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 트럼프 옹호 새러 샌더스 공보담당비서, 이달 말 안으로 사직


 

"아칸소 주지사 자리 입후보 하고 싶다"

"자식 3명과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싶다"

"코미 FBI 국장에 대해 근거 없는 말 했었다"


입력 2019.6.14.

CNN 원문 2019.6.13.

 

[시사뷰타임즈] 백악관 공보담당비서 새러 샌더스가 이달 말 자시의 직책에서 떠날 것인데, 공보담당비서라는 역할에 재정의를 대체적으로 해놓은 대통령 최고 여자 대변인으로서 시끌벅적했던 임기를 마감하는 것이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트위터에 샌더스가 자신의 고향인 아칸소 주로 되돌아가는 것 주지사로 입후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비쳤다. 13일 오후 늦게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트럼프는 샌더스를 전사라고 칭찬했다.

 

트럼프가 사용한 전사라는 말은 샌더스가 자신의 임기 동안 보여준 전투적 속성과 쏟아지는 논란거리들 속에서 샌더스의 호전성에까지 찬사를 보낸 것이다. 샌더스의 떠나면, 트럼프에겐 주된 대중 옹호자, 가장 오래 일한 고문 그리고 가장 가까운 측근들 중 한 명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샌더스가 연단에 마지막으로 등장했던 이래로 94일째 되는 날에 나온 샌더스 퇴임 발표는 샌더스가 제시한 변화의 범위가 부각되고 샌더스가 맡았던 직책에 있어서 책임 지징 않아도 될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다.

 

트럼프가 샌터스 퇴직 발표를 한 직후의 말에서, 샌더스는 자신의 직책을 평생의 영광이었으며 자신이 보물처럼 귀하게 여길 경험이었다고 했다.

 

샌더스는 트럼프가 발표와 샌더스에 대한 칭찬을 한 뒤 연단 독서대에 함께 서주겠느냐고 묻자 전 우리 조국을 위해 일할 기회, 특히 이번 대통령을 위해 일할 기회를 갖게 돼 더 이상 자랑스러울 수가 없다면서 난 매순간을 사랑했으며 힘든 순간도 사랑했다고 말했다.

 

샌더스는 13일 퇴임 발표 훨씬 이전에 자신이 떠날 날짜를 정했다고 한 백악관 관계자가 CNN 짐 어코스타에게 말해주었다.

 

최근 몇 주 동안의 사적 자리에서, 샌더스는 아칸소 주 주지사에 입후보할 것이라는 운을 띄웠다고 샌더스와 가까이 대화한 사람 두 명이 말했다. 아칸소 주지사 아사 허친슨은 바로 작년에 재선됐기에, 그가 조기에 사퇴하지 않는 한 -또는 다른 직책에 임명되지 않는 한- 2023년까진 새로운 주지사 자리가 열리질 않는다.

 

샌더스는 동료들과 친구들에게 차후 TV에서 일하는 것 보다는 주지사 자리에 입후보하는 자신을 위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샌더스의 임기는 백악관 공보담당비서의 전통적인 대중을 접하는 역할로부터 멀리 벗어난 것임이 드러나기도 했다.

 

샌더스의 사직은 백악관의 정보제공(brireing)마지막으로 등장했던 이래로 94일째 되는 날에 나온 것인데, 20년 이상 전에는 생중계고 하고 매일 같이 정보제공이 있었던 이래 가장 오랫동안 정보제공이 없었던 것이다. 지난 300일 동안, CNN 집계로 보면, 겨우 8번 정보제공이 있었다.

 

그러나 샌더스가 백악관 정보제공실 연단에서 멀리 떠난다고 해도, 샌더스는 트럼프 행정부를 빈번하게 사로 잡았던 여러 논란 거리들 한가운데서 그리고 특별검사 라벗 뭴러의 조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트럼프를 옹호했던 TV 상의 신뢰할만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적 얼굴로 계속 남아있게 될 것이다.

 

그러한 역할에서, 트럼프의 언론에 대한 공격 및 트럼프와 정사를 맺었다고 하는 여자들에게 입막음 돈을 지불한 것에서부터 국경에 있는 가족들을 갈라놓는 인내심 빵점짜리 트럼프 행정부 및 트럼프가 부인하긴 했지만 샬롯스빌에서 열린 백인 우월주의자에 대한 논란 많은 논평에 이르기까지 샌더스는 거의 모든 전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했다.

 

샌더스의 대중을 접하는 역할과 트럼프와의 가까운 친분관계가 샌더스를 뒤에 있는 밀실로 인도했는, 이곳에서 샌더스는 뭴러의 수사관들과 면담을 했다.

 

이 면담 자리에서, 샌더스는, 뭴러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신이 FBI 국장 제임스 코미 해임건에 대해 기자들에게 근거없는 정보를 제공했음을 시인하면서 “FBI요원들 중 수도 없는 사람들이 코미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고 자기가 말한 것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 것이었다고 한 걸음 물러섰다.

 

뭴러 보고서엔 샌더스는 따로 따로 가진 언론 인터뷰 자리에서 자기가 한 말, FBI 평요원들이 코미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고 말한 것은 그 순간 열 받아서한 말이고 그 어떤 근거도 없는 것이었다는 사실에 대해 다시 말했다고 적혀있다.

 

트럼프와 샌더스는 트럼프가 자신과 가장 흉금을 털어놓는 절친인 당시 백악관 소통부장인 호웁 힉스가 지난 2웨슷 윙을 떠난 뒤 가까워졌다. 샌더스에게 매일 같이 언론에 정보제공을 하는 걸 중지하라고 권한 사람들 중 하나인 트럼프는 사석에서 주기적으로 샌더스를 칭찬하면서 TV에 나온 자신이나 언론과 드잡이질을 할 때 얼마나 샌더스가 자신을 방어해 주었는지 사람들에게 떠벌렸다.


▶▶ 웨슷 윙이란?

 

샌더스의 동료들은 종종 샌더스-트럼프 관계를 트럼프-힠스의 유대환계에 비교하면서, 샌더스는 힉스처럼 가족 같이 여겨지지를 않았었고, 가장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고 했다.



Sarah Sanders leaving White House post after fraught tenure

 

Jeremy Diamond bylineKaitlan Collins byline

By Jeremy Diamond and Kaitlan Collins, CNN

 

Updated 2154 GMT (0554 HKT) June 13, 2019

 

Washington (CNN)White House press secretary Sarah Sanders will leave her position at the end of the month, capping a tumultuous tenure as the President's chief spokeswoman in which she largely redefined the role.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on Twitter that Sanders will return to her home state of Arkansas and floated the possibility of a gubernatorial run for the White House press secretary. Speaking at an event later Thursday afternoon, Trump praised her as a "warrior."

 

The descriptor reflected both the combative nature of Sanders' tenure and extent to which Trump has admired her pugnacity amid a fire hose of controversies. Her departure leaves Trump without one of his chief public defenders, longest-serving advisers and closest aides.

 

The announcement of her exit, which coincided with the 94th day since she last appeared at the podium, also cast a spotlight on the scope of change she ushered in, offering a vanishing degree of accountability to the position.

 

Speaking at an event shortly after the announcement, Sanders called her role "the honor of a lifetime" and an experience she "will treasure forever."

 

"I couldn't be prouder to have the opportunity to serve my country and particularly to work for this President," Sanders said after Trump asked her to join him at the lectern. "I've loved every minute -- even the hard minutes."

 

Sanders chose her date of departure "well in advance" of Thursday's announcement, one White House official told CNN's Jim Acosta.

 

In private conversations in recent weeks, Sanders has floated running for Arkansas governor, according to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talks. Arkansas Gov. Asa Hutchinson was re-elected just last year, so unless he steps down early -- or is appointed to something -- the governor's office in Little Rock isn't open until January 2023.

 

She has told colleagues and friends that she thinks running for office would be a good next move for her, instead of taking a television job upon her departure.

 

Sanders' tenure also marked a dramatic slide away from the traditional public-facing role of the White House press secretary.

 

Her resignation came on the 94th consecutive day without a White House briefing, the longest stretch of time without a briefing since briefings became a daily, televised occurrence more than two decades ago. In the past 300 days, only eight briefings were held, according to CNN's tally.

 

But while Sanders stepped away from the White House briefing room podium, she remained a reliable public face of the administration on television networks, defending the President through the controversies that frequently engulfed his administration and amidst the investigation by special counsel Robert Mueller.

 

In that role, Sanders stood by Trump on nearly every front, from Trump's attacks on the press and his hush money payments to women who alleged affairs with him to the administration's zero-tolerance family separation at the border and his controversial comments about the white supremacist rally in Charlottesville. Trump has denied the affairs.

 

Sanders public-facing role and her close relationship with Trump also led her behind closed doors, where she sat for an interview with Mueller's investigators.

 

In that interview, Sanders admitted that she provided reporters with baseless information about the firing of FBI Director James Comey, according to the Mueller report, conceding that she had no basis for claiming that "countless members of the FBI" had lost faith in Comey.

 

"She also recalled that her statement in a separate press interview that rank-and-file FBI agents had lost confidence in Comey was a comment she made 'in the heat of the moment' that was not founded on anything," the Mueller report stated.

 

Trump and Sanders developed a close relationship after one of his closest confidants, then-White House communications director Hope Hicks, left the West Wing last February. The President, who was the one that recommended Sanders stop the daily press briefings, regularly praised her in private, bragging to others about how she defended him in television appearances and scuffled with the press.

 

Her colleagues often compared their relationship to Trump's bond with Hicks, noting that while Sanders wasn't considered a family member like Hicks was, she was the next closest thing.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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