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러질 화재: 언론-유럽지도자들 "난리" v 볼소나로, NASA "평균수준의 화재"



[동영상으로 보기]

 

환경단체, 유럽 지도자들: 지구 위기라며 난리

미국 NASA: 15년 동안 있었던 화재의 평균 수준

브러질 대통령 볼소나로: 평균 수준의 화재일 뿐

세계 언론들이 너무 호들갑을 떠는 걸까?


입력 2019.8.24.

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브러질(브라질) 대통령이 무장군에게 기록적으로 여러 곳에서 일어난 아머전(아마존) 열대우림 화재와의 싸움을 도우라고 지시했다.

 

자이르 볼소나로 당국이 발표한 칙령은 화재지역의 자연 보호구역, 본래의 토지 및 국경 지역에 병사 배치를 허락하고 있다.

 

이러한 발표는 유럽연합 지도자들의 강도 높은 압력이 있은 후 나온 것이다.

 

볼소나로는 다른 나라들의 반응을 비판하면서, 들불을 처벌적 제재를 위한 구실로 사용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말은 프랑스와 아이얼런드(아일랜드)가 브러질이 아머전 화재 진압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남미 국가들과의 엄청난 규모의 무역 협정을 비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뒤에 나온 것이다.

 

휜랜드의 재무부 장관도 역시 유럽연합에 브러질 쇠고기 수입 금지를 고려해 달라고 촉구했다. 휜랜드는 현재 유럽연합위원회의 의장국인데, 의장은 6개월 마다 돌아가면서 유럽 회원국들이 맡는다.

 

금요일, 브러질 여러 도시에선 시위가 있었으며 화재와의 전투 조치를 요구했는데 세계 곳곳에서도 브러질 대사관 밖에 시위자들이 집결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인 아머전은 지구 온난화 속도를 더디게 하는 필수 탄소 저장고이다.

 

아머전 열대우림은 지구의 허파()”로 알려져 있으며 3백만 종에 이르는 동식물 및 1백만 토착인들의 보금자리이다.

 

새로운 조치는 어떤 것인가?

 

볼소나로는 금요일 TV 화면에 나와 화재와의 싸움을 돕기 위해 무장군 배치 지시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난 병사들이 아머전 숲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왔으며, 나도 보호하도록 돕고 싶다고 했다.

 

칙령 자체는 사용된 단어들로 볼 때 꽤 모호하지만, 화재가 난 곳의 자연보호지역, 토착 토지 및 국경 지역에 군이 배치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병사 배치는 환경 범최에 맞설 예방적 조치를 요청하여 화재 발발을 탐사하여 전투를 벌여달라고 군에게 요청할 지역 주지사들에게 맡겨지게 될 것이다.

 

국방장관 훼르난도 아제베도 이 실바가 이 지시를 총괄하며 병사 배치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이라고 칙령에는 적혀있다.

 

이 지시사항은 824일부터 924일까지의 한 달 동안 군이 취할 조치를 일단 인가해주고 있다.

 

각국 지도자들이 한 말

 

볼소나로는 그의 화재 대처 방식 때문에 국제적 비난에 당면해 있다.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 프랑스 대통령 에마누엘 마크롱 그리고 영국 수상 보리스 좐슨 등은 이 화재를 국제적 위기라고 했다.

 

메르켈은 극심한 비상사태라고 했고 마크롱은 트위터에 우리들의 집이 불타고 있는 중이라고 하면서 둘 다 이 문제를 이번 주말 G7 정상회담에서 논의돼야 한다고 했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레스는 목요일, 트위터에 지구 기후 위기의 한가운데 있는 상태에, 우린 산소와 생물학적 다양성의 주요 원천이 더 이상의 피해를 받을 여유가 없다. 아머전은 반드시 보호돼야 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금요일 저녁 볼소나로에게 말을 했다고 하면서

 

내가 볼소나로에게 만일 미국이 아머전 열대우림 화재를 도울 수만 있다면 우린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볼소나로의 반응은?

 

볼소나로는 비난하는 말들을 되받아치면서 마크롱 등의 지도자들이 정치적 이득을 위해 간섭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번 주 초, 볼소나로는 자신에게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걸 시인하면서도 열대우림 화재를 비정부기구들이 출발시킨 것 같다는 말까지 했었다.

 

금요일 TV 연설에서 그는 브러질의 보존 약속에 대해 근거도 없는 정보를 퍼뜨리는 자들을 비난하면서, 브러질에는 열대우림 대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현대적 제정법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린 화재지역에 브러질 국민 2천 만명 이상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하면서 우린 개발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 오로지 보호만 할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한 이번의 들불을 15년 동안 발생해 온 평균 수준 이내의 것이라고 했다.

 

브러질인들은 전통적으로 덥고 건조한 계절 속에 살며, 강풍이 불기에 매년 들불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더욱 더운 해에는 들불이 더욱 흔하다고 했다.

 

이번 화재, 얼마나 안좋은 건가?

 

브러질 국립우주연구소(INPE)가 내놓은 위성 자료는 브러질 전역에 걸쳐 화재가 85% 증가했으며 이중 대부분이 아머전 지역임을 보여준다.

 

볼소나로는 이 가장 최근의 위성 자료를 싹 무시하면서 지금은 퀘이마다철이라고 주장했는데, , 농부들이 작물을 심기에 앞서 땅을 태워버리는 때라는 뜻이다.

 

하지만 INPE는 여러 건의 화재는 건조한 계절에 통상적으로 보고되는 것과 일치하지를 않는다고 했다.

 

들불은 흔히 브러질 건기에 발생하지만, 이러한 들불은 소떼를 키우기 위해 불법적으로 삼림 벌채를 하기 위해서도 의도적으로 일으킨다.

 

환경보호론자들은 볼소나로가 벌목꾼들과 농부들이 숲을 쓸어버리고 부추겼다고 말한다. 볼소나로는 선거 유세 기간 동안, 열대우림 손상에 대한 벌금을 제한할 것이며 환경 기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한편, 미국 항공 우주국 NASA는 올해 아머전 유역 전역에 활동적인 올해 화재는 지난 15년 동안고 비교할 때 평균 수준에 가깝다고 했다.


Amazon fires: Brazil sends army to help tackle blazes

 

4 hours ago

 

Brazil's president has ordered the armed forces to help fight a record number of forest fires in the Amazon.

 

A decree issued by President Jair Bolsonaro authorises the deployment of soldiers in nature reserves, indigenous lands and border areas in the region.

 

The announcement comes after intense pressure from European leaders.

 

Mr Bolsonaro has criticised the reaction of other nations, insisting wildfires "cannot be used as a pretext" for punitive sanctions.

 

It came after France and Ireland said they would not ratify a huge trade deal with South American nations unless Brazil does more to tackle blazes in the Amazon.

 

Finland's finance minister has also called on the EU to consider banning Brazilian beef imports. Finland is currently president of the Council of the EU - a role which is rotated among member states every six months.

 

Environmental groups held protests in cities across Brazil on Friday to demand action to combat the fires and protesters also gathered outside the Brazilian embassies around the world.

 

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Brasília was one of a number of cities to see protests on Friday

 

The largest rainforest in the world, the Amazon is a vital carbon store that slows down the pace of global warming.

 

It is known as the "lungs of the world" and is home to about three million species of plants and animals, and one million indigenous people.

 

What are the new measures?

Mr Bolsonaro appeared on television on Friday to confirm he had authorised the armed forces to help fight the fires.

 

"I've learned as a military man to love the Amazon forest and I want to help protect it," he said.

 

The decree itself is fairly vague in its wording, but specifies that the military will be deployed to nature reserves, indigenous lands and border areas in the region.

 

The deployment of soldiers will be left down to regional governors who can request "preventive action ... against environmental crimes" and ask the army to "survey and combat fire outbreaks".

 

Defence Minister Fernando Azevedo e Silva is to oversee the order and will be responsible for allocating resources, it states.

 

The order is initially authorises action for a month, from 24 August to 24 September.

 

What else have leaders said?

Mr Bolsonaro has faced deepening international criticism for his handling of the fires.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and UK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have called the fires an international crisis.

 

Ms Merkel called it an "acute emergency" and Mr Macron tweeted: "Our house is burning." Both said the issue must be discussed at this weekend's G7 summit.

 

UN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tweeted on Thursday: "In the midst of the global climate crisis, we cannot afford more damage to a major source of oxygen and biodiversity. The Amazon must be protected."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hat he spoke to President Bolsonaro on Friday evening.

 

"I told him if the United States can help with the Amazon Rainforest fires, we stand ready to assist!" Mr Trump tweeted.

 

How has Mr Bolsonaro responded?

Brazil's president has hit back at criticism and accused leaders such as Mr Macron of meddling for "political gain".

 

Earlier this week, he even suggested that non-governmental organisations had started fires in the rainforest - despite admitting he had no evidence for this claim.

 

In his Friday television address, Mr Bolsonaro criticised those spreading "baseless information" about Brazil's commitment to preservation, insisting the country had "modern legislation" to protect most of its forest.

 

"We need to bear in mind that more than 20 million Brazilians live in that region," he said. "We need to give opportunity for development. It's not only about protection."

 

He also described the wildfires as within an "average" range for the last 15 years.

 

"We are in a traditionally hot and dry season, with high winds, when every year we have wildfires," he said. "In hotter years, wildfires are more common."

 

How bad are the fires?

Satellite data published by the National Institute for Space Research (Inpe) has shown an increase of 85% this year in fires across Brazil, most of them in the Amazon region.

 

Mr Bolsonaro has brushed off the latest data, arguing that it was the season of the "queimada", when farmers burn land to clear it before planting.

 

However, Inpe has noted that the number of fires is not in line with those normally reported during the dry season.

 

Wildfires often occur in the dry season in Brazil but they are also deliberately started in efforts to illegally deforest land for cattle ranching.

 

Conservationists say Mr Bolsonaro has encouraged loggers and farmers to clear the land. During his campaign, he pledged to limit fines for damaging the rainforest and to weaken the influence of the environmental agency.

 

US space agency Nasa, meanwhile, has said that overall fire activity across the Amazon basin this year has been close to the average compared to the past 15 years.

 

[기사/사진: BBC]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홈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홈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빠칭GO STC555.COM
모바일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코리아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맥스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홈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바카라사이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월드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월드카지노주소 STC555.COM
크레이지슬롯 STC555.COM
크레이지슬롯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바카라사이트 STC555.COM
월드카지노 STC555.COM
모바일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모바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와우카지노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ag슬롯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월드카지노주소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문재인, 교활한 사… CREDIT: NIKKEI ASIAN REVIEW 입력 2019.9.20. [시사뷰타임즈] 문대통령이 청와대 속에... 더보기

[스페셜 NEWS]

손잡고 있는 ‘모데나의 연인’ 해골? ··· 둘 다 남자였다 Image copyrightARCHEOMODENA [다수 유골 발견된 것 및 매장지 전체 보기] 입력 2019.9.13.BBC 원문 2019.9... 더보기

[포토 NEWS]

가을의 전령 SISAVIEW DB 입력 2019.9.20. [시사뷰타임즈] 흔할 것 같으면서도, 막상 제대로 보려면 흔하게 있...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The Brent Crude Oil CREDIT: BUSINESS INSIDER 입력 2019.9.15. [시사뷰타임즈] 브렌트 원유 시장은 브렌트 블렌드, 런던 ... 더보기

[종합 NEWS]

美 국경에서 벌어지는 이민자 유괴-고문 BBC 방영 영상 중에서[처참ㅎ판 이민자들의 길바닥 생활,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9.20.BBC ... 더보기

[ 시·선·집·중 ]

물과 전기가 필요없는 ECO 소변기...작동 원리가 뭔가 입력 2019.9.20. [시사뷰타임즈] 남자 화장실에 있는 소변기의 경우, “용변후 물을 꼭 내려달... 더보기

[ 화젯 거리 ]

3천 두 이상 돼지 살처분: 파주이어 연천에도.. 사진: bbc 코리아입력 2019.9.18. [시사뷰타임즈] 이미 돼지열병 판정을 받아 돼지 3천 마리 이... 더보기

[오피니언 NEWS]

[Igor Ogorodnev] 오바마 부인 말 듣자고 5백만원 내는 사람들: 흥미로운게 있을 … “따분한 말에 완전 만족 ”: 오바마는 금년 초 오슬로에서 아내 책을 홍보했다. 사진은 시...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사우디 원유시설 피격: 美 사우디에 군대 보낼 예정...“방어용이다” SOURCE = BBC입력 2019.9.21.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은 사우디 원유 기반시설이 공...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화성 수수께끼: 자기장 진동 & 지하수 존재 증거 발견...오밤중이면 꿈틀 화성표면 근접촬영 모습 © Global Look / NASA [화성의 산마루, 모래 둔덕, 중국이 발견한 화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