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핵 긴장 급등하는 가운데 대규모 공군 훈련 개시...참수부대 창설까지


F-22 랩터 © U.S. Air Force / RT


내년 봄까지 훈련 안하겠다던 미국, 말 번복 훈련 개시

한국은 김정은 참수부대까지 창설

 

원문 2017.12.4.

 입력 2017.12.4.

 

[시사뷰타임즈] 전례 없이 핵심이 되는 전투기 수백대를 동원시키면서 한국과 미국 간에 합동공군훈련이 시작됐는데, 이는 북한이 최근 새로운 ICBM을 발사한 뒤 새로운 도발은 피하자는 라셔(러시아) 및 북한의 심각한 경고를 무시한 것이다.

 

한국의 연합뉴스는 한국 국방부의 말을 인용, 한국이 순전히 방어용이라고 주장하는 비질런트 에이스(최고의 경계) 18’ 훈련에는 별개의 전쟁 상황이라는 각본 하에 북한 핵 및 미사일 모조품을 공격하는 기술을 연마하려는 한국과 미국의 전투기 수백대가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6대를 최초로 한국에 보냈는데, 이 기종은 F-35A 6대와 더불어 전쟁 놀이를 위한 기동훈련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CNN도 머릿 기사 제목으로 전쟁놀이 기동훈련이라고 현재 적어놓았다.)

 

F-35B 스텔스 전투기 12대를 포함, 이 전쟁놀이에 참여하는 미국 군대의 일부는 미군이 현재 주둔하고 있는 일본 공군기지에서 날아오게 된다.

 

동맹국들 사이의 역대 최대 규모의 공군훈련이라고 알려진 이 대규모 작전에는 미국의 B-18 랜서 전략 폭격기 및 항공모함이 싣고 다니는 전쟁용 전투기 등을 비롯하여 한미 양측에서 기타 전투기 수십 대도 참여한다.

 

12,000명의 병사들과 230대 이상의 군용기가 참여하는 이 훈련은 128일까지 진행된다.

 

공군훈련을 시작할 것이라고 공표한 지 며칠 뒤, 북한은 신형 화성-15호를 발사한 것인데 북한은 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미국 전지역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북한은 이 훈련을 핵 전쟁을 조장하려는 것이라고 몰아붙였다.

 

북한 외무성은 토요일 내놓은 성명서에서 트럼프 무리는 한반도에서 극도로 위험한 핵도박을 함으로써 핵전쟁을 해달라고 구걸하고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는 한국의 통일부 대변인 백태현으 말을 인용, 한국은 미국과의 대규모 훈련은 동맹국들 사이에 오로지 방어만을 위해 연례적으로 하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비난을 일축했다.

 

이 대변인은 한국은 국제사회와 더둘어 한반도 위기에 대한 평화적 해법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셔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면서도, 미국이 한반도에서 무력과시로써 북한을 자극시키고 있다고 비난해왔다. 라셔 외무부 장관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최근 미국은 앞서 내년 봄까지는 한국과 군사훈련을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는데 -지속가능한 외교적 해법을 찾을 여지도 될 수 있을-, 그러긴 커녕 군사훈련을 점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동시에, 여러 미국 관계자들은 거의 매일 같이 북한을 향해 호전적인 말투를 날려오고 있는 중이다. 미국의 유엔 대사 니키 핼리는 최근 만일 전쟁이 일어나면 북한은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고 위협했는데, 이 말을 들은 라프로프는 피에 굶주린 장광설이라고 맹비난했다.

 

미국의 기타 관계자들은 충돌이 이제까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다가왔다고 경고를 하면서 전쟁의 망령을 다시 부채질하고 있는데, 백악관 국가안보고문 HR 맥매스터는 전쟁 가능성이 매일 증가하고 있다고 했고, 상원 의원 린드시 그러햄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사의 가족들을 대피시키라고 미 국방부에 촉구해왔다.

 

한편, 한국운은 전쟁이 발발했을 시 김정은을 암살하기 위한 참수 부대를 개설했다고 코리아 타임즈 지가 보도했다.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군은 처음엔 이 부대를 2019년에 개설할 계획이었지만, 일정을 가속화시킨 것이라고 한다.


US, South Korea launch large-scale air drills amid spiraling nuclear tension

Published time: 4 Dec, 2017 05:27

 

FILE PHOTO: F-22 Raptors © U.S. Air Force

 

Unprecedented joint air force drills between the US and South Korea, featuring hundreds of warplanes, have kicked off despite dire warnings from Pyongyang and Moscow's calls to avoid new provocations after the recent launch of North Korea's new ICBM.

 

The Vigilant Ace 18 drills, which Seoul claims are of a purely “defensive nature,” will see hundreds of US and South Korea’s aircraft honing their skills by attacking mock North Korean nuclear and missile objects in different war time scenarios, Yonhap reported, citing South Korea’s defense ministry. They will for the first time feature six F-22 Raptor stealth jets, that arrived to South Korea specifically for the war games along with six F-35As stealth jets.

 

Part of the US force taking part in the wargames, including a dozen of F-35B stealth jets, will fly from a Japanese airbase, where they have been stationed.

 

The large-scale maneuvers, reportedly “the largest-ever combined air force drills between the allies” will also involve dozens of other fighter jets on both sides, as well as American B-1B Lancer strategic bombers and carrier-based electronic warfare aircraft.

 

A total of 12,000 personnel and over 230 military aircraft will be engaged in the drills, that will run to December 8.

 

Days after the air force exercise was announced, North Korea test-launched its new Hwasong-15 missile, which it claims is capable of reaching the whole US mainland. Pyongyang lashed out at the drills as incitement to a nuclear war.

 

"The Trump team is begging for nuclear war by staging an extremely dangerous nuclear gamble on the Korean peninsula," North Korea’s Foreign Ministry stated in a statement on Saturday.

 

Seoul rejected the accusations, insisting its massive drills with US is “an annual joint military exercise among the allies of a defense nature,” Baik Tae-hyun, spokesman of South Korea’s Ministry of Unification said on Monday, as cited by Yonhap.

 

He added that Seoul would seek a peaceful resolution of the crisis together with international community.

 

While denouncing Pyongyang's recent launch, Moscow has been accusing Washington of provoking North Korea with its saber-rattling in the peninsula.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has recently said that the US had previously made it clear that new wargames might not come until spring which would allow room to find a lasting diplomatic solution but has instead escalated its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At the same time, various US officials have been directing belligerent rhetoric at Pyongyang on almost a daily basis. Nikki Haley has recently threatened that the North Korean regime would be “utterly destroyed” in case of war words Lavrov slammed as a "bloodthirsty tirade."

 

Others have been stoking the looming specter of war with warnings that conflict is growing ever closer, like White House national security adviser HR McMaster who said the probability of war is " increasing every day," and Senator Lindsey Graham, who has called on the Pentagon to start evacuating families of US servicemen staged in South Korea.

 

Meanwhile, it was reported that South Korea army has launched a “decapitation unit” aimed at assassinating North Korea leader Kim Jong-un in case of war, The Korea Times reported. According to the newspaper, the military initially planned the launch the unit in 2019, but has now sped up the timeline.

 

[기사/사진: RT]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에그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주소 STC555.COM
와우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로얄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빠칭GO카지노 STC555.COM
바카라사이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호게임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안전놀이터주소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 STC555.COM
홈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주소 STC555.COM
egg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eggc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사이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추천 STC555.COM
에비앙4U STC555.COM
홈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사이트 STC555.COM
UCC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韓, 지명=임명: 박… 사진=realmeter입력 2020.7.29. [시사뷰타임즈] 박지원은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 더보기

[스페셜 NEWS]

중국 ‘사상 개조’ 수용소 내부···그 실체 [BBC 제공 동영상으로 각종 시설 및 우울한 재소자들 실체 보기]입력 2020.7.20.BBC 원문 2019.7.19... 더보기

[포토 NEWS]

하기아 소피아의 수난: 성당→박물관→회교사원 하기아 소피아는 종교적 및 정치적 상징물로서 엄청난 중요성이 있다.Image copyrightGETTY IMAGES...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DLA Piper(DLA 파이퍼) 입력 2020.8.4. [시사뷰타임즈] DLA 파이퍼는 영국-미국계 대형 변호사 회사(lawfirm)로서 세계 40... 더보기

[종합 NEWS]

트럼프: “틱톡 매수 성사되면, 재무부에 큰 몫 바쳐야” 입력 2020.8.4.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도널드 트럼프는 만일 미국 회사가 틱톡 미국... 더보기

[ 시·선·집·중 ]

벍스: 美 코로나 감염환자 너욱 널리 확산...‘새로운 국면’ 입력 2020.8.3.CNN 원문 2020.8.2 [시사뷰타임즈] 일요일, 데보라 벍스는 코로나바이러스 측면에... 더보기

[ 화젯 거리 ]

MS: 트럼프와의 대화 결과 어떻든 9.15까지 틱톡 매입 마무리! 입력 2020.8.3.RT 원문 2020.8.2. [시가뷰타임즈] 마이크로솦트사(MS)는 MS 최고경영자 사트야 나... 더보기

[오피니언 NEWS]

흑인이 수표 바꾸려면, 가짜라고 911 신고부터 하는 美 일부 은행원 입력 2020.7.3.CBB 원문 2020.7.2. 인종차별적인 비방 차원에서 911에 신고를 하고, 갖고 온 수표...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버진 갤럭틱: 新 초음속 항공기 설계 공개, 음속 3배로 비행할 것 버진 갤럭틱의 항공기는 현재 설계 단계에서 몇 안되는 초음속 젯 항공기 개념들 중 하나...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NASA-스페이스 X 승무원들 귀환: 사령선, 해수면 착륙..차후 의미 “스페이스 X를 조종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 덕 헐리와 밥 벤텐이 스페이스 X 용(드래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