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韓, 대만 갈등 속에 끌려 들어가기 꺼려


서울에서 지난달에 연설하는 한국 대통령 윤석열 © Getty Images / Chung Sung-jun

 

 

입력 2022.9.27.

RT 원문 2022.9.26

 

 

대통령 윤석열은 한국과 주한 미군은 북한의 잠재적 위협에 비중을 우어야 한다고 했다

 

 

[시사뷰타임즈] 한국 대통령은 중국 공격에 대해 미국의 대만 방어를 돕는 것에 대해 꺼려짐을 표명하면서, 한국 군 및 주한 미군은 북한과의 충돌 위험 증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했다.

 

윤은 대만에서 군사적 충돌이 있을 경우,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일요일에 방송된 CNN과의 취재 대담에서 말하면서 그러므로, 그러한 경우, 힌극과 주한 미군의 가장 최우선 과제는 우리의 강인한 방어 지세가 바탕이 될 것이다. 우린 우린 북한의 위협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만 한다.“ 고 했다.

 

윤은 미국은 대만 보다는 한국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말가지는 하지 않았지만, 한국에 있는 미군 병사 대략 28,500명이 대만에서의 전투에 전용돼선 안될 것임을 시사했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지난 주 미군은 중국 침공의 경우 대만을 방어할 것이라고 말해 베이징의 격렬한 반응을 끌어냈다.

 

중국은 만일 필요하다면, 무력으로라도 대만과 재통합 할 것이라고 맹세했는데, 베이징과 워싱튼 사이의 대만 자치 섬에 대한 긴장은 최근 몇 달 사이에 점증돼 왔다.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는 지난 달 대만에 가면서, 1997년 이래로 대만을 방문한 미국 가장 고위 관리가 됐다. 윤석열은 낸시가 대만을 떠나 서울에 들렀을 때 개인적으로 만나지 않는 쪽을 택했는데 -본문에는 낸시가 대만으로 가는 길에 한국에 들렀다고 적었는데, 잘못 적은 것-, 일부 관측자들은 한국이 자국의 가장 큰 무역 동반국인 중국을 분노케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노력일 것이라고 해석했다.

 

윤은 CNN에 한국은 세계 시민들의 자유 확대를 위해워싱튼과 함께할 것이지만, “이러한 협조에는 한국이 중국과의 전투를 위한 기지로 이용되는 것은 포함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이러한 기조는 비엣남 (베트남) 전쟁을 비롯한 지난 무력 충돌로부터 벗어난 것이다. 한국은 1964년과 1973년 사이에 한국 병사 35만 명을 보냈고 1969년에는 한 때 동남 아시아 국가에 병사 거의 5만 명을 배치한 바 있었다.

 

한국에게 있어서, 가장 급박한 위협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다.” 라고 윤은 CNN에 말했다.

 

평양은 지난 달 윤석열의 재통합 회담을 갖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북한 김정은은 이달 초 자국은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만일 임박한 위협이 있을 경우 핵무기를 선제타격용으로 사용하겠다는 법을 최근에 통과시켰다.

 

윤은 한국의 미국과의 동맹성은 경제 여러 분야 및 최신 기술들에 까지 확대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미래의 선진 사회 및 경제는 물론이고 청치에 있어서도 미국 체제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 고 덧붙였다.




26 Sep, 20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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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luctant to get dragged into Taiwan conflict

 

President Yoon has said that South Korean and US forces in his country need to focus on potential threats from Pyongyang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yeol is shown giving a speech last month in Seoul, © Getty Images / Chung Sung-jun

 

South Korea’s president has expressed reluctance to help the US defend Taiwan against a Chinese attack, saying his country’s military and American troops stationed on the peninsula would need to focus on increased risk of a conflict with North Korea in such a scenario.

 

“In the case of military conflict around Taiwan, there would be increased possibility of North Korean provocation,” President Yoon Suk-yeol said in a CNN interview that aired on Sunday. “Therefore, in that case, the top priority for Korea and the US-Korean alliance on the Korean Peninsula would be based on our robust defense posture. We must deal with the North Korean threat first.”

 

Yoon stopped short of saying that Seoul should be a higher US priority than Taipei, but he suggested that the approximately 28,500 American troops in South Korea shouldn’t be diverted to fight in Taiwan. US President Joe Biden last week said that American forces would defend Taiwan in the event of a Chinese invasion, eliciting a furious response from Beijing.

 

China has vowed to reunify with Taiwan, by force if necessary, and tensions between Beijing and Washington over the self-governing island have escalated in recent months. US House Speaker Nancy Pelosi traveled to Taipei last month, becoming the highest-ranking American official to visit the island since 1997. Yoon chose not to meet personally with Pelosi when she stopped in Seoul on her way to Taiwan, which some observers interpreted as an effort to avoid angering China, South Korea’s largest trading partner.

 

Yoon told CNN that Seoul will work with Washington on “expanding freedom for the world’s citizens,” but that collaboration apparently wouldn’t include using South Korea as a base from which to fight China. That’s a departure from past conflicts, including the Vietnam War. South Korea sent 350,000 troops to Vietnam between 1964 and 1973 and had nearly 50,000 soldiers deployed in the Southeast Asian country at one point in 1969.

 

“For South Korea, the most imminent threat is North Korea’s nuclear missile threat,” Yoon told CNN.

 

Pyongyang rejected last month’s offer from Yoon to hold reunification talk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said earlier this month that his country would never give up its nuclear weapons and recently passed a law to enshrine its right to use that arsenal preemptively if it’s under imminent threat.

 

Yoon said South Korea’s alliance with the US is expanding to “economic fields and cutting-edge technologies.” He added, “We have much to learn from the US system to further advance our society and economy, as well as our politic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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