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mo Tech, 세계 최초의 자동 연출 AI 사진기 OBSBOT Tail 발표
  • Remo Tech의 대표 제품 - 세계 최초의 자동 연출 AI 사진기 OBSBOT Tail -- OBSBOT Tail을 이용하면 혼자서 배우, 감독, 사진기맨의 모든 역할이 가능    (라스베이거스 2019년 1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인공 지능 사진기 제조업체 Remo Technology[http://remo-ai.com/ ]가 이달 8일 CES(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세계 최초의 AI 지원 자동 연출 사진기 OBSBOT Tail을 공개했다. 사진기맨에 의존하거나 수시로 장치를 조정할 필요 없이, 인생에서 활동적인 순간을 포착하도록 설계된 OBSBOT Tail은 크기가 7.3x3.3인치에 불과하며, 3축 짐벌 렌즈와 광학 줌 렌즈가 장착됐다. OBSBOT Tail을 이용하면 춤, 스케이트 보딩, 라이브 스트리밍, 자녀의 인생 기록 등의 순간에 화면이 잘리지 않고 완벽한 구도를 포착할 수 있다.   HiSilicon Hi3559A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정교한 AI가 삽입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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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11
    • 285
  • 황교안의 대선출마구도 “한국당 대표선거 출마하겠다”..그래도 되나
  • 사진 = SBS 보도영상 중에서 입력 2017.1.11.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정권에서 법무부 장관에 이어 국무총리로 올라가고 탄핵 이후 대통령 권한대항까지 했던 황교안이 SBS의 취재진에게 다음 달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확실하게 밝혔다고 SBS가 [단독]으로 보도했다.   황교안은, 최근 박근혜 및 이회창이 대선에 출마하기 전의 행적에 관심을 보디고 묻는 등 정계복귀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청와대가 문재인의 공약인 “광화문 청와대” 공약을 취소한 것을 두고도 “그걸 인제야 인지했는가?”라는 평도 내놓는 등 나름 정치권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여론조사를 보면, 이 나라에 제대로 된 ‘보수’라고 불릴 사람은 없지만, 보수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 차기 대선 후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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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11
    • 32
  • [美의 조건부 철수] 터키의 커드 족에 대한 안전 보장 조건으로 - 볼튼
  • 인민보호군(YPG) 소속 커드족 전사들이 다르바시야 마을에서 미군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 / 로디  원문 2019.1.6. 입력 2019.1.6.  [시사뷰타임즈]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은 AP통신이 인용한 바와 같이 터키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커드(쿠르드)족 민병대의 안전을 보장할 때까지 미군이 시리아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철수를 위한 일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볼튼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터키가 커드족을 죽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터키인들이 최소한 미국이 전적으로 조정하고 합의하지 않은 군사 행동을 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 군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우리와 싸운 시리아 반대 세력이 위험에 처해 있지 않다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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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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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상 취소된 [청와대 집무실] 쑈!...차라리 사과 않는게 나을 듯
  • 사진 = MBC 방영 영상 중에서 입력 2019.1.04.   [시사뷰타임즈] 약속이란 것은 서로를 구속한다는 뜻이 된다. 내일 모레 오후 2시에 만나기로 했으면, 도로사정 등 모든 것을 감안하여 변명하는 일이 없도록 일찌감치 출발하여 2시10분전 정도엔 약속 장소에 나타나야 하고 거기서 약속장소까지 들어와 앉는데가지 5분이 걸린다면 둘 다 약속을 서로에게 짜증내게 하는 일이 없이 훌륭히 지킨 것이 된다.   그런데, 공개적인 약속 또는 공적인 약속인 公約은 이것을 내 건자가 일방적으로 지키는 것이고, ‘만인’이 그 지킴 여부를 주시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구려 정치인, 저질 정치인들은 우선 광고풍선을 하늘 노피 띄우면서 표 따먹기 좋도록 표심을 유혹하기 위해 마음에 없는 공약을 하기도 한다. 나중에 권위를 바탕으로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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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05
    • 57
  • 文 적폐청산? 의원연맹, 해외 돌아다니며 세금으로 펑펑 써...현 정권부터 적폐청산 대상
  •   입력 2018.12.05.   [시사뷰타임즈] 국회 의원연맹이라는 곳이 국회 활동과 연관성도 없는 일로 이 나라 저나라 돌아다니면서 국민 세금을 마구 쓴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들이 국민의 세금을 썼으면 어느 곳에 어떻게 그리고 왜 썼는지 지출 보고서가 있어야 할 것이만, 보고서는 일체 존재하지 않는다. 국민 세금 전문 털이범 같은 행각만 벌일 뿐 모든 것이 비밀이다.   국회 자체가 의원연맹이 이렇게 돈을 쓰고 다니고 와서 어떤 보고서를 올렸는지도 공개하지 않았는데 최근 JTBC가 ‘국회 혁신자문의원회’의 보고서를 입수했다.   이 보고서에는 “스카우트연맹 의원들이 세계잼버리대회를 유치한다며 지난해 르완다와 우간다 등을 방문해 7400여만 원을 썼는데 국회 활동과의 관련성이 소명되지 않는다“고 적혀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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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05
    • 260
  • 트럼프, “중국, 미국차에 대한 관세 인하키로 합의”...그러나 불확실성은 계속
  • Image copyrightGETTY IMAGES /BBC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12.3.   [시사뷰타임즈]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중국으로 수입되는 미국 자동차에 대해 매기는 40%의 관세를 "감축하고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세부사항을 제세하지도 않은 트럼프의 발표 내용을 확인해 주길 꺼렸다.   이러한 조치는, 확인되면, 점증되는 미중 무역 전쟁으로 좌불안석인 자동차 산업들이 환영할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이제 지독한 논란에 일시 휴전을 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G20 정상 회담에서의 저녁 만찬 자리에서, 두 정상은 회담이 될 수 있도록 90일 간 관세를 인상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2천억 달러 상당의 중국 상품에 대한 관세 문제 타결에 실패를 한다면 내년 초부터 관세가 10%에서 25%로 오르게 되고 중국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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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04
    • 105
  • 5G 세계 최초 사용의 진실, 그리고 동글(dongle)은 원가?
  •  5G 안테나의 모습 사진=BusinessWire 입력 2018.12.01.   [시사뷰타임즈] 학교 다닐 때부터 등수에 초집중을 하면서 살아와서 그렇겠지만, 그리고 여기에 ‘애국심’까지 더 해져 그렇겠지만, 우리나라는 우리기 어떤 부분에서 세계 몇 위인지, 어떤 부분에서 세계 최고인지 등등에 매우 민감하다. 그러나 다른 나라들을 보면, 자기 나라의 등수가 높은 부분을 우리처럼 대서특필하지 않는다.   우리 언론들이 세계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기술인 5G(fifth-generation) 시대를 열었다고 대서특필들이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자면, 상용으로 이 전파를 송출한 것이 세계 처음 있는 일이지, 5G 이동통신 기술 자체를 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개발했다는 뜻은 아니다.   5G는 대용량의 자료를 LTE보다 20배 빠르고 크기는 100배인 것을 초고속으로 송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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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02
    • 120
  • 靑 연일 일탈 안타 치더니, 특별감찰반이 만루 일탈...전원 교체
  •   입력 2018.11.29.   [시사뷰타임즈] 청와대 경호원이 아무 관계도 없는 일반인에게 북한술을 마시자고 했고 같이 마시다가 가려하니까 무작정 두드려 패고 면직되더니, 문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한다는 보좌관이 만취 상태로 음준을 하여 직위 해제되고, 이젠 청와대 외부 부처와 공사 직원들을 상대로 감찰을 하는 반부패비서관실 소속 특별감찰관들이 근무 시간에 “친목”을 도모한다며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조국 수석이 전원 교체하는게 어떠냐는 의견을 내놓자 임 비서실장이 그대로 실행했다고 한다.   이 특감반 사람들은 본래 청와대 사람들이 아니라, 검찰, 경찰, 감사원, 국세층 등 사정기관에서 청와대에 파견된 사람들이며 2~30명 정도로 구성돼 있다. 이러다 보니 원래 아는 사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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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30
    • 157
  • 문재인표 황당한 서울 모습: "난 공산당이 좋아요“??
  •  어이없는 구호를 외쳐대고 있는 친북 단체 회원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18.11.26.   [시사뷰타임즈] 나라가 미쳐 돌아간다. 일부 철없는 시민들이 미쳐 돌아간다.   ‘정의를 표출하는 광장’으로 알려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버젓이 친북 단체들이 김정일 맞이 시위를 벌인다. 김정은을 김정은 위원장님이라고 부르면서 북한 사람들이 김정은 맞이하듯 꽃을 들고 김정은을 맞이해야 한다고 떠든다.   그러면서 김정은을 “위인”이라고 칭하는가 하면, 겸손하고 매력있고 유머러스하고 배려심 깊고 어쩌고 더 이상 띄을 수 없을 정도로 띄우면서 김정은 팬이라고 외치는가 하면 김정은 팬클럽을 결성할 것이라고 공공연히 외치면서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라고 외치고 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여러분들도 공산당이 좋아질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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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26
    • 136
  • 감귤 200톤 북한에 선물? 대한민국으로선 오로지 손해일 뿐
  • 사진=제주시 홈페이지 입력 2018.11.11.   [시사뷰타임즈] 문재인 정권이 지난 번 김정은이 송이버섯 보낸 것에 대한 답례로 제주 감귤 200톤을 우리 군 수송기로 평양에 보냈다. 오늘과 내일에 걸쳐 4차례 군 수송기가 움직이면서 200톤이나 되는 제주 감귤을 보내겠다는 것이다.   말은 그럴 싸하다. 예의로라도 보내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뚜껑을 열어보면, 이 감귤은 차라리 생활비가 모자라 감귤도 자주 사먹지 못하는 불우이웃들에게 10개씩 나눠주는 것이 훨씬 더 문재인 정권이 주장하는 ‘사람이 먼저’라는 구호에 어울리는 것이다.   쪼잔하게 대는 생각 못하고 소만 생각한다고?   김정은이 올해 신년사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에 북 선수들을 보낼 것을 고려하겠다는 말이 나오자 버선발로 준비를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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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12
    • 161
  • 法 양진호 심사 5시간 만에 구속영장 발부: 음란물 유포 핵심인지의 여부 집중 조사
  •   입력 2018.11.9.   [시사뷰타임즈] 위 디스크, FILE 노리의 실 소유주이자 현대미래기술의 회장인 양진호(46)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폭행, 강요, 음란물 불법 유통 등의 혐의에 대해 수사 기록을 중심으로 심사한 뒤 경찰의 의뢰 5시간 만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이 이렇게 빨리 발부된 데에는 우선 정치계나 법조계 거물도 아닌데다가 “엄하게 처벌해달라”는 국민들의 청원 그리고 사회 분위기가 한 몫 한 듯하다.   양진호는 현재 국과수에서 마약 투여도 했는지 검사를 벌이고 있고, 조사 과정에서 대마초는 피웠지만 마약을 투여하진 않았다고 했는데, 전처에게도 마약을 강제로 투여케했다는 의혹도 있는 것을 보면, 국과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에겐 또 불법 음란물을 조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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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9
    • 105
  • 경찰, 몰카 황제 양진호 체포-압송: 협박, 마약 혐의도...중형 불가피할 듯
  •   입력 2018.11.8.   [시사뷰타임즈] 위디스크-file노리 실소유자 양진호(46) 회장이 위디스크 전 전직원 강아무개를 사무실에서 잔인하게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함에도 거세게 후려친 것은, 속속 발견되고 있는 그의 행각에 비하면 예고편에 불과했다.   양진호는 전처에게 마약을 투약하라고 강요를 했고, 자신도 현재 마약을 누여했는지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공이 넘어가 있으며모발 검사를 하고 있는 국과수가 결론을 내리기까지 보름 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만일 마약도 한 것이 검사로 드러난다면, 몇 가지 죄 중 마약 관련 범죄도 지은 것이 된다.   보통, 단순한 폭행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러나, 양진호의 경우엔 폭행 및 상해죄, 강요죄, 동물보호법 위반 죄, 정보통신망 이용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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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8
    • 93
  • 양진호의 떼거리 폭행: 대학교수에게 “12월까지 자살해라!”...공범 4명도 구속될 듯
  • 사진 = 양회장 사무실  KBS 방영 영상 중에서  입력 2018.11.3.   [시사뷰타임즈] 위디스크, 파일노리 등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고 한국미래기술의 회장인 양진호. 동창인 남자 대학교수와 전화 및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이유로 ‘불륜’으로 낙인 찌은 뒤 무참하게 얼굴도 못달아볼 지경으로 아내를 구타한 뒤 이혼한 듯 한데, 전 아내의 대학동창인 대학교수는 불륜으로 자신과 양회장의 아내가 의심을 받자, 양회장을 만나 이야기로 풀 작정이었다가 떼거리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교수는 양회장의 사무실을 찾아갔는데, “사실대로 불라”고 명령을 내리는 양회장에게 그게 아니라고 말하자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 않으니 용서의 기회를 놓친 것”이라고 말한 뒤, 꽤 넓은 화장실로 끌려갔고 이 화장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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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4
    • 153
  • 前 직원 무차별 폭행 양진호: 아내와 대학교수도 무턱대고 폭행!
  •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위디스크, 파일노리 등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고 한국미래기술의 회장인 양진호. . 전에 회사를 다니던 직원이 회사 홈페이지에 자신에 대대 달갑지 않은 말을 쓴 것을 알게된 뒤, 전 직원이니까 그냥 넘기는게 아니라 그 직원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하고 회사에 오라고까지 한 뒤, 무차별 가격을 했다. 폭행이라기 보다는 폭격에 가깝다.   자신이 맡은 모든 일에서 손을 떼겠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글을 자신의 훼이스북에 남긴 양회장은 그러나 회사엔 얼굴을 내비치지도 않았고 자신에세 맞았던 전 직원을 비롯, 그 분위기에서 공포에 시달렸던 다른 직원들에게 까지 모두 사죄의 글을 남기면서 다시는 이런 분위기가 없도록 하겠다는 자신의 의지라고도 했다.   경찰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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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2
    • 105
  • 文정권, 민감한 5.18 공수부대 성폭행 지금 터뜨리는 이유는?...나뒹구는 경제
  • 사진 = 윤희용의 녹색세상 입력 2018.10.31.   [시사뷰타임즈] 1980년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계엄군이 광주에서 시민들을 강간했다는 사실을 정부 차원 조사에서 처음 확인했다.   정부에서 확인했다는 것은, 그 동안의 소문들이 사실이라는 확인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례만도 17건이 이고 피해자는 10~30대 여자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계엄군으로 광주에 왔던 공수부대 중에서 3공수, 7공수 그리고 11공수가 만행을 저지른 것으로 지목됐다.   물론, 불의한 일은 밝히는게 원칙이고 잘못된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국가믜 모든 성장동력이 극히 저조한 지금, 이런 것을 밝혀내어 38년전의 분위기로 돌아가서 갑론을박을 하면서 연일 국민들의 시선을 이쪽으로 쏟아지게 만들고 정부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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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0-31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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