입을 올리며 돈의 유용함을 즐기고 있다. 뭣보다도, 대국민 제재에 있어서 중국과 라셔가 살벌하긴 하지만, 과거에 비하면 대단히 느슨한 것은 이들도 인간이란 것이 무조건 조이기만 한다고 승복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미국과 영국 등등의 자유진영과 중국과 라셔 등의 공산진영이 그동안 무고한 사람들을 누가 더 많이 죽였는지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인 자료가 없어서 말할 수가 없다. 그러나 미국 영국 및 유럽 여러 나라들은 기술 좀 먼저 개발했다고 천진하게 땅에서 살아가는 남의 나라 사람들을 무력으로 칫밟으며 그 나라 모든 것을 수탈했던 식민지 시절의 원죄가 있고, 그 원죄의 영향이 아직까지도 캐나다 원주민 및 뉴질랜드 그리고 호주 원주민들 사이에 그대로 남아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세계는 영어를 쓰는 나라 진영과 영어를 쓰지 않는 나라들의 진영으로 양분된다. 미국과 영국의 뉴스를 보면, 그 뉴스에 등장하는 나라들 80%가 영어를 쓰는 나라들을 위주로 돌아간다는 것을 여실히 실감할 수 있다.

 

미국이 하느님 나라의 임무를 수행하는 나라라면, 아니 최소한 그렇게 하고 싶은 염원이라도 있다면, 각종 질병 연구 및 무기 판매 대상 연구 등을 통해 각종 백신과 각종 무기를 통해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면서 무력으로 미국을 독자적인 구원투수처럼 만들고, 자국 외의 공산 진영이었던 중국과 라셔를 무한 적대국 취급하는 행위 대신에 화해의 손과 복음의 손을 내밀어야 한다.

 

그럼에도, 냉전시대 이전 - 냉전시대 - 냉전시대 이후의 정치체제 선전과 정치이념 주입 및 세계 양분화 전략 등을 구사하는 정치인들의 말 및 그 정치인들을 옹호하는 각종 언론들의 기사 및 논평들을 보며 이들에게 세뇌되어 유크레인 행” 을 결정하여 유크레인 내에서 국제부대라고 불리는 외인부대 속에 편입되어 -거의 7천 명- 이중에서 죽은 사람이 1,600명 이상이라는 사실은, 부질없는 개죽음이라는 말을 즉시 떠올리게 한다.

 

 

결어

 

 

미국 영국 등 서구 세계들이 절대적으로 옳지 만도 않고, 라셔가 절대적으로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니다. 라셔와 유크레인의 분쟁은 이 두 나라의 역사적인 문제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과거 미국과 영국 및 유럽 제국들의 영향으로 3자가 사실상 끼어들 필요도 없는유크레인 전쟁에 유크레인에 계속 돈과 무기를 대주면 라셔와 싸워 라셔가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는 서구세계 정치인들의 계산은 모르고 무조건 과거 이념에 따라 분기탱천하여 유크레인으로 달려가 외인부대에 속했다가 죽거나 부상을 입거나 항복한 뒤 실제 가보니 그게 아니더라 두 번들 생각하시라.”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충고를 남에게 해주기에 앞서, 자신이 얼마나 기존 정치체제 선전 이념에 세뇌돼 왔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고, 앞으로 자원하고 싶은 사람도 -한국을 비롯하여- 열정을 일단 누르고 냉철히 자신과 세계 돌아가는 것을 제대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인터넷카지노게임설명【STC555.COM】
경마왕사이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블랙잭게임규칙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와우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트럼프카지노주소 STC555.COM
eggc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맨하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강원랜드호텔카지노 STC555.COM
강친 STC555.COM
필리핀카지노【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33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검빛레이스 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우리카지노【STC555.COM】
강원랜드잭팟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경마예상지 STC555.COM
정선카지노입장시간【STC555.COM】
로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STC555.COM】
강랜슬롯후기 STC555.COM
강원랜드게임종류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한게임포커머니시세 STC555.COM
로얄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슬롯머신동영상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다이사이게임 STC555.COM
더카지노 STC555.COM
무료슬롯머신777 STC555.COM
33카지노카지노【STC555.COM】
맥스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윤석열, 급히 휴가 … 한국의 K9 천둥 자주포美 전직 관료들 "펠로시 만나지 않은 尹, 미국 모욕한 ... 더보기

[스페셜 NEWS]

이스리얼-팰러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사진 설명, 가자지구 국경 인근에서 이스리... 더보기

[포토 NEWS]

영원히 젊고, 이쁘고, 추문 全無: 韓 가상 영향력 女 급부상 (좌) ‘루시’ 의 모습, 롯데 홈쇼핑이 이용하는 한국의 가상 인간 Credit: Courtesy Lotte Home Shop...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3불1한 입력 2022.8.12. [시사뷰타임즈] “three nos and one restriction” 3불1. 한국은 사드 시스템을 추가... 더보기

[종합 NEWS]

노다지 원조 받는 유크레인: NYT, 아프리카 곡물 재공 약속 안 지켜 2022.8.5. 유크레인 오데싸 항에서 곡물을 실은 나비-스타 화물선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 더보기

[ 시·선·집·중 ]

안보 관계자 - “獨 총체적 불안 위기에 처해 있다” 입력 2022.8.12.RT 원문 2022.12 코로나-19로 인한 억제에 대한 시위들은 앞으로 있을 것에 비교... 더보기

[ 화젯 거리 ]

美 조종하려는 유크레인: “라셔 은행 몽땅 제재하라” 촉구 자료사진: 라셔, 마스커우 © Sputnik / Vladimir Astapkovich 입력 2022.8.12.RT 원문 2022.12 키에프 (유... 더보기

[오피니언 NEWS]

이제 중년인 이준석, 당 밖 법정에서 대표직 구하는 건 자중수 입력 2022.8.9. [시사뷰타임즈] 이 세상에는 가장 공평하면서도, 때론 가장 억울하게 느껴지...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라셔 경고: 유크레인, 핵발전소 계속 공격시..세계 바로 핵재앙 자료사진: 자포리자 핵 발전소 © AFP / Ed Jones 입력 2022.8.12.RT 원문 2022.8.11. 만일 유크레인 (...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악명 높은 영국인 ISIS 테러 용의자 체포 자료사진: 비난을 받는 ISIS 요원 에인 데이비스 (좌) 가 터키의 한 법정에서 자신이 저지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