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韓 중국-라셔에 ‘北 무기 도발 중단’ 설득해 달라 요청


 

 

입력 2022.11.22.

RT 원문 2022.11.21.

 

 

한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을 중단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시사뷰타임즈] 한국은 북한의 미사일 실험 폐기 도움 요청을 위해 라셔 (러시아) 와 중국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평양이 동북 아시아 전체 및 그 너머의 평화와 안정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핵 특사 김 건은 월요일 오전, 서울 주재 라셔 및 중국 대사들 -안드레이 쿨릭 및 씽하이밍- 과 전화 통화를 하는 자리에서 평양이 더 이상의 도발을 자제하고 대화 자리로 돌아오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고 한국 외무부가 성명에서 말했다. 김은 북한이 금요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한 것이며 김정은 정권이 연이어 또 한 번의 위험스런 무력과시 사건을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사뷰] 김 건 약력1966년 (부산광역시) 외교부 차관보

주영국 특명전권대사, 10대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윤석열 정부)

 

한국은 한국의 특사들이 북한의 가장 최근의 미사일 실험에 대응하여 월요일 비상회의에서 안보리가 조치를 취하도록 섭외할 순비가 돼 있다. 이 한국 외교관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 사회가 단합하여 즉시 결정적인 대응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 외무부가 말했다.

 

김정은의 딸이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엔 안보위원회의 영구 상임이사국인 라셔와 중국은 북한의 전략적 무기 실험을 처벌하려는 그 어떤 결의안에도 거부권을 행사할 힘이 있다. 라셔는 과거에 양축에 의한 한반도 긴장 단계적 축소를 요구한 바 있었는데, 이는 평양은 핵관련 실험을 중지하고 미국과 한국은 한반도 지역에서의 합동군사훈련을 보류하라는 것이었다. 미국 관계자들은 라셔의 이러한 생각을 모욕적인 것이라고 했다.

 

쿨릭은 지난 해 오로지 외교력만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우린 평등과 점진성 및 동시통합화 된 접근방식을 기본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여러 활동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확실히 하며 평화와 안정의 확고한 체제를 위한 기초를 놓는 일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고 했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레스는 금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이 가장 최근 ICBM을 발사했다고 비난했다. 북한 외무장관 최순희는 월요일 구테레스를 미국의 꼭두각시라고 불렀다. 최는 북한의 무기 실험들을 합법적이고 정당한 자력방위 연습이라고 옹호하면서, 북한의 무기 실험들은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의 도발적인 핵전쟁 연습에 대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21 Nov, 20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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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asks for Russia and China’s help

 

Seoul has requested ‘active cooperation’ to halt North Korea’s missile tests

 

South Korean protesters are shown demonstrating last March in Seoul against North Korean missile tests. © Getty Images / Chung Sung-jun

 

South Korea has turned to Russia and China for help in shutting down rival North Korea’s missile testing program, arguing that Pyongyang is threatening peace and stability across Northeast Asia and beyond.

 

Nuclear envoy Kim Gunn held a telephone call on Monday morning with the Russian and Chinese ambassadors to Seoul, Andrey Kulik and Xing Haiming, asking for “active cooperation” in persuading Pyongyang to refrain from “further provocations” and return to dialogue, the South Korean Foreign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Kim argued that North Korea’s launch of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on Friday violated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nd marked yet another dangerous saber-rattling incident from President Kim Jong-un’s regime.

 

Seoul made its appeal for help as its envoys prepared to lobby the UN Security Council for action at an emergency meeting on Monday in response to North Korea’s latest ICBM test. The South Korean diplomat “emphasized the need for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the United States, to unite and promptly take decisive countermeasures,” the ministry said.

 

Kim Jong-un’s daughter makes first public appearance

 

As permanent members of the Security Council, Russia and China have the power to veto any resolutions that would punish North Korea for its strategic weapons tests. Russia has called in the past for de-escal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by both sides, meaning Pyongyang would halt nuclear-related tests and the US and South Korea would suspend their joint military exercises in the region. US officials have called that idea “insulting.”

 

Kulik warned last year that only diplomacy would bring peace to the peninsula. “We are convinced that step-by-step activities based on the principles of equality and a gradual and synchronized approach will make it possible to ensure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lay the foundation for a solid system of peace and security here,” the ambassador told TASS in an interview last December.

 

UN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issued a statement on Friday condemning North Korea for its latest ICBM launch.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Choe Son-hui responded on Monday by calling Guterres a “puppet of the US.” She defended North Korea’s weapons tests as a “legitimate and just exercise of the right to self-defense,” saying they came in response to “provocative nuclear war rehearsals” by the US and its allie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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