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 충격: 英 학교들, 6~10세에게 잠자리-샤워시 은밀 부위 만지기 교육


 

입력 2019.9.23.

RT 2019.9.22.

 

[시사뷰타임즈] 영국의 240곳 이상의 초등학교(: 영국 primary schools5-11세 아동들이 다님)들이 성교육의 일환이라며 6살 밖에 안된 자식들에게 스스로 자극하는 것에 대한 수업을 도입하자 부모들이 격노했다.

 

영국의 주간지인 메일온선데이가 보도한 교육 지침에 따르면, 6살에서 10살 사이의 아동들에게 스스로 자극을 하는 법에 대해 가르치라고 지시하고 있다. 이 수업은 나에 대한 모든 것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잉글런드 워윅셔 군 중심부에 있는 240곳 이상의 초등학교에서 선을 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결국, 강제적인 관계와 성교육(RSE)에 따라 교육받도록 설계된 것인데, 내년 9월엔 영국 모든 학교에서 실시된다.

 

내 자신 만지기라는 제목이 붙은 장에선, 교사들이 어린 아동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기분이 좋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간질이거나 건드리기를 좋아한다라고 말해 주라는 권고를 받는데, “은밀한 부위들을 만지는 것도 포함돼 있다. 어린이들은, “일부 사람들이 화를 낼 수도 있고 아니면 더럽다고 말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이지 대단히 정상적이라는 말을 듣는다.

 

어린이들은 또한 교실이나 다른 공공 장소에서 자기 사신을 만지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기에, “오직” “홀로 있을 때만 이렇게 해야 하며 목욕을 하거나 샤워하거나 아니면 잠자리가 좋을 것이라고 주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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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부모들은 이 프로그램으로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 이렇게나 어린 아이들을 성인들의 이야기 주제인 자위행위에 노출시켜선 안 된다고 말한다. 매튜 세이마우어는 메일온선데이 주간지에 우리 자식들을 성적인 쪽으로 만드는 것은 볼 것 없이 완전히 부적절하다고 했다.

 

그들은 이런 행위를 스스로 만지기라고 부르며 자위라는 용어를 쓰지는 않지만, 지침서라는 것을 읽어 보면 정확히 자위에 대해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들은 이런 형태의 성교육을 가르치데 되어 자식들이 학교에서 이런 수업을 받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여러 명의 교육전문가와 교사들은 이 프로그램의 단어 선택이 너무 모호하며 초등학교 학생들에겐 적절하지 않다고 비난했다.

 

라이넷 스미스 교사는 우린 초등학교에서 절대로 스스로 자극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우리들이 볼 때 그런 말은 적합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의무적인 성교육을 지지하는 일부 정치인들 마저도 나에 대한 모든 것 프로그램엔 회의적이다. 보수당 의원인 데이빗 데이비스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격노했다.

 

이런 수업은 정부가 만들어 내는 교육 지침을 뛰어 넘은 것이며 아주 어린 아동들을 성적인 존재로 제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워윅셔 군 의회는, 한편, 이 수업은 단순히 어린 학생들에게 적절한 만지기와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는 법공적인 행동과 사적인 행동의 차이에 대한 인식을 말해주려는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군 의회 홈페이지에선 이 프로그램이 건강한 관계를 관리함에 필요한 기법을 개발시키고, “자존감을 쌓아며 어린이들이 개인적 정채성을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적혀있다.

 

이 프로그램을 지은 자들 중 한 명이자 교육 상담자인 조니 헌트는 성인들이 제아무리 이 프로그램을 불편하게 여긴다 해도,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들은 때때로 자신을 스스로 자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arents shocked as UK schools teach 6-10yo kids to touch their ‘private parts’ in beds & showers

 

Published time: 22 Sep, 2019 13:20

 

FILE PHOTO © Jean-Paul Pelissier / Reuters

 

Parents in Britain are outraged after more than 240 primary schools introduced lessons on “self-stimulation” for children as young as six as part of their sex education program.

 

A teaching manual, published by the Mail on Sunday, instructs how to teach children aged six to ten about “the rules of self-stimulation.” The lessons are part of the new All About Me program rolled out in more than 240 primary schools in central England’s Warwickshire County. The program, in turn, is designed to be taught in accordance with the compulsory Relationship and Sex Education (RSE), which will be implemented all across the UK next September.

 

In the section called ‘Touching Myself’, the teachers are advised to tell the youngsters that “lots of people like to tickle or stroke themselves as it might feel nice,” including touching their “private parts.” The children are told that this is “really very normal,” despite the fact that “some people may get cross or say that it is dirty.”

 

The children are then warned that it is “not polite” to touch themselves in class or other public places, and they should “only” do it when they “are alone, perhaps in the bath or shower or in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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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parents were shocked by the program, saying that children of such young ages should not be exposed to mature topics like masturbation. “This sexualisation of our children is just totally inappropriate,” Matthew Seymour told the Mail on Sunday.

 

“They are calling it self-touching and they won’t use the term masturbation, but when you read it that’s exactly what they’re talking about.”

 

Parents who disagree with this type of sex education took their children from school when it was taught. A number of education experts and teachers criticized the program’s wording for being too vague and not suitable for primary schoolers.

 

“We never use the word self-stimulation, not in primary school. For us it is not appropriate,” teacher Lynette Smith said. 

 

Even some politicians who support the idea of compulsory sex education are skeptical towards All About Me. Conservative MP David Davies was “furious” over the program.

 

“These classes go way beyond the guidance the Government is producing and are effectively sexualising very young children,” he said.

 

Warwickshire County Council, meanwhile, maintains that the lessons simply tell young students how to “distinguish between appropriate and inappropriate touching” and “recognise the difference between public and private behaviours.”

 

The council’s website says the program helps to develop the skills required for managing “healthy relationships,” builds “self-esteem” and allows the children “to explore personal identity.”

 

One of the program’s authors, education consultant Jonny Hunt, argued that “however uncomfortable adults may find it, children of all ages will self-stimulate from time to tim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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