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COVID-19 끝날 때까지 지하벙커서 기다리라며 전문인력 대피시켜


 

입력 2020.3.29.

RT 원문 2020.3.29.

 

[시사뷰타임즈] 미 북부 사령부가 필수 요원단을 깊은 지하로 보내 COVID-19 전세계전염병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도록 했다. 지상에선, 1백만명 이상이 고립돼 있기에 볼멘 소리들이 안 나올 수가 없을 것이다.

 

공군 장군 테렌스 오쇼네시가 북미 사령부 및 북미 항공방위사령부를 이끌게 되는데, 북미 항공방위사령부는 미국/캐나다 합동 부대로 미사일 빛 비행 중인 물체로 인한 위협에 대비해 하늘을 관찰하는 곳이다. 이번 주초, 오쇼네시는, 훼이스북을 통해 기자들에게 자신의 휘하 감시단들 중 일부가 평소에 있던 컬러라도 주 피터슨 공군기지에서 강화 지하벙커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체엔 산에 있는 벙커 단지는 이러한 시설들 중 한 곳이며, 화강암 610m 및에 매설돼 있는 미로와 같은 여러 굴이 있고, 30메가톤 분량의 핵 폭발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방폭문으로 마감돼 있다.

 

오쇼네시는 “NORAD(북미 대공 방위 사령부)NORTHCOM(비국 북부사령부)의 우리 헌신적인 전문 인력들은 집을 떠났고,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으며, 그 누구로부터도 고리돼 있는데 이 감시부대들의 입장에 서며 확실하게 조국을 지키기 위함이다라고 했다. 그는 또한 지하로 보내진 요원들은 다른 군 요원들과 벙커를 함께 쓰게 될 것이지만, “누가 이 벙커에 들어오게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할 자유는 없다.”고 했다.

 

또 다른 부대는 비밀에 붙여진 곳으로 보내졌다고 오쇼네시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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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옌 산의 것과 같은 시설들은 지구의 마지막 날이왔을 때 살아남기 위한 미국 정부 계획의 일부다. 미국의 존재 자체가 위협을 받는 사건이 있을 때 -예를 들어 핵 공경과 같은- 대통령과 그의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정치, 군 및 민간인 지도자들의 대표들은 즉각 4곳의 안전한 시설로 대피하여 깊은 지하에서 나라를 이끌게 된다. 이러한 시설에 해당하는 것이 체엔 산, 백악관 지하의 대통령 비상작전 센터, 펜설베니아의 까마귀 바위 산 단지, 그리고 역시 펜설베니어의 비상 날씨 작전 센터를 위한 산 등이다.

 

현재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워싱튼의 대탈출을 야기시키진 않았자먼, 군 지도자들로 하여금 확실히 전투 준비 자세로 남아있도록 초치를 휘하도록 촉발시켰다. 미군의 준비자세는 세계적전염병에 의해 영향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시인한 뒤, 국방장관 맑 에스퍼는 목요일, 마국의 적국들에게 허약함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미국의 COVID-19 관련 순위 공표하는 것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했다.

 

오쇼네시의 부대들이 이 세계적 전염병이 끝나는 걸 기다리기 위해 밀폐된 고립 속으로 피했지만, 지상에 있는 수백만 명은 똑같은 사치를 누리지 못할 것이다. 뉴욕시에 12만 명 이상의 미국 확진자 중 1/3이 있게 되자, 군 공학기사들이 이미 야전병원들의 위치 파악을 위해 뉴욕 주에 배치됐다.

 

트럼프는 COVID-19와의 전투를 위해 예비군 1백만 명 소집을 승인했다.

 

위기가 깊어지면서, 미군은 지상에서나 지하에서나 모두 힘을 모으자는 자세를 취하려는 듯하다. 미군은 미국 땅에서 사법집행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금지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트럼프는 금요일, 육해공 및 해안 경비대에서 퇴역한 자들이자 예비군으로 돼있는 1백만 명 소집 승인 요청서에 서명했다.

 

이 예비군들은 -국립경비대 병사 거의 10만 명이 이미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중이듯- 이 세계적전염병에 대응하면서 민간인 당국들부터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수도 있다. 토요일, 에스퍼는 여러 주들이 이러한 예비군 병사들에게 더 많이 의존할 수 있도록 연방기금을 지원한다는 수성 법안을 발표했다.


이뿐 아니라, 뉴욕 및 로스 에인절러스의 환자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해군 병원선 두 척을 보냈다.


Run for the hills! Pentagon sends teams into MOUNTAIN BUNKERS as pandemic preparations go into full swing

 

28 Mar, 2020 20:38

An airman stands guard at an entrance to the Cheyenne Mountain complex in Colorado © YouTube / AirmanMagazineOnline

 

The US’ Northern Command has sent teams of essential staff deep underground to wait out the Covid-19 pandemic. On the surface, more than a million grunts won’t be quite as cocooned.

 

Air Force General Terrence O’Shaughnessy heads up the US’ Northern Command, as well as the North American Aerospace Defense Command a joint US/Canadian operation that monitors the skies over North America for missile and airborne threats. Earlier this week, O’Shaughnessy told reporters via Facebook that some of his watch teams would be moved from their usual command center at Peterson Air Force Base in Colorado to a number of hardened underground bunkers.

 

One of these facilities is the Cheyenne Mountain bunker complex, a warren of tunnels buried under 2,000 feet (610m) of granite, and sealed behind blast doors designed to withstand a 30 megaton nuclear explosion.

 

“Our dedicated professionals of the NORAD and NORTHCOM command and control watch have left their homes, said goodbye to their families, and are isolated from everyone to ensure they can stand the watch each and every day to defend our homeland,” O’Shaughnessy said. He also said that personnel sent underground will share the bunker with other members of the military, but he is “not at liberty to discuss who’s moving in there.”

 

Another team has been sent to an undisclosed location, O’Shaughnessy added.

 

Installations like Cheyenne Mountain are integral to the US government’s plan to survive a doomsday scenario. In the event of an existential threat to the US, a nuclear attack for instance, the president and his officials, as well as a contingent of political, military and civilian leaders would be immediately evacuated to four secure facilities to run the country from deep underground. These facilities are Cheyenne Mountain, the Presidential Emergency Operations Center under the White House, Raven Rock Mountain Complex in Pennsylvania, and Mount Weather Emergency Operations Center in Pennsylvania.

 

While the ongoing Covid-19 crisis has not triggered a mass exodus from Washington, it has prompted military leaders to take steps to ensure they remain combat ready. After admitting that the US military’s readiness could be affected by the pandemic, Defense Secretary Mark Esper stated on Thursday that the Pentagon would stop publishing precise details of Covid-19 cases within its ranks, to avoid revealing weaknesses to America’s adversaries.

 

As some of O’Shaughnessy’s forces head for the hills to wait out the pandemic in hermetic isolation, millions more on the surface will not have the same luxury. Army engineers have already been deployed to New York to scout locations for field hospitals, as the Empire State accounts for more than a third of the country’s 112,000 cases of the illness.

 

Trump greenlights call-up of one MILLION reservists to battle Covid-19

 

With the crisis deepening, the US military appears to be adopting an ‘all hands on deck’ approach, both on the ground and under. Though the US military is forbidden from carrying out law enforcement duties on American soil, President Trump signed an executive order on Friday authorizing the call-up of up to a million reserve and retired Army, Navy, Air Force and Coast Guard personnel.

 

These reservists could be called upon to assist civilian authorities in responding to the pandemic, as the nearly 10,000 National Guard troops already deployed have been doing. On Saturday, Esper announced a modified law that would provide federal funding for states looking to deploy more of these troops.

 

On top of this, two hospital ships have been sent to assist with treating patients in New York and Los Angele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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