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빈 짓 응원 안한다고 UN 예산 삭감...2억8천5백만 달러 구멍


트럼프에 맞춰 트럼프보다 한술 더뜨는 니키 핼리 / 사진: CNN


원문 2017.12.26.

 입력 2017.12.27.

 

[시사뷰타임즈] 일요일, 미국의 유엔 대사 니키 핼리가, 트럼프 행정부과 유엔 사이의 논란 많았던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유엔 예산에서 285백만 달러를 삭감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핼리는 우린 미국 국민들의 관대함이 이용되는 것이나 그 상태로 손을 쓰지 않는 상황을 더 이상 내버려 둘 수 없다고 했다.

 

핼리는 미국은 2016-2017년 유엔 예산 대비 2018-2019 예산에 대해 285백만 달러를 감축하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유엔의 2년간 예산은 대략 55억 달러인데, 미국이 유엔에 기여하는 부분이 다른 그 어느 나라보다 많다. 핼리는 미국의 기여 부분이 어떻게 또는 과연 바뀔 것인지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다.

 

유엔 사무총장 쿠테레사의 대변인 스터페인 두자릭은 일요일 오전 유엔총회가 2018-2019 예산 중 지난 2년 동안의 수준을 밑도는 총 286백만 달러를 감축하는데 승인했다면서 연례적인 예산으로 가기 위한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한 미국 관계자는 CNN에 유엔 행정부와 예산 위원회가 유엔의 정규 예산, 평화유지 예산, 그리고 관리/감독 문제 및 개혁 주도권 등과 관련된 문제의 범위에 대해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합의 내용 중 핵심사항 중에는 부풀려진 관리/지원 기능 및 합리화 서비스 등에 초점을 맞춘 감축 사항도 포함되며, 달푸어(: 수댄 공화국 서부에 있는 주) 및 하이티에 대한 예산 조정도 있었다고 했다. 금년초, 유엔은 달푸어에서의 평화유지 역할을 축소시켰는데, 이로 인해 일부 인권 활동가들의 우려를 촉발시킨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이 합의에서 리비아, 예먼(예멘), 컬람이어, 앺개니스턴, 이락 및 기타 지역에서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기금을 확보했음은 물론이고, 미얀마에 특별 공사를 새로 보내기로 했다고 했다.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은 지난달, 미얀마 정부의 에이시언 국가의 로힝야 이슬름 소수 민족에 대한 조치들은 인종 말살문제가 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성탄 전야에 있었던 핼리의 2018-2019 유엔에산 감축에 대한 발표는 유엔 안보리에서 여러 해 만에 처음으로 미국이 거부표를 행사하고 며칠 뒤에 나온 것이었다. 안보리의 미국을 제외한 모든 회원국들은 미국의 동맹국들을 포함하여 모두 제루설럼(예루살렘)을 이즈리얼(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는 것에 대한 국제적 반대에의 동참을 확실히 한 것이었는데, 이는 트럼프가 이런 공표를 하면서 언젠가 미국 대사관을 텔 아빕에서 제루설럼으로 옮기겟다는 말을 한 뒤 며칠 뒤에 행해진 투표였다.

 

유엔총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에 불찬성하는 비구속적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같은 문제에 대한 투표를 속행했다.

 

유엔총회의 투표가 행해지기에 앞서, 핼리는 미국에 반대하는 토표를 하는 나라들의 이름을 적을 것이라고 했고 그 이후, 미국의 제루설럼 결정을 지지하는 나라들만 초청해 파티를 열었다.

 

트럼프는 성탄절로 백악관을 나서기 전에 핼리의 행위를 칭찬했다.

 

트럼프는 미국에 반대하도록 냅두라. 우린 많은 사람을 구할 것이다. 우린 신경 안쓴다고 했었다.

 

트럼프는 해외에서의 미국의 관여를 부분적으로 줄이겠다는 약속을 하며 유세를 했었고, 핼리는 미국이 유엔에 돈을 대줄 가치가 있느냐는 의문을 표하면서 유엔 대사 자리에 들어선 것이었다.

 

금년초, 핼리는 유엔 평화유지 예산 축소에 환호한 사람이었고 그러다 보니 일요일의 전반적인 유엔예산에 대한 더 많은 감축 발표에는 미국이 우선이다를 외치는 행정부의 유엔대사의 장차 유엔예산의 감축을 모색하겠다는 맹세가 포함된 것이었다.

 

핼리는 일요일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의 이익을 보호하는 한편 유엔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방법도 계속 찾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Haley touts reduced UN budget

 

By Eli Watkins, CNN

 

Updated 2115 GMT (0515 HKT) December 26, 2017

 

(CNN)U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Nikki Haley on Sunday touted a quarter billion dollar cut to the UN's annual budget, capping off a contentious year between the Trump administration and the international body.

 

"We will no longer let the generosity of the American people be taken advantage of or remain unchecked," Haley said in a statement.

 

Haley said the US had negotiated a $285 million reduction of the UN budget for 2018-2019 compared to the budget for 2016-2017. Her announced total was $85 million more than the $200 million cut that a UN news article said UN Secretary General António Guterres backed in October.

 

The UN's two-year budget is roughly $5.5 billion, and the total US contribution to the UN is more than any other nation. Haley's statement did not mention how or if the US contribution will be altered.

 

Stephane Dujarric, a spokesman for Guterres, confirmed in a statement that the UN General Assembly on Sunday morning had approved cuts for the 2018-2019 period that would total about $286 million below the level for the last two years and touted support for a trial proposal to move to annual budgets.

 

A US official told CNN that the UN's administrative and budget committee "agreed on a range of issues related to the UN's regular budget, peacekeeping budget, oversight and management matters and reform initiatives."

 

Among the points of agreement, the official said, included cuts with a "focus on bloated management and support functions and rationalizing services," and adjusting budget levels for Darfur and Haiti. Earlier in the year, the UN reduced its peacekeeping role in Darfur, which caused concern among some human rights activists.

 

The US official said the agreement secured funding for political missions in Libya, Yemen, Colombia, Afghanistan, Iraq and elsewhere, as well as creating a special envoy for Myanmar.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last month said actions by Myanmar's government against the Asian nation's Rohingya Muslim minority amounted to "ethnic cleansing."

 

Haley's Christmas Eve announcement on cuts to the UN budget for 2018-2019 came days after the US exercised its first veto in years at the UN Security Council. Every other member of the body, including US allies, voted in favor of a proposal affirming international opposition to recognizing Jerusalem as Israel's capital, days after President Donald Trump did so and declared the US would one day move its embassy from Tel Aviv to the contested holy city.

 

The UN General Assembly went on to vote on the same issue, passing a non-binding resolution disapproving of the Trump administration's decision.

 

Ahead of the general assembly vote, Haley announced the US was "taking names" of those voting against the US, and afterward, she held a party where the only countries invited were nations that did not support the resolution on Jerusalem.

 

Trump praised Haley's actions before he left the White House for Christmas.

 

"Let them vote against us. We'll save a lot. We don't care," Trump said.

 

Trump campaigned in part on a pledge to reduce US commitments abroad, and Haley entered her post questioning the value of the US' funding of the UN.

 

Earlier this year, Haley cheered cuts to the UN's peacekeeping budget, and Sunday's announcement on further reductions to the UN's overall budget included a vow by the ambassador for the "America First" administration to seek further reductions for the UN budget.

 

"You can be sure we'll continue to look at ways to increase the UN's efficiency while protecting our interests," Haley said Sunday.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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