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의원인] 인터넷 1시간 독학하고 신기종 737 맥스8 타는 조종사들!



입력 2019.3.22.

원문 2019.3.22.

 

[시사뷰타임즈] 미국의 두 곳 항공사 조종사 노조대변인은 CNN에 오래된 737기종에서 737 맥스8 기종으로 갈아타는 조종사들은 최근 두 곳 충돌사고 조사의 핵심인 737 맥스8 체제에 대한 내용은 언급도 되지 않는 인터넷 강의를 스스로 단기에 걸쳐 독학하는 과정만 밟는다고 말했다.

 

남서부 항공사 및 미국 항공사의 조종사들은 56분에서 3시간 사이의 학습과정을 갖는데 맥스8 기종과 옛 737기종 간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긴 하지만, MCAS라고 알려져있는 새로운 작동보강장치의 특성에 대해선 설명도 없다고 이 대변인은 말했다.

 

비행기의 가동 정지 상태가 임박함을 감지할 때 비행기가 거꾸로 떨어지도록 명령을 하게끔 설계된 이 체제가 737 맥스8로 운항을 한 라인언 항공사의 추락사건의 핵심이 됐는데, 전문가들은 이러한 체재가 이달 초 157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디오피아 항공사 추락사건의 주요 원인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남서부 항공사의 조종사들을 대변하는 조종사 노조 대변인 마잌 트레비노는 이 학습과정은 강사가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독학하는 것이라고 했다. 정해진 학습과정을 조종사들이 배우는 데엔 대략 3시간이면 완수를 한다고 트레비노는 말했다. 남서부 항공사의 조종사 8,500명이 독점적으로 737기종을 조종하기에, 737 맥스8을 조종하는 가장 큰 집단이며 이 기종 34대가 있다.

 

트레비노는 “MCAS 체제가 항공기에 장착됐는데도 보잉사는 조종사들에겐 이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남서부 항공 조종사들은 옛 737기종만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고 덧붙였고 이렇게 하는 건 새로운 기종 전체를 조종하는 게 아니라 여전히 옛 737기종을 조종하는 것이라고 했다.

 

보잉사는 이에 대해 답을 요구하는 여러 요청에 응대하지 않아왔다.

 

직접 해보는 것이 필요

치명적인 추락 사고들이 일어난 결과, 일부 조종사들은 737 맥스 기종들에 대한 훈련을 학교 운동장 및 모의 비행 조종 등의 형태로 추가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항공기 조종사 15,000명이 가입돼 있는 조종사 연맹 협회 대표인 데니스 테이저 기장은 이건 말도 안되는 거다라면서, “만일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장치가 항공기에 있게될 경우, 조작에 실패를 하면 우리는 이 장치와 전투를 해야할 책임이 있으므로 직접 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했다.

 

미국 항공기 조종사들을 위한 갈아타기 독학 과정은 56분 짜리인데, 자신의 아이패드를 통해 배웠다고 테이저는 말했다. 이 과정은 4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항공기, 엔진, 그리고 계기판의 변화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 들어있었다. 그러나 MCAS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나 이 장치가 장착돼 있고 알려주는 것 조차도 빠져있다고 테이저는 말했다.

 

“(갈아타기 과정)은 보통은 효과를 본다. 그 과정은 우리에게 효과가 있다. 우리에겐 경험 많은 조종사들이 있다. 내가 좀 더 공부를 해야할 핊요가 있을 때, 난 어디로 가야할 지를 알고 있다. 그리고 내가 그 곳으로 가게돼 있다면, MCAS는 그곳에 조차도 없다.”

 

보잉사는 항공사 각각에 대한 과정을 개발하는데, 이것이 바로 미국 항공사를 위한 과정보다 남서부 항공사를 위한 훈련 과정이 더 긴 이유이다. 그러나 트레비노와 테이저는 이 두 항공사를 위한 과정에도 MCAS를 위한 훈련과정은 빠져있다고 말한다.

 

라이언 항공사 비행기가 추락한 지 한 달 뒤인 1127, 미국 항공사 조종사들의 노조는 라이언 항공사 737 맥스 사고와 현재 진행중인 조사로 제기된 여러 심각한 현안 문제들은 전하며 텍서스 주에 있는 보잉사 대표부와 이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만났다고 이 노조가 발표한 성명서에 적혀있다.

 

MCAS 체제는 조종사들에겐 덜 익숙한 것이며 비상 상황에 혼동을 야기시켜 줄 수도 있다.

 

테이저는 당시의 토의 내용중 일부는 MCAS를 가동케 하는 기술적인 면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고 말했다.

 

미연방항공국(FAA)737 맥스 기종들이 모의실험이 없이도 조종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보증했기 때문에 이 기종을 몰기 전에 모의 실험을 하나는 요요구를 하기가 어렵기 마련이었다고 테이저는 말했다. 미국 항공사는 올해 말까지 자체 737 맥스 모의 조종 실험기를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테이저는 말했다. 이렇게 되는 사이에 미국 항공사 조종사들은 라이언 항공사 추락사고 이후로 MCAS에 대한 강도 높은 학교 운동장에서의 훈련을 받아왔다고 테이저는 말했다.

 

지난해 10월 달에 있었던 라이언 항공기 추락 사고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잉사는 치명적인 비행으로 야기되는 문제를 다루는 한가지 기술 및 조종사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고 수요일, 연방항공국이 감항성(안전하게 조종을 하는 것) 명령서에서 말했다.

 

이 명령서엔 미연방항공국에서 현재 진행중인 기술 장착 및 훈련에 대한 검토는 가장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훈련 방식 또는 737 맥스를 작동시키기 위한 다른 조치들이 새로 나올 때에도 그럴 것이다라고 적혀있다.

 

잠재적인 혼란의 원인

전략항공해법을 운영중에 있는 호주 항공안전 상담자 닐 핸스포드는 그 따위 단순화된 과정을 허용하고 있다면서 보잉사와 미연방항공국을 비난했다. 대중적 항공기인 옛 737기종과 737 맥스8 사이에 유사성이 있다손 치더라도, 항공규제기관은 학교 운동장 교육, 최고 20시간의 모의 조종, 그리고 새로운 비행기에 대한 숙달도를 높이 기 위한 일련의 점검 비행을 요구해야만 한다고 핸스포드는 말한다.

 

노장 항공기 조종사이자 항공안전 전문가이며 안전작동체제를 운영하고 있는 좐 칵스는 여러 과정 및 게시판을 통한 갈아타기 훈련은 사전에 허용된다고 말한다. 어느 조종사가 똑같거나 아주 비슷한 비행기 사이에서 갈아다틑 경우, 추가적인 점검 비행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그는 말한다. 예컨대, 757기종을 몰아도 좋다고 승인을 받은 어느 조종사는 또한 좀더 큰 767기종 중 어떤 것을 몰아도 될 자격이 있다. 그러나, 칵스는, 그 어떤 새로운 기종이건 간에 갈아타기 과정 중에 분명하게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칵스는 “MCAS에 대해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회상해 볼 때, 모든 이 또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추가 훈련을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었을 것이라고 말할 만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칵스는 737기 및 737 맥스8에 타고 있으면서 두 가지의 체제사이의 유사성이 조종사들에게 잠재적으로 혼동을 야기시켰을 것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MCAS와 위기탈출기능. 이 두 가지는 비행기의 기수가 밑으로 내려가는 원인을 제공할 수 있지만 칵스는 737 조종사들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위기탈출기능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고 말한다.

 

737 맥스 기종들에겐 새로운 것인 MCAS는 조종사들에겐 덜 익숙한 체제이다. 비상 상황일 때 기내 여러 경고가 있을 때 MCAS를 문제가 되는 체제라고 정확히 진단을 한다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고 칵스는 말한다.

 

그는 모든 이는 MCAS가 어떻게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에 대해 놀라워해왔다고 생각한다.”면서 보잉사가 그런 식으로 계산한 겄은 아니리라고 생각한다. 보잉사의 분석 결과가 이런 것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 것이며 보잉사는 자신과 미연방항공국에 확신을 갖고 이러한 것은 비행사 관점에선 경미한 변화일 것이라고 여겼을 것이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인도 및 이집트 두 곳의 치명적인 추락 사고로 인한 낙진은 일부 조종사들의 보잉사와 미연방항공국에 대한 신뢰를 뒤 흔들어 놓았다.

 

테이저는 만일 미연방항공국이 안전하다고 말하고, 보잉사가 안전하다고 말하며 우리가 이용하는 항공사들이 안전하다고 말하면 우리는 그들의 편에 서서 동의한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다.”라면서 우리는 예라는 말을 하고 싶지만 예라는 대답을 강요받게 되진 않는다. 난 우리 승객들을 위해 최종 방어책으로 그러한 항공기들을 타고 있다고 했다.


Pilots transitioned to 737 Max 8 with self-administered online course

 

By Oren Liebermann, CNN

 

Updated 0525 GMT (1325 HKT) March 22, 2019

 

(CNN)Pilots transitioning to the Boeing 737 Max 8 aircraft from older 737 models were given a short, self-administered online course that made no mention of a new system now at the center of two crash investigations, pilots' unions spokesmen for two American carriers told CNN.

 

Pilots of Southwest Airlines and American Airlines took courses -- lasting between 56 minutes and three hours -- that highlighted differences between the Max 8 and older 737s, but did not explain the new maneuvering characteristics augmentation system, know as MCAS, the spokesmen said.

 

The system, designed to automatically command a plane to pitch down if it senses an imminent stall, has become the focus of October's Lion Air crash of a 737 Max 8, and experts say it could become a major factor in the Ethiopian Airlines crash that killed 157 people earlier this month.

 

"The course was not instructor-led. It was self-administered," said Mike Trevino, a spokesman for the union that represents pilots of Southwest Airlines. The set course took pilots approximately three hours to complete, Trevino said. The 8,500 pilots of Southwest Airlines exclusively fly the 737, and it is the world's largest operator of the 737 Max 8, employing 34 of the aircraft.

 

"MCAS was installed in the aircraft and Boeing didn't disclose that to the pilots," said Trevino, while adding that Southwest pilots are experienced with 737s. "It's not flying a whole new aircraft. It's still a 737."

 

Boeing has not responded to multiple requests for comment.

737 Max 8 transition courses did not explain the new maneuvering characteristics augmentation sysmtem which is at the center of two crash investigations, according to pilots' unions.

 

737 Max 8 transition courses did not explain the new maneuvering characteristics augmentation sysmtem which is at the center of two crash investigations, according to pilots' unions.

 

Hands-on experience needed

In the wake of the fatal crashes, some pilots are demanding additional training on the 737 Max series aircraft, in the form of both ground school and flight simulator time.

 

"This is ridiculous," said Captain Dennis Tajer, a representative of the Allied Pilots Association, which represents 15,000 American Airlines pilots. "If you're going to have equipment on the airplane that we didn't know about, and we're going to be responsible for battling it if it fails, then we need to have hands-on experience."

 

The self-administered transition course for American Airlines pilots was a 56-minute online course, Tajer said, which he completed on his iPad. It was broken up into four broad sections, including a general description of changes to the aircraft, its engines, and its instrument panel. But an explanation or even an acknowledgement of the MCAS system was again missing, Tajer said.

 

"(The transition course) usually works. It works for us. We have pilots who have a lot of experience. When I need to do a little more study, I know where to go. And if I was to go to that place, the MCAS wasn't even there."

 

Boeing develops the courses with each individual airline, which is why Southwest's transition training course was longer than the course for American Airlines. But Trevino and Tajer say both failed to mention or explain the MCAS system.

 

On November 27, one month after the Lion Air crash, the American Airlines pilots' union met with Boeing representatives in Texas to convey "serious concerns about the issues raised by the Lion Air 737 Max accident and ongoing investigation," according to a statement from the union.

 

The MCAS system is less familiar to pilots and may have casued confusion in the event of emergency situations.

 

Part of that discussion focused on the software that triggers the MCAS system, Tajer said.

 

Because the FAA certified the 737 Max series to be flown without requiring simulator time, Tajer said it will be difficult to demand simulator experience before flying the aircraft. American Airlines is working to have 737 Max simulators in place by the end of the year, added Tajer. In the interim, he noted that American Airlines pilots have received intense ground school on the MCAS following the Lion Air crash.

 

In response to October's Lion Air crash, Boeing has developed a software patch and a pilot training program to address the issues from the fatal flight,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said in an airworthiness directive Wednesday.

 

"The FAA's ongoing review of this software installation and training is an agency priority, as will be the roll-out of any software, training, or other measures to operators of the 737 MAX," the directive said.

Potential cause of confusion

 

Neil Hansford, an Australian aviation safety consultant who runs Strategic Aviation Solutions, condemned Boeing and the FAA for allowing such simplified courses. Even with the similarities between the 737 Max 8 and previous models of the popular airline, Hansford says aviation regulators should require ground school, at least 20 hours in a simulator, and a series of check rides to establish proficiency in the new aircraft.

 

Transition training through courses and bulletins has been permitted before, says John Cox, a veteran airline pilot and aviation safety expert who runs Safety Operating Systems. In cases where a pilot was moving between different models of the same or very similar aircraft, such courses could suffice without additional check rides, he said. For example, a pilot permitted to fly certain models of 757 is also qualified to fly certain models of the larger 767. But Cox says any new system should definitely be explained in transition courses.

 

A Lion Air 737 Max 8 aircraft crashed in October last year shortly after taking off from Jakarta, killing all 189 people on board.

 

"In retrospect, knowing what we know now about the MCAS, I think that everybody or a significant number of people would have said additional training would have been a good idea," Cox said.

 

Cox points to the similarities between two systems on board a 737 Max 8 series as a potential cause of confusion for pilots: The MCAS and runaway trim. Both can cause an airplane to nose down, but Cox says 737 pilots know how to deal with a runaway trim from years of experience.

 

The MCAS -- new to the 737 Max series -- is a less familiar system to pilots. In an emergency situation, with multiple in-flight warnings, Cox says it could be difficult to correctly diagnose the MCAS as the problematic system.

 

"I think everybody has been surprised at the possibilities of how MCAS could cause a problem," Cox said. "I don't think Boeing computed it that way. I don't think their analysis showed that this was likely, and I think they convinced themselves and the FAA that this was a minor change from a pilot's standpoint."

 

The fallout from the two fatal crashes has shaken some pilots' trust in Boeing and the FAA.

 

"If the FAA says it's safe, Boeing says it's safe, our airlines say it's safe, we are the ones who have to stand there with them and say we agree... or we don't agree," said Tajer. "We want to say yes, but we will not be forced to say yes. I'm on that airplane as the last line of defense for our passenger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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